아포칼립스에 집을 숨김
3년 뒤, 이 세상이 멸망하리라 예측하고 온갖 대비를 해온 '멸망주의자' 박규. 그리고 그의 예상대로, 어느 날 서울 핵 공습을 시작으로 전 세계는 핵 전쟁에 돌입. 미증유의 아포칼립스가 펼쳐진다. 모두의 비웃음에도 불구하고 전 재산을 털어 3년 전부터 묵묵히 자신만의 방공호를 파내려 간 보람이 있는 주인공 박규. 과연 그가 이 모든 일들을 내다본 것은 단순한 우연의 일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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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생화학 무기로 대한민국 사람들이 좀비로 변한다. 고립된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좀비와의 사투는 세계의 이목을 끌고, 좀비를 해치우는 통칭 ‘헌터’들도 등장한다. 한편 주인공 민철은 부산에 있는 여자친구를 구하기 위해 서울을 벗어나려 한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아름다운 헌터 ‘엔젤 블러드’는 민철의 의지에 이끌려 그와 동행한다. 그러나 좀비뿐만 아니라 엔젤 블러드를 노리는 세력, 미쳐가는 사람들이 그들의 앞길을 방해하는데……. 과연 그들은 무사히 부산까지 도착할 수 있을까? 인간으로 살아남을 수 있을까?
3년 뒤, 이 세상이 멸망하리라 예측하고 온갖 대비를 해온 '멸망주의자' 박규. 그리고 그의 예상대로, 어느 날 서울 핵 공습을 시작으로 전 세계는 핵 전쟁에 돌입. 미증유의 아포칼립스가 펼쳐진다. 모두의 비웃음에도 불구하고 전 재산을 털어 3년 전부터 묵묵히 자신만의 방공호를 파내려 간 보람이 있는 주인공 박규. 과연 그가 이 모든 일들을 내다본 것은 단순한 우연의 일치일까?
평범한 시골에서 자란 '한립'은 숙부의 도움으로 강호문파의 입문 시험을 치르고, 고생 끝에 칠현문의 기명제자가 되어 약초를 이용해 사람을 구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맹추에서 약초쟁이가 된 '한립'은 어느 날 기이한 병을 발견하게 되는데…
오랜 세월이 흘러 태산에 봉인된 천마가 눈을 떴을 때, 이미 인류는 방사능에 절여진 지구를 떠나 은하를 누비고 있었다.
China, 연강&Literature&GRA STUDIO
'2666년, 외계 생물이 남긴 X-바이러스가 지구를 덮쳐 좀비와 몬스터가 만연하기 시작했고, 생존자들은 헌터가 되어 그들과 맞서 싸워야 했다.' 라는 게임 속으로 현실 세계에서 백수인 내가 빙의했다!? 나는 분명 거절했는데, 어째서 게임 속 주인공이자 샤인 아카데미의 학생 '임태오'로 강제 빙의한 거지? 게다가 시작부터 두들겨 맞는 신세라니… 시작은 비록 거지 같았지만 새로운 인생이 주어졌으니 제대로 한번 살아봐야지. 지켜 봐, 최강 헌터로 거듭나 줄 테니!
"Who am I?" 프랑스 외인부대의 전설 '강찬'! 아프리카 전장에서 그를 상대한 자들은 공포와 경외를 담아 '갓 오브 블랙필드' 검은 땅의 신이라 불렀다. 하지만 수니파 추종 세력 SISS의 수뇌인 마살란 사살 작전에 투입된 강찬은 배후에서 날아든 의문의 총알에 전사하게 되고, 점점 감기는 시야 사이로 압도적인 열세에 자신을 믿고 따르던 동료들이 하나 둘 목숨을 잃어가는 것을 보고 마지막으로 무기력하게 눈을 감는다. 그렇게 배신을 당해 죽음을 기다리고 있던 강찬은 의문의 힘에 의해 3년의 시간을 넘어 '강찬'으로서 대한민국으로 돌아오게 되지만... 그는 19살의 왕따를 당하는 또 다른 '강찬'이었다. 배신자의 복수, 환생에 얽힌 진실을 찾기 위한 강찬의 여정이 시작 된다!
매일 밤 세상의 모든 신에게 기도했다. 부디, 잠에서 깨어난 다음 날 자신이 환상의 한가운데 있기를. 그리고 어느 날 바라고 바라던 기도가 이루어졌다. 단지 그가 바라는 것과는 전혀 다른 형태로. 자고 일어나니 하얗디하얀 세계 백색의 설원 속 '바바리안'이 되었다. '바바리안'이라는 종족은 생소했지만, 판타지 세계에 들어왔다는 것에 벅찬 감정을 느끼며 꿈꿔왔던 이 세계에 대해 더 알고 싶어한다. 진지하게 세계를 알아가기 위해 평범한 바바리안들과 달리 인간의 말과 지식을 배웠으며, 합법적으로 용병이란 신분을 취득하였으나, 너무나도 위협적인 외형과 강력한 힘으로 인해 자꾸만 오해를 받게 되는데…
"이 범죄자 새끼가… 똑바로 정신 안 차려?!" 게임 '미궁의 심연'의 마지막 난이도를 시작했을 뿐인데 게임 캐릭터인 '이세계 빙의자'가 되었다. 심지어 범죄를 저질러 노예가 된 캐릭터라고?! 그러나 위기의 순간이 올 때마다 60초가 정지하는 '턴제의 모래시계' 마법이 발동하는데… 나를 이딴 진창에 처박아놓은 게 개발자인지 신인지 모르겠지만, 턴제의 마법사로서 반드시 살아남아 주마.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과거로 돌아왔다. 그런데.. 세상이 안 망한다. 도혁에게 남은 건 산더미처럼 쌓인 빚뿐. “월급 줄 테니까 게임방송이나 도와줘!” ...그래서 시작한 게임방송이 너무 쉽다. 전직 용사의 게임 스트리머 데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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