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리스트
로펌 변호사 주태오는 증거 자료들을 들고 사라진 전 연인으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거기다 오래전부터 원했던 그린 하우스의 매입이 또 어려워지자 우연히 만난 유명 배우인 딜런과 하룻밤을 보내려고 한다. 그 선택으로 자신이 후회를 하게 될지도 모른 채...
나의 수하
[본편, 외전2] 낮에는 유능한 '비서'로, 밤에는 유능한 '남자'로 이중생활을 즐기는 수하. 칼퇴 후 게이바에서 원나잇 상대와 함뜨 전! 그런데 거기가 작다?! 상대를 거절하고 나오는 순간 문 앞에서 누군가와 부딪히는데. 몸에 집 한 채는 걸치고 다니는 이 남자... "박지운...이사님?!" #연하공 #상처공 #집착공 #다정공 #연상수 #무심수 #문란수 #리맨물 #역키잡 #하드BL [외전1] (*외전1은 본편과 다른 인물들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가진 거라곤 돈과 시간 그리고 난잡한 성생활뿐인 도혁. 호텔 방번호를 착각한 시우와 마주치는데... 악연이 시작된 그날 밤부터 도혁의 일상은 망가지기 시작한다. #미인공 #능욕공 #미남수 #지랄수 #혐관 #하드BL
로펌 변호사 주태오는 증거 자료들을 들고 사라진 전 연인으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거기다 오래전부터 원했던 그린 하우스의 매입이 또 어려워지자 우연히 만난 유명 배우인 딜런과 하룻밤을 보내려고 한다. 그 선택으로 자신이 후회를 하게 될지도 모른 채...
어릴 적 사고로 유일한 가족인 엄마를 잃고, 양부모에게 길러진 희서는 자신의 비밀스러운 후원자가 누구인지 궁금하다. 방화를 일으켜 병원에 입원한 그날 밤, 희서는 그토록 찾고 싶었던 그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서주임님. 혹시 알파 연인이 있으십니까?" 베타인 서정오는 신입사원 고하연을 통해 자신의 몸에 묻어있는 은밀한 비밀을 알게 된다. 같이 사는 룸메이트이자 알파인 친구가 내 몸에 자신의 페로몬을 묻히는.. '페로몬 샤워'를 하고 있었다! 내가 유일하게 받아들인 너였는데.. 우리 관계, 이제 어떻게 되는 거지? <힛 미!> 욱 작가의 오메가버스물 차기작
멀지 않은 미래-. 매우 낮은 확률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알파, 「발현자」가 세상에 태어나기 시작한다. 디에고도 이 발현자 중 한 명이었지만 이상하게도 능력을 사용하면 알 수 없는 발작을 일으키는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었다. 어느 날, 그런 그에게 동료로부터 안정제를 만들어줄 사람을 소개받게 된다. 그렇게 셰인을 만나게 된 디에고는 머릿속에서 누군가와 나눴던 약속들이 서서히 떠오르기 시작하는데...
애당초 유채와 나는 첫 만남부터가 문제였다 프로게이머 ‘감각’에게 계속 견제 받으며 패배를 거듭하던 AOS 게임 랭커 지한. 그는 계속되는 견제에 <제노리스>라는 MMORPG로 게임을 갈아탄다. 유명 길드에 가입했더니 길드 마스터 ‘유채’는 지한의 닉네임을 걸고 넘어지며 이유 모를 시비를 걸어 댄다. 하지만 그는 지한의 AOS 닉네임을 알고 난 뒤 갑자기 지한에게 적극적으로 치대기 시작하고, 달라진 그의 태도에 지한은 오히려 화가 폭발하는데…
어느 날, '선배'가 쓰고 있던 소설의 엑스트라로 빙의했다. 묘하게 현실과 비슷한 소설 속에서 달라진 건, 스물아홉의 자신이 열아홉이 됐다는 것. 선배가 쓰던 소설인 <연애 지상주의 구역>에서 보던 인물들이 등장한다는 것. 그리고 반투명한 메시지 창의 등장. 【임무: 차여운을 행복하게 만드시오.】 【현재 호감도: -20】 【달성 제한 시간: 300일】 【페널티: 죽음】 명하는 빙의한 소설 속에서 최애를 지키고 미션을 성공시켜 생존할 수 있을까? 지금부터, 【연애 지상주의 구역으로 진입합니다.】 *원작: 화차 [웹소설] 연애 지상주의 구역
종전 후 5년―. 어느새 평화에 익숙해진 승전국 포르마폴리스에 괴이한 사건이 발생한다. 바로 기괴한 모습을 한, ‘실험체’라 불리는 사체의 불법유기사건이었다. 사건담당이자 특수사건 전담반 형사인 ‘클라인’은, 국가의 특무기관으로부터 낱낱이 수사하라는 명령과 함께 ‘닥터 아가토’라는 조력자를 지원받는다. 그러나 무언지 비밀을 숨긴 듯 보이는 이 남자, 패전국의 포로라는 신분을 망각했는지 수사 파트너이자 국가 공무원인 클라인을 유혹하려 든다. 그렇게 클라인은 종잡을 수 없는 성격의 ‘닥터 아가토’에게 휘말리면서, 이 기묘한 사건의 핵심에 있는 이능력을 쓰는 남자 ‘트리스탄’과 마주한다. 게다가 과거에 닥터 아가토가 ‘연구원’, 트리스탄은 그의 ‘실험체’로, 서로가 내밀한 사이였다는 비밀까지 알게 되는데……. "다시 만나고 싶었어요. 선생님."
인생의 절반이 넘는 세월을 백야파에 헌신해온 조직원 '계 늘'. 그는 모종의 이유로, 어릴적부터 모셔온 보스의 아들 '용인엽'의 전용 재떨이로 살고 있다. 기이한 소유욕을 보이는 인엽 탓에 담배자국이 가득한 몸도, 미각을 잃은 너덜너덜한 혀도 모두 체념한지 오래. 한가지 위안이라면, 인엽이 아직까지 늘의 육신 안쪽을 건드린 적은 없다는 것 정도일까. 그러던 어느날. 여느때와 같이 무의미한 삶을 이어가던 늘은 인엽의 명령으로 출장을 떠나고, 피비린내 가득한 과거를 떠올리게 되는데... "형은, 평생 그 신세 못 벗어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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