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해
죽음은 늘 냄새로 다가왔다. 10년에 한 번, 가장 소중한 이가 죽는 징크스를 지닌 권영은 삶을 놓으려는 남자 안지호와 마주하게 된다. ※해당 작품은 자살, 죽음, 우울증을 다루고 있기에 이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작가 정보 없음
대한민국 톱배우 한녹영. 아름다운 얼굴과 인기만 믿고 안하무인으로 살았으나 … 재벌 3세와 찍힌 몰카가 세상에 드러나며 나락으로 추락한다. 설상가상 안티 팬의 황산 테러로 얼굴이 망가지게 된 녹영. 짝사랑하던 형이자, 믿었던 회사 대표 장현재가 그를 구해줄 거라 예상하지만 처참히 버림받는다. 결국 녹영은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마는데… 하지만 눈을 뜨니 3년 전, 과거로 돌아온 녹영. 회귀도 했겠다, 이번에는 제대로 된 삶을 살기 위해 커리어도 착실히 쌓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잘해주려 했는데… 과거 자신과 같이 영상에 찍혔던 재벌 3세 강준일과 자꾸만 얽히게 된다. 준일은 자기를 싫어하는 줄만 알았는데, 그게 아닌 것 같다…? 인생 2회차, 녹영은 다시 성공하고 새로운 사랑도 찾을 수 있을까?
죽음은 늘 냄새로 다가왔다. 10년에 한 번, 가장 소중한 이가 죽는 징크스를 지닌 권영은 삶을 놓으려는 남자 안지호와 마주하게 된다. ※해당 작품은 자살, 죽음, 우울증을 다루고 있기에 이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매일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H엔터 인턴 윤상이, 퇴근 후 데이팅 어플에 접속해 짜릿함을 느끼는 게 그의 유일한 낙이다..! 이마저도 잘 안되던 어느 날, 퇴근길에 우연히 만난 남자의 노래가 그의 귓가에 계속 맴돈다. 그런데 인연인 걸까? 그 남자의 노래를 직접 들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는데, 그 남자의 데뷔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니..!
"나랑 사귀자." 소심한 모범생 영현이 조퇴하던 중 골목에서 마주친 사람은, 학교에서 양아치로 유명한 대한이었다. 무서워서 슬그머니 피해 가려 했는데, 갑자기 손목을 잡아 끌고 카페로 들어와 한다는 말이…뭐라고?! 나는 남잔데? 평소 말도 한 번 나누어 본 적 없는데? 거절해 보지만, 진지한 태도로 다가오는 대한이 점점 신경쓰이게 되는데……. 과연 임대한의 속셈은 무엇일까? 조금만 늦게 어른이 되고 싶은 두 소년의 풋풋한 청춘 학원 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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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땐, 이런 순간이 좋았었다. 가장 높은 곳에서 빛나던 네가 가장 낮은 곳의 내게 떨어지면 그 순간만큼은 내 것 같아서. 세상에 알려진 알파에 대한 고정관념과 상관없는, 가난하고 모자란 알파 우주혁은 고등학생 시절부터 그린 듯이 완벽한 우성 오메가 신유성에게 휘둘리고 있다. 듣기 좋은 꽃노래도 하루이틀이지 이젠 10년간 이어진 짝사랑의 구덩이에서 빠져나오고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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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부 대한민국 톱 배우이자 스캔들 메이커 '주여명'은 화제의 퀴어 드라마 의 주연으로 발탁된다. 그런 여명의 상대 배역에 캐스팅된 주인공은 바로 6년 전 소속 그룹의 전성기를 앞두고 무단 잠적한 아이돌 '이단우'. "어쩌지, 난 이단우 씨랑 연기 못하겠는데." 단우가 못마땅한 여명은 급기야 하차를 선언하고, 단우의 배우 데뷔는 순탄치 않아 보이기만 하는데.. 과연 단우는 무사히 작품에 합류할 수 있을까? 6년 전, 단우가 잠적한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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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 시 지존 고등학교. 천상천하 유아독존 교내 폭군 여찬욱은 어느 날 눈앞에 나타난 이상형에 한눈에 반해버리고 만다. 하지만 이상형의 정체는 바로.. 지존고 전교 1등 오타쿠 한유리?! 도수 높은 안경을 쓰고 다니는 탓에 유리를 알아보지 못한 찬욱. 설상가상으로 교내 학습 프로그램의 일환인 멘토-멘티 관계가 되어버린 두 사람. 들키면 죽음뿐, 유리의 아찔한 이중생활이 시작된다! 유리는 과연 찬욱에게 정체를 들키지 않고 무사히 졸업할 수 있을까?!
인성 논란이 끊이질 않는 아이돌 출신 배우 강태신과 아역 배우 출신으로 미담을 쌓아가고 있는 얼굴 천재 인기 배우 반한서. 둘은 비밀 연애를 하는 사이…였다. 6년 전까지는. 어느 날, 강태신의 행인 폭행 사건이 터지자 반한서가 유일한 목격자로서 스캔들을 잠재워주는 대신 관계를 요구하는데… “정말로 나랑 떡치겠다고 할 줄은 몰랐네요, 태신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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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잠긴 듯한 내 삶으로 뛰어든 너. 함께라면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 늪에 고인 듯한 하루를 보내던 도시온 앞에 나타난 바다 같은 남자 우승원. 우연을 계기로 가정부로 들어온 그는 수영선수다운 에너지로 무기력한 시온의 세계를 흔들어 놓는데... '형을 돕고 싶어요. 근데 남자끼리도 그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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