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꽃이 되었다
다이아나의 목에 칼이 겨눠졌다. 한때 전장을 휩쓸던 여기사의 최후치곤 꽤나 초라했다. ‘두 번 다시 검 따윈….’ 다이아나는 마지막 숨을 내쉬었다. ‘샤악!’ 서늘한 소리와 함께 칼날이 밑으로 떨어져 내렸다. 모든 것이 그렇게 끝이났다 여겼다. 그런데... 모든것이 되돌려졌다. 검을 잡기 전인 10살, 다이아나는 결심했다. '난 레이디가 되겠어'
나는 여왕이다
고생만 하다 죽은 책 속 주인공 오필리아를 답답하다 느끼던 중, 갑자기 말을 걸어온 오필리아에 의해 빙의하게 된다. 여주의 몸으로 깨어났는데 다행히 아직 막장으로 흘러가기 전. 미래의 오필리아를 만나 자신이 여왕이 된 모습을 봤다며 미래를 바꿀 도박을 시작한다. 여러 시련과 고난 속 여왕이 되었지만 이 후 미래는 알지 못하는데....
다이아나의 목에 칼이 겨눠졌다. 한때 전장을 휩쓸던 여기사의 최후치곤 꽤나 초라했다. ‘두 번 다시 검 따윈….’ 다이아나는 마지막 숨을 내쉬었다. ‘샤악!’ 서늘한 소리와 함께 칼날이 밑으로 떨어져 내렸다. 모든 것이 그렇게 끝이났다 여겼다. 그런데... 모든것이 되돌려졌다. 검을 잡기 전인 10살, 다이아나는 결심했다. '난 레이디가 되겠어'
약혼자, 언니, 부모. 모든 것으로부터 버려진 그 날, 아리아드네는 15년 전으로 회귀한다. “젠장! 나는 지금 너에게 구애하는 거라고!” 태도가 완전히 달라진 전생의 약혼자부터, “울지 마, 아리아드네. 너는 네가 얼마나 예쁜지 모르지?”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 다정한 왕자님까지. 이번에야말로 모두에게 복수하고, 왕비가 되리라.
"내 최애를 살려내!" N회차 정주행할 만큼 애정하던 로판 소설에 빙의한 헤스티아, 엑스트라 of 엑스트라에 빙의한 덕에 주인공들을 직관하고 드디어 맞이한 작품의 엔딩! 엔딩 후 현실로 돌아가게 될 거란 예상은 산산조각이 나고, 소설의 엔딩 후 비하인드가 가장 애정하는 캐릭터였던 서브남 카엘루스의 죽음이라는 충격에서 벗어나기도 전에 소설의 엔딩 직후로 회귀하는데…! 그렇다면 이번엔, 내 최애를 지켜내겠어!
의붓오빠와 황녀에게 이용당하고, 입양된 가족과 남편의 학대 끝에 독살당한 태자비 네리스. 그녀는 자신을 괴롭히고 이용한 모두를 저주하며 죽음을 맞이했으나 모든 불행의 시작이었던 열두 살로 회귀한다. 다시 한번 주어진 기회, 네리스는 죽기 전 자신을 짓밟은 모두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내 불행의 분기점, 내 분노의 시초. 그 모든 것이 시작된 이곳에서 대가를 치르게 해줄게."
황태녀이자 최상위 공격형 마법사, 아델라이드. 태후인 어머니의 눈밖에 나, 쫓겨나듯이 먼 나라의 황후로 시집을 갔지만, 그녀를 맞이한 건 황제의 취향을 알려 주겠다는 그의 정부였다! 아델라이드는 이름뿐인 황후로 살라는 황제의 경고를 무시한 채, 그의 정적인 리오넬을 자신의 보좌관으로 발탁하는데…
엘리시아 크레드가 돌아왔다. 10살의 몸으로. 그건 좋은데, 왜 하필 이 시점이야? 한밤중 숲에서 들개들의 먹이가 될 뻔한 그녈 구해준 인물은 온갖 위험한 소문의 주인공, 발른 공작인데. 죽이려고 혈안이 된 새어머니와, 냉대하고 방치하는 아버지 때문에 29번의 삶을 불행 속에서 살아왔다. 이번은 신이 준 마지막 기회. 엘리시아는 공작의 도움을 받아 운명을 바꿔 나간다.
"로렐라 메이레드님, 주인공 후보가 되신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빙의하자마자 치뤄진 결혼식, 결혼하자마자 전쟁나간 남편, 지긋지긋한 시월드. 이제 이혼하고 발 뻗고 잘 사나 했더니... 뭐? 집착광공? 그런 건 소설 볼 때나 재밌다고! ...그 때, 내 앞에 시스템 창이 나타났다. 빙의자 '로렐라 메이레드'는 주인공 후보가 되었다. 과연 라이벌들을 제치고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과로사로 쓰러진 후, 학대받고 냉대받는 시한부 엑스트라 몸에 빙의했다. 우리 귀여운 여주인공, 황녀님을 꼬서서 둥가둥가 행복하게 살기 위해 모든 것을 준비했는데 “새아가에게 그 정도는 줘야지." “누나. 저 인간들 좀 때려도 돼요?" “부인께서 너무 귀여워서 그랬습니다.” 왜 다른 분들은 꼬실 생각이 없었는데 저에게 넘어온 거죠?!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