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 견문록
미궁에서 태어나 괴수의 젖을 먹고 자란 인류의 후손, 특별한 힘과 강인한 신체를 지닌 그들이 돌아왔을 때 인류는 그들을 가리켜 던전 베이비라 불렀다. 그중에서도 가장 깊은 미궁에서 태어난 김진우. "강해지려고 한 적은 없어. 단지 난 살고싶었을 뿐이야." 가장 비천한 토굴꾼에서 미궁의 왕까지, 지금 그의 일대기가 펼쳐진다.
나 혼자 소설 속 망나니
매일 같은 야근으로 밤을 새던 도중, 잠깐 잠이 들었다 일어났더니 읽고 있던 웹 소설의 악역에 빙의했다? “뭐, 흔한 클리셰지. 정해진 운명에 따르면 내가 죽게 된단 것까지. 젠장.” 방법을 찾아야 한다. 소설 속 망나니 악역에 빙의해서 살아남는 방법 첫 번째. “내 편을 많이 만든다.” 소설 속 망나니 악역에 빙의해서 살아남는 방법 그 두 번째. “내 한 몸은 지킬 수 있을 만큼 강해진다.” 소설 속 망나니 악역에 빙의해서 살아남는 방법 마지막 세 번째. “저 자존심 강한 미친 귀환자랑은 절대로 친해지지 않는다.” 그런데 어째? 이미 빙의하기 전, 원래 몸의 주인이 이미 사고를 쳐놨는 걸. “돈을 써서 아직 힘을 되찾지 못한 귀환자를 죽이면 되지 않냐고? 미쳤어? 그럼 마왕은 누가 막아?” 최강이 되기보다 편안하게 살고 싶은 악역 최유성의 현대 생존 + 레이드 빙의 판타지(?)가 시작된다! ***************** 소유현 작가님의 인기 소설 <나 혼자 소설 속 망나니>을 웹툰으로 만나보세요! *****************
미궁에서 태어나 괴수의 젖을 먹고 자란 인류의 후손, 특별한 힘과 강인한 신체를 지닌 그들이 돌아왔을 때 인류는 그들을 가리켜 던전 베이비라 불렀다. 그중에서도 가장 깊은 미궁에서 태어난 김진우. "강해지려고 한 적은 없어. 단지 난 살고싶었을 뿐이야." 가장 비천한 토굴꾼에서 미궁의 왕까지, 지금 그의 일대기가 펼쳐진다.
내가 쓴 허술한 개연성과 마구잡이 설정의 소설 속에 들어와 버렸다. 하필이면 17살에 가문 내에서 숙청당하는 비운의 망나니 조연, '라센 메이튼'이 되어서. 티타늄 수저에 빙의. 그리고, 적당히 중간을 유지하면서 조용하게 지낸다면, 유유자적 돈낭비 라이프도 꿈이 아니다! 작가로서. 그리고 창조주로서 조금씩 결여된 개연성과 설정을 고쳐나가며 라센 메이튼의 운명을 새로 써가다!
이현우는 자신이 세계 랭킹 1위로 군림하던 게임 속에서, 엑스트라 캐릭터인 카일 셀타리온에게 빙의 한다. 게임 스토리를 생각해본다면 곧 빙의한 카일의 죽음이 다가오는 상황에 직면하는데, 하필 마법도 오러도 쓰지 못하는 시한부에 성격까지 더러워 평판이 바닥을 구르는 캐릭터의 몸을 갖게 되다니! 그러나 새로운 재능을 발견한 그는 마나를 깨우치고, 게임에서 노가다로 얻은 히든 루트의 지식으로 체질과 평판을 움직이기 시작한다. 당장의 목표는 스스로의 목숨부터 구하는 것이었지만, 그 목표는 세계 멸망과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데... 이 상황을 격파하려면 내 편을 만들고 평판을 키워야한다! 이제 망나니였던 과거를 갱생하고 새로운 국면으로 나아가보자!
서른 살의 평범한 직장인인 내가 청춘을 바친 게임, '다크월드'. 서버를 통틀어서도 유명한 PK 플레이어였던 내가…, '이거, 이거 뭐냐고 X발….' 눈을 떠보니 현실이 다크월드가 되어있었다. 쏟아지는 비, 뜨겁게 흘러내리는 피, 시리도록 차가운 칼날. 죽음이 목전까지 들어온 순간, 눈 앞에 익숙한 모습이 내려앉았다.
COBY(Contentslabblue), 김동훈, 코기베어
헌터를 꿈꿔볼 가능성도 짓밟힌 흙수저 채취꾼 강현무. 어느 날 일확천금을 꿈꾸며 잠든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 【난이도: 지옥 종말의 별에 진입합니다.】 “……뭐?” 괴물들로 넘쳐나는 미래의 지구에서 아이템도, 스킬도 나 혼자 독식한다!
마족을 소탕하기 위해 꾸려진 성기사단, 그중 기사왕인 루이스는 마족과의 전쟁 중 서큐버스 여왕에게 붙잡히게 된다. 그런데 서큐버스 여왕은 그에게 죽음이 아닌 자신의 '딸'이 되길 강요하는데…?! "아아- 사랑스러운… 나의 딸." 성기사에서 서큐버스가 되어버린 루이스는 겨우 마계를 탈출하고 '카렐'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었지만 그(그녀)의 삶은 순탄치만은 않다.
관에서 눈을 뜨니 무시무시하고 악독한 인간, 악인곡 곡주 류승도로 환생했다. 그런데 눈을 떠도 하필 악인곡을 토벌하러 온 명문 정파에게 둘러싸인 이때라니! 설상가상 '선인 시스템'에 묶여 악인곡을 명문 정파로 거듭나게 하라는 퀘스트까지 받게 되는데…! "시스템아, 나 그냥 악인 할게. 나쁜 놈으로 살던 이 몸으로 갑자기 착한 일을 하라는 게 더 말이 안 되잖아!" 게다가 누가 악인들 아니랄까 봐, 눈 뜨자마자 펼쳐지는 악인곡 제자들의 뒤통수 퍼레이드란…! 악인곡의 환골탈태 프로젝트. 과연 그는 메인 퀘스트를 무사히 성공할 수 있을까?
모피 프로그(REDICE STUDIO), 설아랑, 레고밟았어
바스커빌 가문의 사냥개 '비키르'. 사냥개로서 가문에 충성한 보답은 모함과 누명으로 얼룩진 단두대의 칼날이었다. "다시는 토끼를 잡고 나면 삶아지는 사냥개처럼 살지 않겠노라." 그런 그에게 죽음 대신 찾아온 뜻밖의 기회. 어둠 속에서 송곳니를 갈고닦는 비키르의 눈이 붉게 빛났다. "기다려라. 휴고. 이번엔 반드시 네 목을 물어뜯어 주마." 주인을 향한 사냥개의 잔혹한 핏빛 복수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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