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크스
종합격투기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주재경'. 무패 신화를 쓰고 있지만, 사실 그에게도 남모를 징크스가 있다. 그건 바로 시합 전날 만족스러운 섹스를 해야 승리를 거둘 수 있다는 것! 재경은 그 징크스를 물리치료사 '김단'을 통해 해소하고자 하는데...
굿 티처
애인에게 지독하게 못한다는 말을 들으며 차이길 수차례인 호준, 섹스 하나 만큼은 자신 있는 승현. 재능기부 사이트를 통해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은 조금 특별하고 야한 수업을 시작하는데...
종합격투기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주재경'. 무패 신화를 쓰고 있지만, 사실 그에게도 남모를 징크스가 있다. 그건 바로 시합 전날 만족스러운 섹스를 해야 승리를 거둘 수 있다는 것! 재경은 그 징크스를 물리치료사 '김단'을 통해 해소하고자 하는데...
부모님의 재혼으로 형제가 된 서우연과 서우진. 우진은 운 좋게 배우게 된 최면으로 우연을 조종하게 되고, 잔심부름을 넘어 본인의 성욕까지 풀어주는 착한 형으로 길들이게 된다.
어린시절 좋아하던 형이 있었다. 내 세상에서 유일했던 빛, 그러나 그 빛은 나를 어둠으로 빠트렸다. 그럼에도 나는 갈망했다. 형을 향해 분노하면서도 사랑했다. 14년동안 쭉… “ 왜 날 안 써, 왜 필요하다고 안 해? …왜 자꾸 사람 미치게 만들어, 형. “ “ 그깟 개병이 뭐라고. “ 그를 만난 후 떠오르기 시작하는 어린 시절의 기억과 본성. 필사적으로 그를 외면해봤지만, 자신이 진정 원하던 것을 마음껏 취하는 해방감에 중독되어 점점 빠져들게 되는데…
신옥타로 폐허 이후 10년. 차털이로 형편 없는 인생을 연명하던 뒷골목 양아치 프레이에게도 희망은 찾아왔다. 오래전 잃어버린 동생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몰라! 그 때 우연히 마주친 대기업 SNT의 대표 구일영이 선의로 가장한 거래를 제안한다. "나 같은 놈들이 제일 싫다면 좋아하게 되도록 만들어. 머리가 나쁘면 몸을 대서라도."
순박하고 올곧은 청년 퀵서비스 드라이버인 호조 하루마가 집하 의뢰지에서 만난 것은, 요즘 주목받는 미남 소설가이자 냉혈 인간이라는 별명이 붙은 아라나미 아키히토. 거기서 의도치 않게 그의 교태를 목격하고, 아라나미가 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충격적인 만남으로부터 며칠 후, 아라나미로 부터 다시 집하 의뢰가 오는데···. 불편해서 어쩔 줄 몰라하는 하루마지만, TV에서 보여지는 이미지와 다르게, 순수하고 정직한 면을 가진 아라나미를 보고 '귀엽다'고 생각한다. 한편, 아라나미는 하루마의 아무렇지 않은 말 한마디에 마음을 흔들려, 일하는 중에도 그가 신경이 쓰여 죽을 지경이다. 그러던 어느 날, 두 사람은 식당에서 마주치게 되고, 이야기를 나누다가 하루마도 게이라는 것을 안 아라나미는 그에게 어떤 제안을 건넨다. 「자네만 괜찮다면 오늘 밤 상대를 해 주지 않겠어?」 온 세상이 부드럽게 너의 색에 물들다. 마음이 녹아내리는 러브 스토리♥
은둔 아이돌 오타쿠 미카도는 상사인 아네자키가 싫다. 아네자키는 일은 잘하지만, 농땡이를 피우며 잡무는 모두 부하인 미카도에게 떠넘길 뿐. 어느 날 밤. 회식자리에서 취해 쓰러진 아네자키의 뒷처리를 미카도가 떠맡게 되지만, 막차를 놓친 두 사람은 러브호텔에 묵게 된다. 그런데 갑자기 아네자키가 미카도 위에 올라타 야한 짓을 하기 시작했다…?!
운동 보조제 개발부원으로 일하는 스다 치요하루(36)는 사실 음마였다. 몇 년 전에 현역에서 은퇴했지만, 컨디션이 계속 안 좋더니 발기부전이 됐다! 심지어 그걸 직장 후배인 타키구치 아사고(25)에게 들켜버렸다. "치요하루 씨의 발기부전! 제가 낫게 해드릴게요!!" 그렇게 선언한 아사고와 비밀스러운 발기부전 치료가 시작되는데··· 이거 섹스 아닌가?! 초절정 포지티브 외골수 남자 x 초절정 둔감 은퇴한 음마(발기부전)의 풋풋하고 야릇한 나이 차 스토리! 틀림없이 두근거릴 특별부록 만화도 수록
먹는 쾌감, 먹히는 쾌감, 돌고 도는 금단의 맛…♪ 칼로리를 섭취하면 발기해버리는 체질로 고민 중인 회사원 나무라는 체질 개선에 힘쓰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차에 수려한 외모의 사장 아들 시가에게 비밀을 들킨 것도 모자라 하반신까지 쓰다듬어져 가버리는 사태에 빠지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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