뢰신전기
초씨 가문의 사생아로 태어난 '초윤성'은 가문에서도 인정받지 못한 그저 그런 자식이였다. 하지만, 어느 날, 하늘에서 내리친 뇌신의 기운이 그의 몸에 깃들였고 그는 이 기운을 이용하기 위해 때를 기다리며 청룡문의 외문제자로 지내게 되는데…
신으로 태어났습니다
어른 몸을 가진 8살 게임 신동의 차원이동 생존기! "나 다시 8살로 돌아가게 해줘" 온라인 게임의 가장 큰 길드를 이끄는 주인공 '시강', 실제 나이는 8살, 신체 나이는 20살 청년, 지능 방면으로 일반인보다 훨씬 뛰어나지만 수명은 고작 30년뿐. 하지만 수명을 모으면 원래 8살로 돌아갈 수 있는데 왜 이렇게 '시강'을 방해하는 마계 무리들이 많은지! 게임에서 배운 8살만의 독특한 상상력과 창의력에 어른신체의 강력한 힘을 더한다면 선인계에서 최강자가 되어 다시 돌아올 수 있을 거 같은데?
초씨 가문의 사생아로 태어난 '초윤성'은 가문에서도 인정받지 못한 그저 그런 자식이였다. 하지만, 어느 날, 하늘에서 내리친 뇌신의 기운이 그의 몸에 깃들였고 그는 이 기운을 이용하기 위해 때를 기다리며 청룡문의 외문제자로 지내게 되는데…
수선계에서 북현선존이라는 별호로 불리며, 신선이 되기 위한 수련을 하고 있던 진범은 마지막 단계에서 심마를 이기지 못하고 실패하여 죽음을 맞이한다. 그런데, 눈을 뜬 그가 있는 곳은 그가 수선계로 오기 전에 있었던 현대의 지구! 심지어 스무 살 때의 과거의 자신의 몸에서 정신을 차린 진범은 회귀한 것을 깨닫고 자신이 알고 있는 어두운 미래를 전부 바꾸겠다고 다짐한다.
자신의 전생이 "파군무제(破軍武帝)" 고비훈이었다는 것을 각성한 이운혁. 이제 사람들은 죽은 고비훈의 동상을 도시 한 가운데에 세워두고 그를 기리고 있다. 천무 대륙에서 무도와 제련의 천재로 추앙받던 인재, 고비훈이었던 전생과는 달리 환생한 이운혁의 몸은 경맥도 꽉 막혀있고 수련하기 까다로운 체질이다. 다행인 건 고비훈이던 시절의 무공과 수련법을 그대로 기억하고 있다는 것! 신이 내게 전생을 기억하게 한 건, 지난 생에 못다 이룬 꿈을 이루라는 계시가 아닐까? 나 이운혁이자 파군무제 고비훈, 이제부터 만고(萬古)에 이르는 지존(至尊)이 되리라!
타고난 괴력으로 세상 무서울 것 없던 마금강, 힘의 한계를 시험해보다 지옥에 떨어졌다. 심지어 부모님까지? 원래 세계로 돌아가려면 지옥의 악인들을 쓰러뜨리고 최강자가 되어야 한다. 지옥을 박살 내며 올라서는 최강 격투 액션!
평범한 시골에서 자란 '한립'은 숙부의 도움으로 강호문파의 입문 시험을 치르고, 고생 끝에 칠현문의 기명제자가 되어 약초를 이용해 사람을 구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맹추에서 약초쟁이가 된 '한립'은 어느 날 기이한 병을 발견하게 되는데…
디펜스 게임 안으로 들어간 지훈. 기사단장이 되어 몬스터들로부터 왕국을 지켜줄 것을 강요받는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받은 상처가 아직 아물지 않았던 지훈은 왕국을 지키길 거부한다. 그러자 갑자기 새로운 루트가 열리게 되는데..
이 세상은 멸망했다. 세계 랭킹 1위 원정현 때문에. 그놈은 인류가 낳은 최고의 영웅이자 인류 최악의 배신자. …인 줄 알았는데? “…최후의 사람이, 너만 아니었더라도.” 멸망 직전 나를 살리고 죽어버렸다. 그리고 나는 음모를 막기 위해 졸지에 회귀해버렸다! 8살 최연소 S급 헌터가 된 채로! 좋았어, 원정현의 소원은 내가 대신 이룬다. 오늘부터 구원 대행합니다!
현맥으로 정해진 힘이 곧 지위인 세상에서, '소태화'는 망가진 현맥으로 가문의 후광조차 받지 못한 열등감 덩어리로 자라난다. 그런 '소태화'는 유운성 최고 미인과의 혼삿날, 질투에 미친 '소태진'에게 독살당한다. 유운성과 멀리 떨어진 어느 대륙에서 갓난아기로 환생한 '소태화'는, 명의의 손에서 '태운'이라는 이름으로 자라게 된다. 허나 천독주라는 보물 때문에 사부를 잃게 된 '태운'은 복수를 다짐하며, 천독주를 빼앗기지 않으려 절벽에 몸을 던졌는데… 눈을 떴더니, 독살 당한 직후 혼삿날이 아닌가! 그 와중에 빼앗기지 않으려 삼킨 보물 천독주와 몸이 동화 되었는데… 과연 '소태화'는 망가진 현맥을 고치고 모두에게 무시당하던 인생을 고쳐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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