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작품은 7화 연재 후, 1화 정기휴재 주기에 맞춰 연재됩니다. 스페이스 에이지의 서브 보컬 시우. 배우가 되게 해 주겠다고 살살 꼬시던 소속사 사장은 앨범활동이나 전념하라며 핀잔을 주기 일쑤다. 이번 오디션에서도 고배를 마시면 두 번 다시 연기를 할 수 없을지도 모르는 상황! 그런 시우 앞에, 갑작스럽게 HS전자 유력 승계 후보인 이연호가 나타나 뜻밖의 제안을 하는데...?! #현대물 #재벌공 #미인공 #아이돌수 #연예계물 #스폰계약
소위 '망돌'이라 불리던 아이돌 정영, 최사장의 스폰으로 들어간 프로그램에서 불미스러운 스캔들로 하차하게 된다. 최사장의 분노를 풀어주기 위해 같은 그룹의 멤버인 하준을 스폰에 끌어들이지만, 하준에게도 흥미를 느낀 최사장은 점점 두 사람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기 시작하는데.. #미블뿐 #연예계 #스폰물 #다공일수 #현대물 #계약관계 #3P #약SM #중년공 #변태공 #쓰레기공 #동정공 #대물공 #순진공 #미인공 #아이돌수 #쓰레기수 #문란수
[ 왜내맘몰라뿌엥공 X 안하무인연상수 ] 어릴 적 자신의 첫사랑이었던 주건우에게 복수를 다짐하며 재회한 28살의 서연호. 못 본새 유명 배우가 되어 버린 건우의 약점을 잡겠다는 일념 하나로 다시 만났지만, 약점은커녕 건우에게 농락당하는 날들이 이어지는데.. "서연호 너, 아직도 이 형아가 그렇게 좋냐?"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석현의 죽음 이후 망가진 일상을 살아가는 성윤과, 그 앞에 나타난 대학 동기였던 재한. 대학 시절 성윤을 짝사랑 했던 재한은 망가진 성윤을 되돌리고자 계속해서 집요하게 붙어 오고, 성윤은 그런 재한의 의중을 알 수가 없어 불편해 한다. 동시에 석현으로부터 헤어 나오고 싶은 성윤은 점점 재한을 받아들이게 되는데...
"몸으로.. 얼마나 갚을 수 있는데?" 평범한 대학생인 스티븐은 룸메이트이자 대부업자인 에이든에게 평범하지 않은 방법으로 돈을 갚으려고 한다. 에이든의 빚 독촉이 살벌하다는 소문은 익히 들어, 스티븐은 돈을 갚기 위해 밤낮없이 아르바이트를 뛰었지만, 짧은 기한 내에 전액을 상환하기에는 부족했다. 결국 그는 자신의 몸을 담보로 하는 거래를 하게 된다. 언제 어디서든, 거부권 없이 무기한으로, 그의 장난감이 되기로 했다.
인기 뮤지션이자, 벽장 속 동성애자인 정의헌은 자신의 명성에 흠집이 가는 걸 용납할 수 없어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 않는다.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매력적인 후배 차현호. 차현호는 자신이 참가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멘토로 만난 까마득한 선배 정의헌에게 겁도 없이 저돌적으로 작업을 걸기 시작하는데…
명실상부 대한민국 톱 배우이자 스캔들 메이커 '주여명'은 화제의 퀴어 드라마 의 주연으로 발탁된다. 그런 여명의 상대 배역에 캐스팅된 주인공은 바로 6년 전 소속 그룹의 전성기를 앞두고 무단 잠적한 아이돌 '이단우'. "어쩌지, 난 이단우 씨랑 연기 못하겠는데." 단우가 못마땅한 여명은 급기야 하차를 선언하고, 단우의 배우 데뷔는 순탄치 않아 보이기만 하는데.. 과연 단우는 무사히 작품에 합류할 수 있을까? 6년 전, 단우가 잠적한 이유는 무엇일까?
친분이 있는 감독의 부탁으로 출연하게 된 사극 영화 <자화> 베테랑 배우인 '차재환'은 대본 리딩 장소에서 상대역을 맡은 '신성현'과 마주하게 된다. 하지만 성현의 연기는 엉망진창이었고 항상 완벽함을 추구하는 재환은 어쩔 수 없이 성현의 연기를 직접 코칭해주게 되는데.. "신성현은 외래종이야. 환경에 익숙해질 때까지 기다려주는 수밖에."
※ 본 작품은 7화 연재 후, 1화 정기휴재 주기에 맞춰 연재됩니다. 스페이스 에이지의 서브 보컬 시우. 배우가 되게 해 주겠다고 살살 꼬시던 소속사 사장은 앨범활동이나 전념하라며 핀잔을 주기 일쑤다. 이번 오디션에서도 고배를 마시면 두 번 다시 연기를 할 수 없을지도 모르는 상황! 그런 시우 앞에, 갑작스럽게 HS전자 유력 승계 후보인 이연호가 나타나 뜻밖의 제안을 하는데...?! #현대물 #재벌공 #미인공 #아이돌수 #연예계물 #스폰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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