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2:부활자
지옥으로 끌려갔던 박정자가 부활하자 새진리회는 박정자를 이용해 화살촉의 세력을 제압하고 잃어버린 지배력을 되살리려 한다. 소도와 민혜진은 화살촉과 새진리회가 망가뜨린 세상을 복구하려 힘겨운 싸움을 이어나간다.
꿈의 기업
문명을 지배하는 거대기업과 거대기업을 움직이는 인공지능. 그 인공지능이 꿈을 꾸기 시작했다.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대기업 드림코퍼레이션에 입사한 꿈사원들. 그들 앞에 의심스러운 일들이 펼쳐지는데..!
지옥으로 끌려갔던 박정자가 부활하자 새진리회는 박정자를 이용해 화살촉의 세력을 제압하고 잃어버린 지배력을 되살리려 한다. 소도와 민혜진은 화살촉과 새진리회가 망가뜨린 세상을 복구하려 힘겨운 싸움을 이어나간다.
'닿는 순간 먹이가 된다.' 어느 날 갑자기 서울을 덮친 끔찍한 변이 바이러스! 서울로 수학여행을 온 연우는 평소 짝사랑하던 같은 반 소연과 친해질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렌다. 그때 서울 관광 중인 연우네 반 앞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세포들. 접촉하면 감염자를 흉측한 모습으로 변이시켜버리는 세포들 때문에 연우와 같은 반 친구들의 수학 여행은 지옥으로 바뀌어버리는데...! 연우는 무사히 서울을 벗어날 수 있을까?
백화점 알바를 하며 쳇바퀴 굴리듯 살던 유민은 삶에 회의를 느낀다. 매니저와의 마찰로 퇴사를 결심하고 매니저의 사무실로 들어선 그때, 유민이 마주한 것은 괴물로 변해버린 매니저. 유민은 매니저를 피해 달아나지만 이내 또 다른 괴물과 마주하며 위기를 맞게 되는데... 이미 백화점 밖은 종말에 가까운 세상이 펼쳐지고 있었다.
"살아남으라고? 나는 자그만 말티즈란 말이야!" 세상 따뜻하고 포근한 가정집에서 살아온 삐용이. 언니 품에서 그저 귀엽기만 하면 되는 견생이었는데... 갑자기 가족들과 모든 인간이 사라져버렸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데, 괴물 좀비 개들이 우글거리는 고립된 도시를 탈출해 언니를 만날 수 있을까?
“안개가 짙어지면 그들이 올 거야, 판에 박은 듯 똑같은 얼굴을 하고.” 평생을 살인범의 딸로 살아온 서우리, 외할머니의 부고로 외가 시골 마을에 향한다. 그곳에서 18년 전 엄마가 겪었던 판박이 귀신 사건을 마주한다.
잘나가는 것에 대한 환상을 품고 있던 평범한 여고생 '설단아'는 우연히 노는 아이들 무리와 친해진 후 그 무리에 적응하려 애쓰는 중이다. 그러던 중 전혀 못 알아볼 정도로 외면도, 내면도 끔찍하게 변한 단아의 '첫사랑'이 전학 오고, 과거 설단아와의 추억에 갇혀버린 첫사랑은 단아에게 소름 끼치게 집착한다. 간신히 무리에 적응 중이던 단아에겐 악몽 같은 일이다. 설상가상으로 무리의 대장 격인 불량아와도 그로 인해 트러블이 생기는데...
어느날, 청소년들의 뇌속에 자멸하는 장기가 생겨났다. 죽어가는 아이들을 살리기위한 어떤 노력도 하지않는 어른들을 상대로 목숨을 건 협상이 시작된다.
세상의 모든 비밀을 알 수 있다면 그것은 축복일까? 충격적인 비밀들을 나에게 알려주는 악마, 그러나 이를 발설하면 상대는 죽음에 이르게 된다. 악마와의 위험한 공존 속에서 그를 처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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