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사내연애
원나잇 상대를 회사에서 다시 만났다. 그것도 대표와 사원으로! ‘여자는 정숙해야 한다’는 가정 교육을 받고 자란 지수. 5년 전, 클럽에서 처음 본 현우와의 하룻밤은 단 한 번의 일탈이었는데… 어느 날 회사에서 현우와 마주쳤다! 뭐? 이 사람, 오늘부터 우리 회사 대표라고?! 지수는 과거의 흑역사를 함께 쓴 현우가 불편하지만, 직진밖에 모르는 현우에게 점차 마음이 흔들리는데…
나의 보스와 정글에서
IT기업 하인컴의 대표 ‘강하준’. 그리고 나 ‘모연희’는 유능한 보스를 보좌하는 일개 말단 비서이다. 나의 보스는 본인이 너무 잘난 탓일까? 남의 부족함에 관대하지 못해 별명이 외계인, 사이보그일 정도로 냉철한 사람이지만… 뭐 어때. 말 섞을 일 없는 다른 세상 사람일 뿐인걸. …그런 줄로만 알았는데? 어느 날, 보스에게 걸려 온 한 통의 전화가 우리의 운명을 바꿨다. “모연희 비서? 나 강하준입니다. 모 비서가 자카르타까지 가져와야 할 게 있어요.” 16시간의 비행 끝에 도착한 자카르타에서 날 기다리고 있던 건, 멀리서 봐도 우월한 비주얼의 대표님과… 전혀 예상치 못했던 헬기 사고!!!! 인적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정글에서 조난당한 보스와 나. 멋지고 든든한 대표님과 함께라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으허허억, 벌레가…!!” 살벌한 정글에서 하등 쓸모없는 ‘짐덩이’ 보스와 단둘이라니― 과연 내가 이곳에서 무사히 살아 나갈 수 있을까? 살벌한 정글에서 궁극의 로맨스를― 정글 생존 로맨스 <나의 보스와 정글에서>
원나잇 상대를 회사에서 다시 만났다. 그것도 대표와 사원으로! ‘여자는 정숙해야 한다’는 가정 교육을 받고 자란 지수. 5년 전, 클럽에서 처음 본 현우와의 하룻밤은 단 한 번의 일탈이었는데… 어느 날 회사에서 현우와 마주쳤다! 뭐? 이 사람, 오늘부터 우리 회사 대표라고?! 지수는 과거의 흑역사를 함께 쓴 현우가 불편하지만, 직진밖에 모르는 현우에게 점차 마음이 흔들리는데…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회사 대표 지훈에게 프러포즈를 받게 된 혜원. 로망 가득한 레스토랑에서 취향에 꼭 맞는 반지까지 받았지만 이 완벽한 청혼에는 딱 하나, 그의 사랑이 빠져 있었다. "대표님은 저랑 스킨십이 가능할 것 같으세요?" "그게 중요하다면, 지금 당장 확인해보지." 사랑 없는 결혼, 가능할지 키스부터 해볼까?
워커홀릭에다 이성에 관심도 없는 아들에 대한 아버지의 고육지책으로 신부도 없는 결혼식 날짜가 덜컥 잡혀버린 태성 그룹의 대표 이사, 태무진. “만약 결혼식까지 태무진 사장님이 신부를 못 구하면 결혼식은 취소되는 건가요?” 신부 없는 결혼식에 발등에 불이 떨어진 건 그의 비서, 천수연이었다. 9년 동안 짝사랑하던 대표님의 신붓감을 손수 찾아 헤매던 찰나, 교통사고로 인해 아버지가 혼수상태에 빠지게 되고 그녀는 비서를 그만두게 된다. 아픈 아버지를 뒤로하고 오빠마저 사라지자 아버지의 회사 ‘가온’을 살리기 위해 그녀가 알고 있는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보스, 태무진을 찾아가는데…….
