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
대학 예비번호 4번인 혁주에게 예비번호 5번이 한 번 해 줄테니 합격을 양보해 달라고 연락이 온다. 호기심으로 한 번 만나 본 예비 5번은... 여신이었다..!
그렇고 그런 사이
졸업을 앞둔 건축과 씨씨 다현과 상우. 다현은 인턴 생활을 하는 회사에서 승규를 만나고, 상우는 친구를 따라 나간 술자리에서 규희 일행과 마주하는데... 4년 간의 연애로 언제까지나 함께일 것만 같았던 둘 사이에 균열이 일기 시작한다.
대학 예비번호 4번인 혁주에게 예비번호 5번이 한 번 해 줄테니 합격을 양보해 달라고 연락이 온다. 호기심으로 한 번 만나 본 예비 5번은... 여신이었다..!
아웃사이더 복학생인 준현과 농밀한 미시들과의 캠퍼스 하렘 라이프! '아줌마라는 존재가.. 원래 이렇게 야한 거였어?!' 아웃사이더 복학생인 준현과 아줌마들과의 캠퍼스 라이프! '아줌마라는 존재가.. 원래 이렇게 좋은 거였어?!'
"너, 딱 내 타입이다!” 우여곡절 끝에 연극영화 동아리 P&M에 입부한 전재우. 그런데 왠 걸? 동아리의 미녀들이 전재우에게 적극적으로 들이댄다! 과연 재우는 그녀들의 육탄 공세에서 살아남아 자신만의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까? "너, 딱 내 타입이다!” 우여곡절 끝에 연극영화 동아리 P&M에 입부한 전재우. 그런데 왠 걸? 동아리의 미녀들이 전재우에게 적극적으로 들이댄다! 과연 재우는 그녀들의 육탄 공세에서 살아남아 자신만의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까?
"어디 원하는 대로 해줄테니 마음껏 느껴봐!!" 사서 계약직인 준식은 자신의 직업을 보고 떠나가는 여자들에게 실망을 하고 연애를 포기한다. 그런 준식에게 다가오는 스무살 새내기 민주. 거절 할 수록 당돌하게 파고 들어오는 그녀와 그녀의 섹스어필에 준식은 참지 못하고 그녀를 탐하게 되는데...?!
거대한 고X로 인해 여자친구와 헤어진 복학생 한태민.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뒷산에 있다는 소원을 들어준다는 석상을 찾아간다. 소원을 빌려는 순간, 크게 들려오는 누군가의 민망한 소원. 그런데 그 주인이…. 나를 비웃던 학과 여신, 앞으로 같이 소원을 빌어야 한다고..? 이 꼴로…!?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멋진 남자가 되어 복학한 이환. 그런데 복학하자마자 첫사랑과 구 썸녀와 만나게 되고 거기에 화끈한 새내기까지 엮이게 되면서 핑크빛&파란만장한 캠퍼스 생활이 펼쳐지는데… 오늘도 캠퍼스를 달구는 미녀들 사이에서 행복한 수업이 시작된다! “왜? 여자가 남자 잡아먹으면 안되니♡?”
정말 남녀 사이에 친구는 없는 걸까, 친하게 지내면서도 서로를 이성으로는 전혀 의식하지 않았던 호준과 유하. 하지만 호준의 입대 전날, 어색한 침묵 속 무언가를 결심한 듯한 유하의 갑작스러운 키스에 욕망의 스위치가 켜지는데… '연인은 아니지만 사귀듯이 지낸 우리 사이, 이건 썸!?'
흙수저 대학생 전유준, 현장 출근 첫날부터 일어난 대형 사고 덕분에(?) 공사판 여자들과 썸씽이 시작되는데... "노가다 판에서 이래도 되는 거야?" 섹x발랄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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