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담 TV
작가 정보 없음
주도희는 넘치는 성욕 때문에 4년을 사귄 남자친구 남태이에게 이별을 통보받고, 잔뜩 술을 마셨다가 20년지기 소꿉친구 권진혁과 술김에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진혁과의 관계에 방황하는 도희에게 다시 만나자고 연락해오는 태이. 진혁과 태이는 도희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신경전을 벌이고, 도희는 두 남자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데...
남사친이 좋아진 이유
작가 정보 없음
해성은 소꿉친구 지운과 수영을 가기 위해 지운의 집 앞에서 기다리다 더위를 못 참고 문을 연 그때, 원치 않게 지운의 어마어마한 그곳을 봐버린다. 그날부터였을까? 해성의 눈앞에 무언가가 아른아른 거린 게... 잡힐 듯 잡히지 않는 그것에 해성은 결국 남친과 헤어지고 몸져누워버리는데. 설마 이거 상사병인가...? 고추한테?! 사랑보단 아주 멀고 우정보다는 너무 가까운 동상이몽 로맨스!
작가 정보 없음
주도희는 넘치는 성욕 때문에 4년을 사귄 남자친구 남태이에게 이별을 통보받고, 잔뜩 술을 마셨다가 20년지기 소꿉친구 권진혁과 술김에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진혁과의 관계에 방황하는 도희에게 다시 만나자고 연락해오는 태이. 진혁과 태이는 도희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신경전을 벌이고, 도희는 두 남자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데...
작가 정보 없음
아무리 괜찮은 남자를 만나더라도 라정의 애정은 그의 털과 함께 공존하지 못했다. 가슴 털이 수북해서, 다리털이 빗질해도 될 만큼 길어서, 저녁만 되면 수염이 듬성듬성 올라와서, 여름날 넓은 소매통 안으로 들여다보인 겨드랑이가 무성해서. 그녀의 애정과 흥분이 사그라지는 이유는 늘 ‘털’이었다. 아무리 취향에 맞게 잘 조리된 맛깔스러운 음식이라 하더라도 그 안에서 구불거리는 털을 발견한다면 한순간에 입맛이 뚝 떨어져 버리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나 할까. 이러다가는 정말 남자랑 섹스는커녕 고추 구경도 한 번 못 해보고 죽을 것 같았다. 그런 그녀에게 오래된 친구 녀석이 아주 덤덤하게 말했다. “내 거라도 털 뽑고 보여줄 수밖에.”
작가 정보 없음
"하긴, 어릴 때부터 친하게 지냈어도 X 사진 하나 보고 알아보는 건 좀 힘들었지?" 평범하기만 한 서연과 다르게 화려한 인생을 사는 친구 골프스타 이원. 20년 넘게 이어진 비교에 지친 탓일까? 서연이 성인용품 SNS 계정 같은 걸 운영하게 된 까닭은…. 여느 때와 같이 리뷰하던 어느 날, SNS 디엠으로 도착한 탄탄한 식스팩의 사진. [sdfesdfa] 사진은 정말 본인 맞습니다. 아, X도 문제없어요. 인증 원하시면 가능해요. 그래, 이건 자연스러운 호기심이다.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아, 아니 멋진 몸을 가진 남자가 메시지를 보내는데, 어느 여자가 외면할 수 있을까? "하지만 그냥 미친놈도 아니고, 잘생긴 미친놈이라면… 조금 찍어 먹어봐도 괜찮지 않을까?" 결국 그 디엠에 답장을 보내고 말았다. [ahahah2] 박아주세요.
“나 한 번만 볼 수 있을까.” 소진이 검지 하나를 곧추세우며 정호의 가운 끈을 응시했다. 그보다 조금 아래로 시선을 내렸다. “보여 주면.” “…….” “뭘 할 줄은 알고?” “……만져도 보고.” 소문대로 경험치가 많은 서정호에겐 그녀가 훤히 보이나 보다. 아무것도 못 하는 거 얘가 알았나? “괜, 괜찮으면 빨아도.” “씨발, 진짜. 너는 내가 만만하지.” “아니. 절대.” 어떻게 거기가 만만할 수가 있어……. 엄청 긴장 돼. “한 번 하면 못 물러.”
오해에서 비롯된 잘못된 만남! 이 연애는 뭔가 잘못되었다! 그런데... 어째, 생각보다 괜찮다!? 청춘들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
취업을 기회로 자취를 하게 된 유키. 그런데 이중계약으로 인해 소꿉친구인 케이타와 동거하게 되었다! 견원지간인 둘은 동거인끼리의 규칙을 정한다. 룰을 위반하면 페널티가 있다고 하는데... 그게 이런거였어?! ⓒrera/©Mobile Media Research
등교거부 중인 히마리를 찾아온 소우타. 옛날에는 활발했는데, 다시 만난 히마리는 옛날과는 전혀 다른 성격와 몸매였다. 히키코모리를 극복하기 위해 소우타는 일단 사람과 맞닿는 연습을 하자고 제안하는데. ©syosonn / screamo
세 커플들의 가지각색 러브 스토리. 화려하진 않지만 편안한, 때로는 허당기 넘치는 그런, 있을법한 이야기. *이 작품은 일본 그림작가님들과 함께 제작 되었습니다.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