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과 필연 사이
우연이 계속되면 필연.' 고된 현실에 치여 사는 도준에겐 그저 낭만에 그치는 말일뿐이다. 그러나 막 짝사랑의 끝을 맞은 도준의 앞에 우연히 나타난 남자가 있다. 한 번, 두 번, 점차 쌓여가는 두 남자의 우연의 끝은 필연이 될 수 있을까?
우연이 계속되면 필연.' 고된 현실에 치여 사는 도준에겐 그저 낭만에 그치는 말일뿐이다. 그러나 막 짝사랑의 끝을 맞은 도준의 앞에 우연히 나타난 남자가 있다. 한 번, 두 번, 점차 쌓여가는 두 남자의 우연의 끝은 필연이 될 수 있을까?
작가 정보 없음
이사 온 첫날밤, 옆집에 사는 남자의 외설 행위를 목격하게 된 정선호. 난생처음 라이브 쇼에 충격을 받지만 최대한 신경 쓰지 않으려 노력한다. 매일 같이 이 남자, 저 남자로 갈아치우며 해대는 옆집 아저씨 때문에 정신이 혼미할 무렵, 그 옆집 남자가 목이 졸리는 것을 보고 경찰에 신고하지만, 그런데 그게 그냥 플레이였다고...?! 졸지에 옆집 남자 신원제의 대문을 부시는 데에 혁혁한 공을 세운 선호에게 원제는 고소 당하고 싶지 않으면 시키는 대로 하라며 협박하는데...
작가 정보 없음
Bar S는 젊은 사장이자 주방장인 구준오, 이곳의 간판 바텐더이자 매니저인 고율, 귀엽고 싹싹한 아르바이트생 윤정찬. 이 세 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준오와 율은 술김에 잠자리를 했다가 특별한 관계로 묶인 후, 알콩달콩까지는 아니더라도 큰 다툼 없이 무난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Bar S에 파란을 예고하는 손님이 찾아왔다. “소문이 자자하던데요.” 경계심이 묻어나는 시선에 이반은 싱긋 눈웃음으로 화답했다. “여기 매니저님이 되게 매력적이라고.” 율에게 대놓고 수작을 부리는 이반을 견제하는 준오. 결국 세 사람의 치정싸움에 정찬까지 끼게 되고 마는데. “나 준오 씨보다 나이 많거든? 따지고 보면 내가 형인데 어떻게 친구야?” “아, 그럼 내 남자친구 하시던가요.” “저는…… 이반 형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굳이 생각씩이나 해야 돼? 그냥 즐기자.” 이렇듯, 약간 특별한 Bar에서 벌어지는 네 사람의 조금 특별한 이야기.
[해당 작품은 <이상한 너를 맞이하며> 성인 버전의 일부 장면을 수정한 15세 개정판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빚을 갚기 위해 스키장에서 알바를 하고 있던 유월은 어느 날 좋아한다며 접근하는 낯선 남자 윤결에 휘말려 손을 다치게 된다. 다급하게 손을 치료하려는 윤결의 반응에 유월은 윤결이 자신이 악기를 다룬다는 사실을 알고 접근했다는 것을 깨닫는데... #시리어스 #상처수 #후회공 #이공일수 #속박하공 *본 작품은 안정적인 연재를 위해 7주 연재 후 1주의 정기 휴재가 진행되오니, 이용에 참고 부탁 드립니다.
작가 정보 없음
폭력적인 연인 주인덕에 동해는 상처가득한 상태로 병원을 찾아간다. 그런 그에게 식사를 제안해오는 의사 , 수현 덕에 동해는 오랜만에 해방감을 느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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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로 가득한 약육강식의 세상에 남게된 나약한 겁쟁이 진우. 그리고 진우를 이용하는 혹은 보호해주는 다른 생존자들. 생존을 위해, 재미를 위해, 욕구를 위해 대치하는 생존자들 속에서 진우의 운명은?
잘생긴 얼굴, 조각 같은 몸, 다정다감한 성격과 끝내주는 잠자리 기술까지! 그야말로 완벽한 남자를 원하는 ‘시호’ 앞에 나타난 최상급 샤인 머스캣 포도 같은 남자 ‘재원’. 그리고 시호 주위를 맴도는 씁쓸한 신 포도 같은 전 남자 ‘한준’까지. 신이 주신 운명 같은 이상형과 어째선지 잊을 수 없는 전 남자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세 사람의 애정의 행방은 어디로 향해가게 될까?
죽음은 늘 냄새로 다가왔다. 10년에 한 번, 가장 소중한 이가 죽는 징크스를 지닌 권영은 삶을 놓으려는 남자 안지호와 마주하게 된다. ※해당 작품은 자살, 죽음, 우울증을 다루고 있기에 이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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