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들의 전쟁
네크로맨서들이 자신만의 기사를 만들어 싸우는 이 시대 최고의 스포츠 '시체들의 전쟁'. 수많은 사람들이 열정과 꿈을 불태우며 싸우는 잔혹한 싸움 속,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길티액스
“눈앞의 불의를 외면하는 순간, 반드시 불행한 사람이 생긴다.” 정의로운 소년 단태는 친구를 구하다가 죽었다. 그때 함께 나타난 “죄”라고 불리는 괴물. 하지만 죽은 줄 알았던 단태에게 주어진 선택지. 이대로 천국으로 갈 것인가, 죄를 쳐죽이고 사람들을 구할 것인가? 단태의 처절한 단죄 액션 판타지.
네크로맨서들이 자신만의 기사를 만들어 싸우는 이 시대 최고의 스포츠 '시체들의 전쟁'. 수많은 사람들이 열정과 꿈을 불태우며 싸우는 잔혹한 싸움 속,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헌터의 꿈을 가졌지만 재능은 없는 만년 지망생 ‘기승현’. 그런 그의 앞에 12년간 혼수상태에 빠져있던 누나 ‘기소현’이 깨어나게 된다. 누나의 기상과 함께, 정체되어 있던 운명의 수레바퀴가 돌아가기 시작한다.
성장한계 1위계. 마법사로서의 재능은 바닥이지만 천재적인 두뇌로 마탑의 빛을 보려고 했던 연구원, 베르덴. 하지만 마탑주의 눈에 든 그는 마탑의 실험체가 된다. 7년이란 모욕과 절망의 시간을 버텨낸 베르덴은 그간 만들어낸 이론과 마탑의 동력원으로 자신의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 세상의 모든 것에는 랭킹이 매겨진다. 투우리 마을의 소년, '로우'. 그는 어느 날, '신들의 섬'이라 불리는 존재에게 마을을 잃는다. 마을은 왜 사라진 걸까? 왜 자신들을 노린 걸까? 진실을 밝히기 위해 로우는 결심한다. 직접 신들의 섬으로 가겠다고! 하지만 신들의 섬에 가기 위해서는 모험자 랭킹 10위 안에 들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었다. 목표를 위해, 로우는 기사 랭킹 1위인 아돌에게 수련을 받고,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 반드시 1위 랭커가 되어 진실을 밝혀 내겠어"
세상 중심의 장막을 둘러싼 전쟁이 끝났다. 하지만 장막이 남긴 것은 전쟁뿐만이 아니었다. 장막을 쫓는 자, 장막을 닫으려는 자, 특별한 능력을 쓰는 자, 전쟁 병기, 치안을 어지럽히는 자, 희망을 가져다주는 자, 걸어온 삶을 부딪치는 자, 등에 멘 관 속의 시체를 되살리려는 자, 그들을 아울러 액터라 칭한다.
기사를 동경하는 슬럼가의 부랑아 블라드. 검은 벼락을 맞는 사고 이후부터 들리기 시작한 누군가의 목소리와,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푸른 달빛의 기사가 블라드의 세계를 산산조각내면서 뒷골목 소년의 삶이 송두리째 변하기 시작하는데... 높디높은 밤하늘에 있지 않더라도, 아무도 보지 못하는 곳에 떨어져 있더라도 스스로가 빛나기를 원한다면, 그렇다면 그것은 별일 것이다.
심검을 뽑을 수 있는 자들을 사람들은 '용사'라 부른다. 엘런은 용사가 되기 위해 여행을 떠나지만, 꿈꾸던 영웅의 실체는 잔혹한 살인 병기에 지나지 않았다. 엘런은 과연 현실을 이겨내고 진정한 용사가 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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