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 찢는 천재마법사
성장한계 1위계. 마법사로서의 재능은 바닥이지만 천재적인 두뇌로 마탑의 빛을 보려고 했던 연구원, 베르덴. 하지만 마탑주의 눈에 든 그는 마탑의 실험체가 된다. 7년이란 모욕과 절망의 시간을 버텨낸 베르덴은 그간 만들어낸 이론과 마탑의 동력원으로 자신의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나태 공자, 노력 천재 되다
잠을 도피처로 삼아 온 소년 아이른 파레이라. 사람들은 그를 나태 공자라 부르며 조롱했지만 그는 변할 생각이 없었다. 어느 날 어느 검사의 꿈을 꾸기 전까지는... 그것은 그저 묵묵히 수십 년간 검을 휘두르며 단련하는 한 재능 없는 사내에 관한 꿈이었다.
성장한계 1위계. 마법사로서의 재능은 바닥이지만 천재적인 두뇌로 마탑의 빛을 보려고 했던 연구원, 베르덴. 하지만 마탑주의 눈에 든 그는 마탑의 실험체가 된다. 7년이란 모욕과 절망의 시간을 버텨낸 베르덴은 그간 만들어낸 이론과 마탑의 동력원으로 자신의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양평, 성구, Painkiller
후회로만 가득한 생. 스스로의 잘못을 깨닫고 다시 사람이 되고자 했을 때, 이미 가문은 불타 사라진 뒤였다. 발악 같은 분노로 하루하루 연명하던 삶. 그 절망의 끝에서, 간절한 염원이 하늘에 닿았다. 용서받지 못한 자. 운명을 거슬러 검을 들다.
“이제 끝내고 싶어.” 사악한 드래곤을 없애야 죽을 수 있다는 저주로 인해, 300년이라는 긴 시간을 살아온 대마법사 엔테. 마침내 드래곤을 물리치고 안식을 맞이했으나 눈을 뜬 곳은 사후세계가 아닌, 휘황찬란한 귀족 저택이었다. 더군다나 마법이라곤 로맨스 판타지 소설밖에 모르는 귀족 영애의 몸에 빙의되었는데...
기사를 동경하는 슬럼가의 부랑아 블라드. 검은 벼락을 맞는 사고 이후부터 들리기 시작한 누군가의 목소리와,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푸른 달빛의 기사가 블라드의 세계를 산산조각내면서 뒷골목 소년의 삶이 송두리째 변하기 시작하는데... 높디높은 밤하늘에 있지 않더라도, 아무도 보지 못하는 곳에 떨어져 있더라도 스스로가 빛나기를 원한다면, 그렇다면 그것은 별일 것이다.
"기다려, 이제부터는 내가 천벌을 내릴 테니까." 제국의 황후로서, 황제의 아내로서 최선을 다해 살아 온 마리아. 하지만 그녀에게 돌아온 것은 남편과 친구의 처절한 배신 뿐이었고, 종국에는 사랑하는 이들의 죽음만을 지켜본다. 마리아는 그렇게 타인에게 철저히 이용당한 채, 결국에는 폐황후의 칭호를 얻으며 타국으로 끌려간다. 하지만 그곳에서 만난 붉은 머리의 사내 '군터'는 마리아가 알고 있던 과거의 기억과는 다른 진실들을 떠오르게 하고, 마리아는 절망의 끝자락에서 다시 한번 살고 싶어진다. 그리고 살아서, 복수 하겠다는 생각에 심장이 뛴다.
나는 이세계 모든 마법 지식을 가진 마도서로 환생했다. 누구든 나를 읽기만 하면 전설의 대마법사가 될 수 있는데, "제발 나 좀 읽어줘..." 아무도 나를 읽으려 하지 않는다...
혈통 때문에 출세하지 못하고 용병으로 죽었다. 그런데 다시 눈을 뜨자 내가 대공의 아들이란다. 그토록 바라던 가문, 지위 재능까지 모두 갖춰졌으니 정점까지 올라가 봐야겠지? 전(前) 용병 단장, 현(現) 대공 셋째 아들의 파격적인 귀족 라이프가 시작된다.
강대했던 흑마법사 디아블로 볼피르. 12신의 계략에 당해 억겁 속에 봉인되었지만, 그로부터 66666년이 흘러 다시금 이 땅에 강림한다! "응애!" 웰턴 백작의 갓 태어난 장남으로. 딥다크 매직 판타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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