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역전
"너 갖고 놀기 좋게 생겼다?" 자기를 애완견 취급하는 똥군기 여선배들. 하지만 180도 바뀐 관계에 선배들은 주영에게 복종하게 된다. "그 관계 내가 역전해줄게. 내 밑에 깔아." 자기를 무시하는 똥군기 여선배들. 하지만 180도 바뀐 관계에 선배들은 주영에게 복종하게 된다. "그 관계 내가 역전해줄게."
김탐정 사용설명서
작가 정보 없음
근미래, 바디머신이라 불리는 이식용 기계들이 산업성형이나 미용에도 이용될 정도로 주목받는다. 하지만 많은 부작용으로 가난한 사람들은 치료조차 받지 못하고 죽는 이가 부지기수다. 이를 위해 작은 중소기업에서 새로운 자동 수술 기계, `링`을 개발한다. 이 회사의 직원이 바로 우리의 주인공, 나이언 팀장이다. 평범한 회사원 나이언! 그러나 하루아침에 가족과 회사를 잃은 지금, 죽어가는 딸을 살리기 위해 변해야만 한다! 더 이상 힘없이, 시키는 데로만 살 수는 없어! 낮에는 딸을 치료하기 위해 연구하고, 밤이면 치료에 필요한 실험재료, 바로 시신들을 찾아 헤맨다. 누구를 실험재료로 써야 할까? 누가 죽어도 좋을 만한 자들인가?! 어두운 밤, 짙은 안개가 피어오르면 그가 나타난다. 개의 얼굴을 한 사나이, 헬하운드!! 기계 이식을 한 인간들과 고깃덩어리 헬하운드가 격돌한다! "미안하다. 널 죽여야 해." 쇠붙이가 튀고 피가 흐른다. 드디어 드러나는 가족의 원수! 복수와 구원의
"너 갖고 놀기 좋게 생겼다?" 자기를 애완견 취급하는 똥군기 여선배들. 하지만 180도 바뀐 관계에 선배들은 주영에게 복종하게 된다. "그 관계 내가 역전해줄게. 내 밑에 깔아." 자기를 무시하는 똥군기 여선배들. 하지만 180도 바뀐 관계에 선배들은 주영에게 복종하게 된다. "그 관계 내가 역전해줄게."
집착광공이 수를 영원히 감금하는 하드 피폐 비엘 <가이드의 늪>에 빙의해버렸다. 그것도 수를 질투하다가 광공에게 살해당하는 악역 서브수 ‘이연수’라는 캐릭터로. 그래도 광공에게 시달리다가 영원히 감금 당하는 메인수에 빙의한 것보다는 나았다. 원작의 흐름에서 벗어나고자 그는 집착광공의 전속 가이드 계약도 거절하고, 눈도 마주치지 않도록 조심했건만! ‘집착광공이 왜 나랑 내 침대에서 자고 있어?’ 심지어 사고(?)도 쳤는지 집착광공 주승혁이 자신은 혼전순결주의자이니 책임지라고 상냥하게 협박을ㅡ!!! 이연수는 광공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치지만 그럴수록 주승혁의 집착은 심해져만 가는데…. “우리 결혼할 거잖아요. 형의 모든 게 내 거고 내 모든 게 형 거인데.”
타고난 운빨로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한 '주정연' 그런 정연 앞에 가장 완식의 외모를 지닌 '이윤성'이 나타난다. 윤성은 태생부터 잘생긴 외모로 주변의 관심을 많이 받았던 만큼 얼굴만 보고 들이대는 사람을 선호하지 않았기에 처음 만나 사이에 호감을 표현하는 정연이 달갑지 않았고, "형이라고 불러도 되죠? 윤성이 혀엉~ 앞으로 자주 보면 좋겠당❤️" 둘의 어그러진 첫 만남 이후 어디를 가도 계속 마주치는 정연에게 짜증 내보지만, 짜증 내는 윤성은 1도 신경 쓰지 않은 채 치대는 정연에게 윤성은 본인도 모르는 새 슬며시 정며들기 시작하는데... "어젯밤 저의 생체 딜도 역할은 만족하셨을까요?" 만나기만 하면 투닥거리고 우당탕하는 정연과 윤성이의 이야기 <F적 연애사>는 매주 월요일에 연재됩니다.
