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곳으로
한때 '노는 무리'였던 영우는 오토바이 사고로 장애를 얻는다. 자신의 과거를 부끄러워하며 평범하게 졸업하고 싶은 영우는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시현과 만나게 된다. 너무 다른 환경에서 자란 그 둘은 천천히 마음을 열게 되고 서로 성장하게 된다.
한때 '노는 무리'였던 영우는 오토바이 사고로 장애를 얻는다. 자신의 과거를 부끄러워하며 평범하게 졸업하고 싶은 영우는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시현과 만나게 된다. 너무 다른 환경에서 자란 그 둘은 천천히 마음을 열게 되고 서로 성장하게 된다.
꿈과 특기가 없지만 좋은 대학교에 가기 위해 성적에만 맞춰 한복 디자인 과에 입학한 공다래. 그 곳에서 만난 꿈과 열정이 있는 친구들을 보고 성장하며 자신만의 꿈을 찾기 시작한다.
[트라우마를 피해 PC방으로 도망친 소녀와 그곳에서 시작된 변화들] 밤이 오면 [시영]은 초조해진다. 한창 대입 준비로 정신없어야 할 시기에 학원도 그만두고 야간 알바를 찾아 나서는 시영은 어쩐지 집에 들어갈 생각이 전혀 없어 보인다. 집 대신 밤을 지새울 곳. 시영에겐 그게 필요했다. 하루 종일 아르바이트를 구하지 못한 채 오늘도 찜질방에서 잘 생각을 하니 수군거리는 아주머니들이 떠올랐고 마지막으로 들린 피시방이 꽤나 마음에 들어 어쩐지 미련을 버리지 못했다. '어차피 안된다 해도 다시는 안 볼 사람.' 시영은 조금, 아니 조금 많이 뻔뻔해지기로 했다. "저, 알바하고 싶은데요." 알바가 썩 필요하지 않았던 사장 [계일]의 사정은 알 거 없고 본인의 사정이 우선인 시영에겐 대체 어떤 사정이 있는 걸까.
하루만이라도 미남으로 살아보는 게 꿈이었던 조연배우 '이한조'는 선하게 살아온 삶에 대한 보상으로 아름다운 얼굴과 함께 소원을 들어주는 상태창과 환생한다. 비록 한겨울에 수녀원 앞에 버려진 천애고아 신세에 앞길이 막막하던 차에 재벌가 배우에게 입양되기까지 한, 운마저 너무 좋은 회귀 후의 삶. 경험치 만렙 조연배우의 노련함과 신이 내린 얼굴로 이번 생엔 톱스타를 노려봐도 되지 않을까?
제2의 IMF 같은 상황으로 인해 다니던 증권 회사가 망해버리고 장태산은 노량진을 떠도는 백수 신세로 전락하고 만다. 차에 치일 뻔한 초등학생을 구하다가 목숨을 잃지만 목숨과 맞바꾼 선업 덕분에 무려 14년 전인 과거에서 회귀하며 새로운 삶을 맞이한다. 살아났다는 기쁨도 잠시, 또다시 수능을 치러야 한다는 생각에 머리가 지끈거리는데… 수능 문제도 모자라 사시 공부 때 접했던 사법 시험, 증권맨으로 재직했을 당시 봐왔던 주식 시장 그래프까지 머릿속에 생생하게 그려진다…?! 지난번 생은 망했지만 회귀한 생은 오직 성공뿐이다!
인간들과 함께 살아가는 뱀파이어 가족. 흡혈 욕망에서 자유로워지는 방법은 바로 진정한 사랑♡♡♡ 아들1. 차지성 우등생-명문대-대기업 코스를 걸어온 엄친아. 오래 사귄 여친과 사내 비밀연애 중. 아들2. 차유성 잘나가는 쇼핑몰 사장 겸 모델. 3개월마다 여친이 바뀌는 바람둥이. 아들3. 차혜성 세상에서 게임이 제일 좋은 막내. 뱀파이어 피를 가장 진하게 물려받은 탓에 홈스쿨링 중. 사랑을 믿지만 현실에 부딪치는 지성. 사랑을 믿지 않지만 외로움은 싫은 유성. 사랑을 알지 못하는 천방지축 혜성. <뱀파이어의 아들들>은 인간들 사이에서 행복해질 수 있을 것인가!!
'직구가 들어오면 무조건 친다.' 상대의 생각을 읽을 수 있다는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도 별 볼 일 없는 투수로 선수 생활을 마감한 김지섭. 그러나 그에게 찾아온 두 번째 기회. 구단 프런트 최고의 인재, 김지섭의 야구 인생 2막이 시작된다!
디자인이 하고 싶었다! 12살때부터 키워온 꿈. 삽십년 동안, 단 하루도 빠짐없이 노력했지만, 현실은 남의 건축물을 짓는 건축현장 소장이다. 그때 그 선택을 하지 않았더라면...나는 건축 디자이너가 될 수 있었을까? 그렇게 삽십년이 지났을 때 나에게 기적이 찾아왔다. 20년 전인 2010년, 대학 시절로 회귀했다. 22살이지만 현장 경험은 20년차인 나는 건축 디자이너란 꿈을 이루어 세상에 내 것을 하나 둘씩 채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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