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독식
COBY(Contentslabblue), 김동훈, 코기베어
헌터를 꿈꿔볼 가능성도 짓밟힌 흙수저 채취꾼 강현무. 어느 날 일확천금을 꿈꾸며 잠든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 【난이도: 지옥 종말의 별에 진입합니다.】 “……뭐?” 괴물들로 넘쳐나는 미래의 지구에서 아이템도, 스킬도 나 혼자 독식한다!
뉴비가 너무 강함
부모님 없이 보육원에서 자란 재주 이름처럼 재주있게 살아가던 어느날 보육원이 어려워 3년 뒤 문을 닫게 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보육원을 위해 돈을 구해보려던 재주의 핸드폰에 갑작스럽게 알림이 울리고 핸드폰에서는 탑을 오르며 BJ가 되어있는 자신의 영상이 재생된다. 7년 전, 갑작스럽게 세상에 나타나 무작위로 사람을 데려가는 탑. 이 탑에서 무사히 돌아와 '각성자' 가 된다면 큰 돈을 버는 것은 시간 문제! 핸드폰에 영상을 보낸 것은 누구이며 재주는 무사히 탑을 오를 수 있을 것인가?!
COBY(Contentslabblue), 김동훈, 코기베어
헌터를 꿈꿔볼 가능성도 짓밟힌 흙수저 채취꾼 강현무. 어느 날 일확천금을 꿈꾸며 잠든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 【난이도: 지옥 종말의 별에 진입합니다.】 “……뭐?” 괴물들로 넘쳐나는 미래의 지구에서 아이템도, 스킬도 나 혼자 독식한다!
어느 날, 갑작스럽게 지옥으로 떨어졌다. 가진 것은 살고 싶다는 갈망과 포식의 권능 뿐. 일천의 지옥부터 구천의 지옥까지. 수만, 수십만의 악마를 잡아먹었고. 마침내 일곱 대공까지 그 앞에 무릎을 꿇었다. "어째서 돌아가려고 하십니까? 왕께서는 이미 지옥의 모든 것을 가지고 계시지 않습니까." "가지긴 뭘 다 가져." 먹을 것도, 즐길 것도 없다! 지옥에 있는 거라고는 황량한 대지와 끔찍한 악마 뿐! "난 돌아갈 거야." 만 년이라는 아득한 시간 만에 그가 지구로 귀환한다. 그러나.. 지구는 자신이 그동안 알던 지구가 아니었다.
미래 도시. 이 세상에서는 '게임'이라 불리는 이세계로 이동할 수 있는 포탈이 존재한다. 게임 속으로 들어가 몬스터를 처치하고, 거기서 얻은 아이템과 능력치를 받아오던 사람들. 어느 날 갑자기 몬스터들이 '포탈'의 사용법을 익히고, 세상을 침략하게 된 몬스터로 인해 양측에서 전쟁이 벌어졌다. 결과는 참혹했다. 멸망을 눈앞에 둔 랭커, '고청산'은 스스로를 희생해 마왕과 함께 삶의 끝을 맞이한다. 그런데... ... 눈을 떠 보니 10년 전이라고? 그렇다면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진 걸까? 나는 이 세상을 구해낼 수 있을까? 새로운 시스템과 함께 세상을 구해내는 고청산의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벼랑 끝에 몰린 생계형 게이머 한태성. “너를 오래도록 지켜봐 왔느니라.” 그런 태성 앞에 나타난 999레벨의 히든 NPC 데우스! [히든 NPC 데우스의 제자가 되시겠습니까?] [Yes!] 그렇게 시작된 사부의 가르침! “두 방은 멋이 없어서 안 된다. 한 방에 패 죽여야 하느니라.” 태성은 적을 한 방에 때려눕히는 <디버프 마스터>로 거듭나게 되는데…. 누구든 걸리기만 해라! 한 방에 패 죽인다!
여객선 여행 중 해난 사고를 당한 태하, 수상한 무인도에서 정신을 차린다. 동시에 <생존 시스템>이 가동돼 <일반 식물 백과>, <일반 동물 백과> 등 여러 지식과 능력을 얻게 된다. 시간이 흐를수록 태하는 이 섬이 단순한 무인도가 아닌 고대의 짐승과 현대 인류, 미래 기술이 뒤섞인 섬이란 걸 깨닫게 되는데… 독수리와 늑대를 길들이고, 거대한 뱀까지 물리치며 생존을 위한 나날을 보내는 태하는 과연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까?!
송낙영, 키키, 윤재호, 들새인형, 툰토리, Rose Studio, 토이카, 인타임
11살 정시우는 항상 체육 시간에 혼자 노는 수밖에 없었다. “난 구기 열외야.” “왜 너만 열외야? 장난하냐?” “내가 나가면 나머지 인원이 전부 열외되거든. 물리적으로.” 정시우에게 있어 힘이란 갈고닦는 것이 아닌 타고나는 것이었다. 그런 그가 열여섯이 되었을 때 세계는 대격변을 맞이하게 된다. 지구 상공에 나타난 거대한 성과 성의 선택으로 날개를 얻은 플레이어들. 그들은 세계를 변화시키고 말았다. 그렇게 10년. 정작 특별 힘의 소유자인 정시우는 플레이어가 되지 못한 채 백수 라이프를 만끽하던 중, 하늘에서 추락하던 수아린을 살리면서 들어가게 된 지하 던전에서 지하 플레이어로서 각성하게 되는데. 누구보다 특별하다! 지금, 현대 역발산기개세 정시우의 화려한 던전 공략 플레이가 시작된다.
'오늘'이라는 하루에 갇힌 지 삼천 년이나 되었다. 내일 아침 6시, 태양이 뜨면 나는 다시 오늘 아침으로 돌아온다. 나는 쉐도우 월드에 도착한 그 순간으로 돌아가 너희들을 구할 거야. 지금까지 너희가 날 보호해줬고, 매번 날 위해 죽었으니까. 이번에는 내가 너희를 지켜줄게.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며 어렵게 살던 소년가장 이현, 그가 ‘위드’가 되어 가상현실게임 로열 로드 안으로 뛰어든다. 그가 게임을 하는 이유는 단 하나, 그건 바로 돈을 버는 것이었다. NPC한테까지 아부하여 밥을 얻어먹고, 차라리 노가다는 쉬운 거라며 주야장천 수련에 몰두하여 능력치를 키우는 억척의 지존. 그런 그에게 게임 속 세상은 모조리 돈으로 연결되는 방법일 뿐. 그런데 정작 그런 그가 얻게 된 직업은 전혀 돈 안 될 것 같은 '조각사'였다. 한국 게임판타지 소설의 신화 『달빛조각사』 공식웹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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