아웃사이더 복학생인 준현과 농밀한 미시들과의 캠퍼스 하렘 라이프! '아줌마라는 존재가.. 원래 이렇게 야한 거였어?!' 아웃사이더 복학생인 준현과 아줌마들과의 캠퍼스 라이프! '아줌마라는 존재가.. 원래 이렇게 좋은 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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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 된 선배의 취미생활로 인해 180도 변해버린 선배와 나 선배, 제가 시키는대로 한다 했죠?
[매주 토요일 업데이트] 대대로 단명할 팔자를 타고 나는 서씨 가문. 유일하게 운명을 비껴간 승주는 원래라면 귀신을 보지 못하는 몸이었다. 태어날 때부터 옆집에 살던 형, 김무흔과 한 침대에서 눈을 뜨기 전까지는. “승주 너 어제 많이 울더라.” 술에 취해 기억나지 않는 하룻밤. 그날 이후 승주의 영안(靈眼)이 트였다. 전도유망한 퇴마사 가문의 장남, 무흔은 책임지고 그런 승주를 지켜 주겠다고 하는데……. “네가 다치는 것보단 그게 나아.” 한쪽은 악귀에게 단명할 팔자, 다른 쪽은 악귀를 퇴치할 팔자. 핏줄이 섞이지 않은 게 신기할 정도로 뿌리 깊은 인연. 그들이 운명이 엮이기 시작했다.
어머님끼리의 인연으로 어릴 적 소꿉친구와 함께 자취하게 된 로빈. 예전엔 한 몸처럼 붙어 다녔던 사이였다고는 하는데, 기억 나는 게 없다. 그래도 룸메이트가 됐으니 친해지면 좋잖아? 뻣뻣한 한결과 친해지기 위해 한층 더 살갑게 굴던 로빈은 어느 날 굳은 얼굴의 한결로부터 진지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미안한데, 나 게이야.” 조심스러운 로빈과 달리 한결은 같이 살 수 있겠냐면서 단호하게 나오는데…! “…난, 그러니까, 딱히 불편하거나 그런 건 없어.” “너 말고. 내가 불편하다고.” 맞지 않는 퍼즐을 맞추듯 이어지는 생활 중에 규칙을 만들자는 한결의 제안을 받아들인 로빈. 그런데 내용이 좀 이상하다?! [2.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갑자기 다가오거나 몸을 만지기 않기] “야 같은 공간을 쓰는데 어떻게 몸이 안 닿을 수가 있어.” “나 남자랑 몸 닿으면 서.” 규칙을 지키려 할수록, 어딘가 점점 더 미묘하게 변하는 둘의 관계. 동거는 자꾸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유명한 퇴마사 가문의 막내 김무령. 온 가족의 사랑을 받고 자란 그는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천재라는 평가를 받았다. “무령아, 나 의뢰 하나만 하자.” 그런 무령은 고등학교에 입학한 후 간단한 퇴마사 일을 시작했다. 퇴마사라기보단 해결사 일이었지만, 사람이라면 누구나 돕고 보는 무령에게 수락하지 못할 의뢰는 아무것도 없었다. 그러나 그런 무령에게도 딱 한 명, 기피하는 상대가 있었는데……. “기환영?” 큰 키에 잘생긴 외모. 어딘지 모르게 무서운 분위기에 싸가지 없고 친구도 없다는 기환영. 어느 날, 바로 그 기환영이 무령을 찾아왔다. “요즘 어깨가 무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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