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사용지침서
오늘날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이돌스타, 윤진. 출세에 눈이 먼 민초아는 특종을 노리며 윤진의 파파라치를 자처하고, 윤진의 회사에 잠입했다가 우연히 그의 아들 성진을 납치해 버린다! 고의였다면 뒷목 잡고 쓰러질 일이지만, 사실 이것은 성진을 그녀의 아들 진하로 오해하여 벌어진 해프닝! 초아는 어째서 이런 말도 안 되는 오해를 하게 된 걸까? 그리고 두 아이는 어떻게 쌍둥이처럼 서로 닮은 것일까?
내 생애 최고의 늑대
최고 인기 아이돌에게 스토커로 오해 받은 사이코메트리 능력자 은별이 '그 아이돌의 영어 비밀과외 샘'으로 전격 채용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달콤살벌 로맨스!
오늘날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이돌스타, 윤진. 출세에 눈이 먼 민초아는 특종을 노리며 윤진의 파파라치를 자처하고, 윤진의 회사에 잠입했다가 우연히 그의 아들 성진을 납치해 버린다! 고의였다면 뒷목 잡고 쓰러질 일이지만, 사실 이것은 성진을 그녀의 아들 진하로 오해하여 벌어진 해프닝! 초아는 어째서 이런 말도 안 되는 오해를 하게 된 걸까? 그리고 두 아이는 어떻게 쌍둥이처럼 서로 닮은 것일까?
사촌 언니 백로이의 계략에 의해 백씨 그룹에서 쫓겨난 백새벽. 4년간 해외에 있다 기자가 되어 다시 돌아온다. 귀엽고 똑똑한 아들 겨울이를 데리고! 백로이 탓에 강 씨 그룹 사장 강승욱에게 단단히 미운 털이 박힌 새벽. 하지만 새벽이 좋았던 승욱의 딸 설이는 그녀를 아빠와 이어주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겨울이와 합심하여 뒤에서 비밀스러운 계획을 세우는데...
[대한민국 톱스타와의 우연한 계약 연애. "우리 키스 말고 더 센 거 해요."] 두근거리는 계약 연애. 대한민국 톱스타와의 드라마틱한 로맨스! 배우 인생 15년 차에 닥친 최대의 위기! 불륜설로 이 바닥을 떠야 하나 고민할 때, 그 앞에 그녀가 나타났다. “제가 한도경 씨와 계약 연애를 할 수 있어요.” “내가 득 보는 게 뭐야?” “나도 당신의 방패가 되어 줄게요.” 들어 보니 그녀는 마약 중독자에게 팔려 가게 생겼단다. 정말 좋은 계약 상대가 될 수 있을 것도 같은데, 자꾸 딴마음이 생기는 건 왜일까? “혹시 말이야, 계약 기간 동안 키스 같은 걸 할 수 있어?” “한도경 씨, 우리 키스 말고 더 센 거 해요.” 발칙한 상상과 함께 터진, 마침내 스캔들!
"임신했다고요! 책임지시죠!" "들어와! 진짜 책임질 짓 해줄 테니까!" 망나니로 소문난 TK쇼핑몰 본부장에게 말을 전하러 갔다가 그의 도발에 대판 싸운 삼신(三神)이자 한의사 김령. 그런데... 저 망나니가 우리 한의원 건물주가 된다고? 갑을 관계로 시작한 그들은 어떤 인연을 맺게 될까? 지금, 신과 인간의 금기된 사랑이 펼쳐진다.
우연히 하룻밤을 보낸 이 남자가 전직 늑대귀 아이돌?! "수도권 방 세 칸짜리 자가 아파트 + 외제차 + 연금과 저금으로 보장받는 노후" 를 꿈꾸는 29세 약사 '한수지'는 학창 시절 <루퍼스>라는 아이돌의 열성 팬이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사건과 멤버 탈퇴로 해체 수순을 밟게 되면서 어린 마음에 큰 상처를 입었고, 다시는 마음속의 뜨거운 꿈을 갖지 못할 줄 알았…는데? 연예계 복귀를 준비하는 루퍼스 전 멤버이자 팀 해체의 원흉(!!) '김범찬(a.k.a 재키)'를 만나 얼결에 하룻밤까지 보내게 되지만, 그의 복귀를 도우며 든든한 친구가 되기로 한다. 그리고 전 멤버들로부터 듣게 된 루퍼스에게 일어난 비운의 사건들까지… 한숨 푹푹 한숨ㅈ… 아니 한수지 선생과 배신자 재키, 김범찬의 무사 기원 복귀 프로젝트! ------------------------------------- *매주 토요일 00시 연재됩니다.*
소이미디어, D.교슘(소이미디어), 차혜진(초콜릿악마)
"안도운 씨. 나랑 결혼할래요?" 잘 나가는 웨딩숍 바이올렛 대표 연보라. 국민배우 안도운에게 청혼하다! 부모의 잘못된 결혼으로 집에서 구박과 차별을 받던 보라. 우연히 차별대상이었던 사촌동생 지영의 맞선상대 도운과 마주치며 일.생.일.대.의 사고를 치고 마는데... "죄송해요. 제가 생각이 짧았어요. 그러니까 모두 없던 일로..." "연보라 씨. 그 청혼 받아들이겠습니다. 처음 보는 사이에 받은 프러포즈를 바로 수락하는 이 남자. 대체 뭐지...? 청혼을 취소하려는 보라와 결혼을 끌고 가려는 도운. 과연 보라는 이 프러포즈를 돌려받을 수 있을까?
소설을 읽고 있던 여주, 잠에서 깼더니 소설 속 비운의 여주가 되어있다?! 그리고 갑자기 시스템이 나타나 소설 속 남주를 공략해야만 현실 세계로 돌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도 아닌데, 이런 스킨십은 불편하다고!! 여주는 거듭되는 공략 실패로 몇 번이고 같은 날을 반복하게 된다. 그러던 중 여주를 유심히 지켜보던 한 npc, 이 사람... 여주의 비밀을 알고 있는 것 같은데...?
새로 온 본부장, 백설준은 얼굴만 잘생겼지 그뿐이었다. 카리스마가 넘치다 못해 모든 직원의 기를 죽일 정도니까. 쓰레기 같은 남자들만 꼬이는 라미의 사주를 보았을 때 백설준, 이 사람도 악연인 것이 틀림없다. 아니, 그런 줄 알았는데… “당신에게서 그 향기가 느껴집니다, 잊을 수 없는 은인의 향기가…” 그랬던 본부장이 그녀에게서 오랫동안 찾고 있던 향기가 난다면서 그녀의 향기를 맡아 봐도 되냐고 간절히 부탁한다. 소심한 강아지처럼 촉촉한 눈빛을 보내오는 그를, 라미는 왠지 거절할 수 없었다. 설준은 조심스레 라미의 목에 고개를 묻었다. 그가 내뱉는 숨결의 뜨거운 온도, 그리고 살짝 닿는 입술의 부드러운 감촉에 라미는 자신도 모르게 눈을 질끈 감는다. ‘누군가 내 냄새를 맡는다는 거… 묘하게 야릇한 기분이구나….’ 향수처럼 점점 짙어져만 가는 둘의 감정 사이에서 설준이 자신에게도 기회를 달라고 한다. “증명해 보이겠어요. 라미 씨, 나에게도 기회를 줘요. ” 불안한 마음보다 커지는 이 두근거림이, 라미는 싫지 않다. 이 남자가 나의 선연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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