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 구하고 은퇴하겠습니다
2044년. 전세계의 모든 던전이 폭죽처럼 터져버려 멸망 직전, 그리고… 눈을 뜨니 멸망 20년 전. 나, 우희재의 안온한 정년퇴직을 위해서는 반드시 멸망을 막아야 한다!
기레기와 함께하는 연예계 생활
망돌의 삶을 살던 '김용민'이 저승사자의 도움을 받아 금수저 존잘남 '최이안'으로 회귀해 아이돌 인생 2회차를 시작한다. 피제이 원작 “제가 더럽게 운 나쁜 인생을 살던 이유가… 저승의 전산화 오류 때문이었다고요?” 데뷔만 한 연습생에 불과한 삶을 살던 '김용민'은 저승사자의 도움을 받아 원래 자신의 운명이었던 '최이안'으로서의 새 삶을 얻는다. 한편, 수상할 정도로 연예계 사정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정체불명의 영혼 '진'은 이안을 따라다니며 그의 아이돌 데뷔를 돕는데... 각종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는 날들과 점점 생각지 못한 방향으로 바뀌어가는 미래, 그 속에서 이안은 진정 자신이 꿈꿔오던 연예계 생활을 누릴 수 있을까?
2044년. 전세계의 모든 던전이 폭죽처럼 터져버려 멸망 직전, 그리고… 눈을 뜨니 멸망 20년 전. 나, 우희재의 안온한 정년퇴직을 위해서는 반드시 멸망을 막아야 한다!
지구 멸망의 순간에 14살로 돌아간 철수. 철수는 과연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 평범한 직장인 철수는 지구로 다가오는 소행성으로 인해 죽음을 맞이한다. 아쉬울 거 없는 인생이라 생각하고 담담하게 받아들인 죽음인데... 깨어보니 14살로 돌아와 있다. 14살로 돌아오니, 지키고 싶은 게 생겼다. 지구를 구해야겠다! 근데 어떻게해야 지구를 지키지? 철수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은?
전쟁에서 패배한 후, 눈을 뜨니 나를 죽인 '적국'의 왕자가 되어있었다. 그것도 곧 죽을 운명인 가장 나약한 왕자 칼리안으로. 이것이 나의 조국을 구할 기회라면 어쩔 수 없지. 적국의 왕자로 살아남는 수밖에...!
초능력을 가진 초인들이 태어나는 세상. 조절되지 않는 초능력 때문에 제한된 삶을 살고 있던 초인 서해류는, 열아홉 살이 되는 해에 또래의 초인들처럼 졸업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해류가 졸업 전까지 지켜야 할 규칙은 총 두 가지. 첫째, 초능력을 조절해 주는 기계인 ‘홀드 스틸’을 항상 가지고 다닐 것. 둘째, 어딜 가든 센터에서 붙여 준 초인 친구와 함께 다닐 것. 그러나 그런 서해류 앞에 나타난 ‘초인 친구’는 왠지 이 상황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 것 같은데…. “넌 내가 맘에 드나 봐? 난 네가 아주 별로인데.” * 원작: 원이영 웹소설 스핑크스라이크(Sphinxlike)
지구 최강의 요리사.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그리고 여섯 번째 삶. 요리에 쏟은 시간을 합치면 100년이 넘는다. “이제 더 이상은 못해.” 끝없이 반복되는 회귀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뿐. 이번엔 꼭 성공하리라. <100년 묵은 탑셰프>
웹소설 『상수리나무 아래』를 아름다운 판타지 로맨스 웹툰으로 재탄생! 말더듬이 공작 영애 맥시밀리언은 아버지의 강요로 비천한 출생의 기사와 결혼하게 된다. 첫날밤을 치르고 원정을 떠나간 남편은 3년 후, 전 대륙에 명성을 떨치는 기사가 되어 돌아오는데…. "너를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나는 고독하고 외로워져 이렇게나 괴로운데도 그만 둘 수 없는 이유를 도무지 모르겠어." 판타지물, 왕족/귀족, 정략결혼, 선결혼후연애, 능력남, 절륜남, 순정남, 카리스마남, 평범녀, 상처녀, 순정녀, 순진녀, 달달물, 잔잔물, 성장물, 애잔물
어릴 적 도사 권기해의 저주를 받은 예주와 도경. 예주는 그 저주를 풀기 위해 13년 째 권기해 뒤를 쫓고 있다. 한편 희우는 과거 그리워하는 사람을 위해 호족 차기 가주로서의 잔인한 본분을 이행하고, 호골도를 노려 예주에게 접근한다. 마침내 둘은 낯선 사이로 만나게 되지만 어떤 이유에선지 전혀 낯설지 않았고, 심지어 서로 끌리게 되는데….
"평범하게 살고 싶었으면, 왕자로 태어나지 말았어야지." 왕국의 하나뿐인 후계자로 착실하게 살아왔지만… 어느날 갑자기 삐둘어지기 시작한 왕자 알렉!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던 그때. "당신을 지켜주러 온, 마녀예요." 눈앞에 새하얀 겨울의 마녀가 찾아온다! 막가파에 오직 직진하는 마녀, 빅토리아. 그녀의 행동이 당황스럽지만 동시에 자신과는 다른 모습에 점점 마음을 여는 알렉. 두 사람은 과연 각자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손에 넣을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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