새로 온 본부장, 백설준은 얼굴만 잘생겼지 그뿐이었다. 카리스마가 넘치다 못해 모든 직원의 기를 죽일 정도니까. 쓰레기 같은 남자들만 꼬이는 라미의 사주를 보았을 때 백설준, 이 사람도 악연인 것이 틀림없다. 아니, 그런 줄 알았는데… “당신에게서 그 향기가 느껴집니다, 잊을 수 없는 은인의 향기가…” 그랬던 본부장이 그녀에게서 오랫동안 찾고 있던 향기가 난다면서 그녀의 향기를 맡아 봐도 되냐고 간절히 부탁한다. 소심한 강아지처럼 촉촉한 눈빛을 보내오는 그를, 라미는 왠지 거절할 수 없었다. 설준은 조심스레 라미의 목에 고개를 묻었다. 그가 내뱉는 숨결의 뜨거운 온도, 그리고 살짝 닿는 입술의 부드러운 감촉에 라미는 자신도 모르게 눈을 질끈 감는다. ‘누군가 내 냄새를 맡는다는 거… 묘하게 야릇한 기분이구나….’ 향수처럼 점점 짙어져만 가는 둘의 감정 사이에서 설준이 자신에게도 기회를 달라고 한다. “증명해 보이겠어요. 라미 씨, 나에게도 기회를 줘요. ” 불안한 마음보다 커지는 이 두근거림이, 라미는 싫지 않다. 이 남자가 나의 선연일 수 있을까?
“숨바꼭질은 재미있었습니까? 술래는 제 취향이 아니더라고요.” 정의일보 최대 유망주로 일하던 사회부 기자 이별은 어떤 사건의 피해자를 돕기 위해 쓴 자신의 기사가 오히려 독이 되어버린 사건으로 인해, 결국 모든 것을 내려놓고 삼척에서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이별수산에서 잔심부름을 시작한다. 동네에 있는 폐건물 파라파라 호텔에서 고양이 4마리를 돌보던 이별 앞에 5개월 전 서울 호텔에서 맞선을 보고 하룻밤을 보낸 서우현이 나타나 막대한 금액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며 자꾸 이별의 일상을 침범하기 시작한다. 한편, 삼척에서 어린 개들이 살해당하는 연쇄 개 살인사건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정의일보에서 함께 일했던 기자 선배들이 파라파라 호텔 재개발 건을 취재하면서 조용했던 동네가 떠들썩해지기 시작하는데…!
모두가 부러워하는 재벌 3세이자 여성화 전문 브랜드 에일린의 대표 이원우. 회식 다음 날 호텔에서 눈을 뜨니 파란 하이힐 한 짝과 함께 혼자 덩그러니 남겨져 있다. 주변에는 뜨거운 밤의 흔적이 가득한데, 정작 여자는 온데간데없다. 대체 왜 도망간 거지? 단서는 파란 하이힐과 에일린 로고만 뚜렷이 기억나는 사원증. 원우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 반드시 여자를 찾고 말겠다 다짐한다. 한편, 에일린 신입 사원 차은서는 파란 하이힐을 손에 쥐고 사내를 활보하는 대표 때문에 가시방석이다. 왜냐하면 그날 아침, 부리나케 도망친 여자가 바로 자신이니까! 어떻게든 숨어 다니면 잊겠지,했는데 어쩐다. 퇴근길에 마주친 대표가 어쩌다 집 안으로 들어오게 돼 신발장에서 나머지 한 짝의 하이힐을 찾아내고 마는데... 사내의 대표와 신입 사원으로 만난 두 남녀의 유쾌하면서도 아슬아슬한 감정 줄타기. 둘은 위기를 딛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을까?
4년 전 연기처럼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난 남자, 지한. "키스하고 싶은데... 해도 됩니까?" 지한의 뜨거운 유혹에 속절없이 끌려버린 단아. 격정적인 하룻밤 이후, 남자의 지칠 줄 모르는 직진이 시작되었다. "정단아 씨. 우리 결혼합시다." 고작 하룻밤 잤다고 결혼을 하자고? "죄송하지만, 결혼은 사양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회사 내의 스토킹을 금지합니다.” SA 컴퍼니 대표 박시안. 188cm의 큰 키, 연예인 어퍼컷 치는 외모! 추정 자산 XXXX억 원! 현실 재벌 3세! 그런 그가 최근 악질적인 스토킹에 시달리고 있다! 유력한 범인은 같은 회사 지원팀 직원인 예다민. 토끼처럼 동그란 눈에, 먹이사슬 최하위에 위치할 것만 같은 그녀가 정말 시안의 스토커일까? 의심과 오해와 오류로 가득 찬 두 사람의 관계! 은밀한 스토커 검거 작전이 시작된다! ⓒ오마토,김효림(원작:문채아)/학산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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