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면접에 줄줄이 떨어지던 평범한 취준생 이수현. 수현은 어느 날 집 근처 골목길에 비를 맞으며 떨고 있는 강아지를 발견하고 잠깐 집에 데려오게 된다. 그런데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강아지는 온데간데없고 벌거벗은 잘생긴 남자가 수현에게 달려들며 다짜고짜 정체가 뭐냐고 묻기 시작한다. 비 오는 날 불쌍해서 데려온 강아지가 알고 보니 대기업 CEO에 늑대 수인 이라고?!
"평화로운 인간세계 웨스트 울 한복판에 우두커니 서있는 거대한 마왕의 탑. 주인공 작은 그곳에서 히키코모리 마왕 태리우스를 돌보는 하나뿐인 충직한 하인이다. 그러던 어느날, 작은 돌연 나타난 정체불명의 거대 촉수 괴물에게 몸을 범해지며 오랜 기간동안 방에서 나오지 않았던 마왕을 불러내고 만다. 촉수의 여독을 풀어야 한다면서 마왕은 작에게 육체적 관계를 요구하는데, 갈수록 이 마왕님의 의도를 모르겠다. 작은 마왕의 탑에서 평화로운 하인으로서의 일상을 지킬 수 있을까?"
정체불명의 신 '무고' 그에게 대대로 제물을 바쳐온 오메가 가문의 '자헌' 은 제물로서의 소임을 다 하기 위해 무고의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다. 본디 자헌은 무고에게 잡아먹히고 생을 마감해야 했으나 '노인 인격'인 무고의 약속으로 나머지 인격들이 그를 잡아먹지 못하게 되었고 졸지에 저택의 잡일꾼으로 일하며 새로운(?) 제물 생활에 적응해나간다. 그렇게 자헌은 무고와 지내며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어렴풋이 알아가게 되는데.. 고독, 그 안에서 벗어나 사랑을 이야기하는 <마이크 없이도 들려> 알버트&양은지의 차기작!
한 번도 SM 플레이를 해보지 못한 마조 섭, 진유안. 예쁘고 귀여운 외모지만 파트너나 애인을 둔 적은 없다. 워낙 바쁘고 정신없는 생활과 겁이 많은 성격 탓에 제 취향에 맞는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가 않기 때문. 그러던 어느 날, BDSM 어플에서 마음에 쏙 드는 남자의 프로필을 발견하게 되는데, 마지막 접속일은 N년 전이라고 뜬다. 가망이 없어 보이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꾸준히 메시지를 보내던 유안, 드디어 답장을 받게 되는데... [너 죽고 싶나?] [나이 안 보여?] 미처 보지 못 한 남자의 나이, 험악한 답장에도 왠지 오기가 생긴 그는 결국 남자를 만나러 간다. 예상만큼 자신의 취향이지만, 무서운 인상, 위협적인 문신, 그리고 주위를 압도하는 험악한 분위기의 남자. 유안은 왠지 BDSM 플레이가 아닌 장기가 털릴 것 같다는 위협감을 느끼게 되는데... 이 사람, 만나봐도 되는 걸까?
"인간, 너는 내 아이를 낳을 수 있나?" 자신의 역린을 깨닫지 못해 소멸할 날만 기다리며 살아가던 용, '백련'은 인간 '하온'에게 흥미가 생긴다. '하온'은 '백련'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지만, 자신이 단지 성욕 처리용 도구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고 크게 상심한다. '백련'은 '하온'을 완전히 잃은 후에야 자신의 마음을 깨닫는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현대. 인간 행세를 하고 있는 '백련'의 앞에 드디어 환생한 '하온'이 나타나는데….
"나자의 이름으로 밤을 몰수합니다."
악귀로 인한 재액과 변고로부터 인간을 수호하는 국가 기밀기관 나례청.
나례청의 수석 나자 '윤태희'는 자신의 후임이 될 '귀재'를 찾기 위해 고등학교 사서 선생으로 잠입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꾸만 자신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수상한 소년 ‘김재겸’ 을 만나는데...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신수도로 떠났던 이치가르가 가장 총애하던 수호령마저 떼놓은 채 돌아왔다.
아무도 모르게 귀환한 왕을 자객이 습격하는 사건이 일어나고,
범인을 찾던 중 수호령인 이라이와 그의 동무인 쯔만이 왕의 눈에 띄어 호위로 발탁된다.
호위에서 벗어나기 위해 이라이는 동분서주하지만
도리어 왕의 호기심을 자극해버리고
이라이는 그의 관심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한편 왕과 술자리를 갖게 된 어느 밤,
잠들었다 깬 이라이는 왕이 평소와 다름을 눈치채고
왕은 초첨 없는 눈을 한 채 그에게 달려드는데….
*원작: 이순정 [웹소설] 암살자
계속 면접에 줄줄이 떨어지던 평범한 취준생 이수현. 수현은 어느 날 집 근처 골목길에 비를 맞으며 떨고 있는 강아지를 발견하고 잠깐 집에 데려오게 된다. 그런데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강아지는 온데간데없고 벌거벗은 잘생긴 남자가 수현에게 달려들며 다짜고짜 정체가 뭐냐고 묻기 시작한다. 비 오는 날 불쌍해서 데려온 강아지가 알고 보니 대기업 CEO에 늑대 수인 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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