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닝 라이트
멀지 않은 미래-. 매우 낮은 확률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알파, 「발현자」가 세상에 태어나기 시작한다. 디에고도 이 발현자 중 한 명이었지만 이상하게도 능력을 사용하면 알 수 없는 발작을 일으키는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었다. 어느 날, 그런 그에게 동료로부터 안정제를 만들어줄 사람을 소개받게 된다. 그렇게 셰인을 만나게 된 디에고는 머릿속에서 누군가와 나눴던 약속들이 서서히 떠오르기 시작하는데...
뉴로맨스
[공] # 미인공 #자낮공 #집착공 #계략공 [수] #떡대수 #미남수 #명랑수 “돈은 필요 없어. 그냥 매일 와서 나랑 놀아주면 안 돼?” 미래의 어느 도시 강화 인간으로 파이터의 삶을 살아가는 강태 어느 날 친구 페이의 의뢰를 받아 펜트하우스에 쳐들어간다. 하지만 들어간 집에는 강태가 유일하게 무서워하는 늑대가 있었고 무서움에 주저앉은 강태 앞에 집 주인 리온이 나타난다. 그런데― 리온은 강태를 이미 알고 있다? 리온을 볼 때만 유독 심해지는 발정기에 강태는 리온에게 실수(?)를 해버리고, 강태는 리온을 책임을 지기로 마음먹는다. 단 결혼은 못 해주지만 친구는 해줄게! 친구는 해주겠다던 강태는 그렇게 그의 집에서 19금 VD(가상세계 체험 도구)의 베타테스트까지 하게 되는데 …
멀지 않은 미래-. 매우 낮은 확률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알파, 「발현자」가 세상에 태어나기 시작한다. 디에고도 이 발현자 중 한 명이었지만 이상하게도 능력을 사용하면 알 수 없는 발작을 일으키는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었다. 어느 날, 그런 그에게 동료로부터 안정제를 만들어줄 사람을 소개받게 된다. 그렇게 셰인을 만나게 된 디에고는 머릿속에서 누군가와 나눴던 약속들이 서서히 떠오르기 시작하는데...
어린시절 좋아하던 형이 있었다. 내 세상에서 유일했던 빛, 그러나 그 빛은 나를 어둠으로 빠트렸다. 그럼에도 나는 갈망했다. 형을 향해 분노하면서도 사랑했다. 14년동안 쭉… “ 왜 날 안 써, 왜 필요하다고 안 해? …왜 자꾸 사람 미치게 만들어, 형. “ “ 그깟 개병이 뭐라고. “ 그를 만난 후 떠오르기 시작하는 어린 시절의 기억과 본성. 필사적으로 그를 외면해봤지만, 자신이 진정 원하던 것을 마음껏 취하는 해방감에 중독되어 점점 빠져들게 되는데…
평생을 알파라고 생각하며 살았던 범규화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학비를 벌기 위해 일하던 중 고액의 알바 제의를 받는다. 그 알바 장소는 하필 피하고 싶었던 세한 호텔이지만, 하루뿐이라 생각하고 일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일을 하던 도중, 페로몬이 역하게 느껴지기 시작하고 몸이 안 좋아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나고 싶지 않은 인물 중 한 명인 한해수와 만나게 되며, 히트로 인해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너 지금... 히트 온 거 맞지?"
평범한 개강 첫 주를 보내던 신입생 도원과 복학생 수현. 둘의 일상은 둘이 처음 만나게 되는 개강총회날 밤 도원이 수현에게 첫눈에 반하며 전환점을 맞게 된다. 도원이 수현에게 반하는 순간 호감도창이 떠올랐기 때문. 그로 인해 둘은 사실 자신들이 대학생이 아니라 회사원이며, 준비중인 가상현실 연애시뮬레이션 게임의 베타테스트 도중 게임 속에 갇혀 있다는 것을 자각한다. 현실로 돌아가는 방법은 엔딩을 보는 것 뿐이라는데… '어떡하지…? 내가? 얘랑? 19금 게임을…?!'
작가 정보 없음
알파 우연은 소꿉친구이자 오메가인 언형과 영원을 약속하지만, 언형은 어느날 인사도 없이 행방불명 된다. 그렇게 몇 년간 자신의 운명이라고 믿었던 첫사랑을 찾아다니던 우연. 몇 년 뒤 참석하고 싶지 않았던 사교회에서 언형과 재회하게 되지만, 다시 만난 언형은 자신이 원래부터 알파였다고 충격 고백한다. 같은 알파가 된 언형에게서 구역감을 느낀 우연은 혼란에 휩싸이게 되는데... 내 운명적인 첫사랑이 알파였다니 그럴 리가 없잖아. 자석의 같은 극은 결국 서로를 밀어내게 되어있다고.
신옥타로 폐허 이후 10년. 차털이로 형편 없는 인생을 연명하던 뒷골목 양아치 프레이에게도 희망은 찾아왔다. 오래전 잃어버린 동생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몰라! 그 때 우연히 마주친 대기업 SNT의 대표 구일영이 선의로 가장한 거래를 제안한다. "나 같은 놈들이 제일 싫다면 좋아하게 되도록 만들어. 머리가 나쁘면 몸을 대서라도."
생생한 오감 체험이 가능한 VR게임, '비욘드 월드'. 중요한 업데이트를 앞둔 시점, 개발팀장 '공형도'는 게임 내 치명적인 버그를 발견한다. 설상가상으로 자신을 제외한 모든 관리자 계정의 로그인마저 막혀버린 상황. 부하 '한수진'의 서포트 속에서 게임 접속을 하지만, 어째서인지 그대로 스테이지 속에 갇히게 된다. 로그아웃하기 위한 조건은 단 하나, 알 수 없는 존재로부터 내려온 퀘스트를 완료하는 것! 형도는 탈출을 위해 그 말도 안되는 퀘스트를 수행하는데...
집 근처 꽃집 사장인 하얀을 짝사랑하고 있는 소심남 다정. 여느 때와 같은 날 하얀과 핸드폰이 바뀐 후 이상한 어플이 있는 걸 발견한다. 짝사랑 대상인 하얀을 공략하라는 메인 퀘스트가 뜨고 다정은 어플이 원하는 대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 성공보상 : 깨지 않는 영원한 해피엔딩 ] [실패시] : ???? 그리고 히든키워드로 인한 강제 종료..? "히든 키워드가 대체 뭔데? 그리고 실패하면 어떻게 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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