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곳으로
한때 '노는 무리'였던 영우는 오토바이 사고로 장애를 얻는다. 자신의 과거를 부끄러워하며 평범하게 졸업하고 싶은 영우는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시현과 만나게 된다. 너무 다른 환경에서 자란 그 둘은 천천히 마음을 열게 되고 서로 성장하게 된다.
다이아몬드 에이스 완전판
중학 전국대회를 노리고 있던 사와무라 에이준은 마지막 대회에서 자신의 폭투로 패하고 만다. 동료들과 함께 고교에서의 복수를 다짐하던 중, 명문 세이도 고교 야구부에서 스카우트 제의가 들어오는데…. ⓒYuji Terajima/Kodansha Ltd.
한때 '노는 무리'였던 영우는 오토바이 사고로 장애를 얻는다. 자신의 과거를 부끄러워하며 평범하게 졸업하고 싶은 영우는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시현과 만나게 된다. 너무 다른 환경에서 자란 그 둘은 천천히 마음을 열게 되고 서로 성장하게 된다.
훈훈한 외모 말고는 딱히... 학력도, 강의력도 내세울 게 없는 학원 강사, 김준영. 한 노인을 만나게 된 뒤 모든 게 뒤바뀐다. 전국 중,고등학교의 전과목 수행평가, 중간, 기말고사는 물론 수능까지. 미래의 모든 기출이 담긴 USB를 손에 넣다.
디자인이 하고 싶었다! 12살때부터 키워온 꿈. 삽십년 동안, 단 하루도 빠짐없이 노력했지만, 현실은 남의 건축물을 짓는 건축현장 소장이다. 그때 그 선택을 하지 않았더라면...나는 건축 디자이너가 될 수 있었을까? 그렇게 삽십년이 지났을 때 나에게 기적이 찾아왔다. 20년 전인 2010년, 대학 시절로 회귀했다. 22살이지만 현장 경험은 20년차인 나는 건축 디자이너란 꿈을 이루어 세상에 내 것을 하나 둘씩 채울 것이다!
쫄딱 망한 상권도 손맛 하나로 살려드립니다! 유명 셰프, 요식업체 CEO로 최근 방송에서까지 활약하는 임현성. 맨주먹으로 시작해 막대한 부와 명성을 쌓은 그는 새어머니와 이복동생에 의해 억울한 죽음을 맞는다. 그때, 눈 앞에 나타난 시스템 창, 천이세의 몸에 빙의해 망한 아이돌 그룹 '클라이막스'를 성공시키면 복수의 기회를 준다고? 내 손맛으로… 망한 상궈ㄴ.. 아니 망돌도 살릴 수 있을까? 지금부터 스페셜 퀘스트 '아이돌 , 천이세'를 시작합니다!
데뷔를 눈앞에 둔 아이돌 그룹의 멤버 ‘서현우’. 프로필 촬영 날 현장 당시의 사고로 인해 한쪽 얼굴에 흉측한 흉터가 생겨 데뷔의 꿈이 무너지게 된다. 매니저의 권유로 아이돌 트레이너를 맡게 되지만 누추한 나날들을 슬픔으로 보내던 어느 날, 담당 아이돌 그룹을 따라 해외로 떠나는 비행기에 올랐으나, 갑작스러운 이변으로 비행기 추락사고가!!! 그런데... “너 아까부터 잠꼬대를 왜 이렇게 시끄럽게 하냐?” “돌았냐느니, 돌아간다느니....” 정신을 차려보니 한참 데뷔조에 들기 위해 준비하고 있었던 19살 때로 회귀하게 됐다...? 외모는 19살의 외모를 가졌지만, 회귀 전 트레이너 경험으로 다져진 아이돌 서현우. 그가 다시 한번 아이돌이 되기 위한 성장 이야기!
섬마을 소녀 ‘서별’은 그림에 천부적인 재능을 갖고 태어난 소꿉친구 ‘민재’와 자라면서 그림에 대한 관심과 꿈을 갖게 된다. 결국 함께 상경하여 예고에 입학하게 된 두 사람. 미대 입시를 치르며 '서별'은 '민재'에 대한 열등감을 느끼고 남매 같았던 둘의 관계는 점점 금이 가기 시작한다. 한창 집중해야 할 고3 여름. '서별'은 집안이 어려워져 모든 것을 내려놓고 섬으로 돌아갈 위기에 처하는데... "우리 집으로 와, 오서별." '서별'은 고민 끝에 '민재'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둘만의 은밀한 동거 생활이 시작된다!
선배들이 졸업해 전통 악기 소쿄쿠부의 유일한 부원으로 남게 된 타케조. 새 학기가 시작되어 신입 부원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소쿄쿠부의 존재 자체를 모르는 사람도 있는 실정이다.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악기와는 전혀 인연이 없어 보이는 불량스러운 외모의 신입생이 소쿄쿠부에 들어오고 싶다고 하는데…. KONO OTO TOMARE! © 2012 by Amu/SHUEISHA Inc.
홍지와 은은 어렸을 때부터 어울린 이혜의 가장 친한 친구들이다. 이혜는 홍지가 같은 반 학우인 다정을 매일같이 괴롭히는 것을 지켜보며 속으로 비웃는 한편 호기심을 가진다. 그러던 어느 날, 이혜는 다정의 책상 속에서 한 장의 편지를 발견한다. 그것은 다정이 스스로를 위로하기 위해 적었던 편지. 그 편지는 그동안 가져왔던 이혜의 호기심에 불을 지핀다. '이건 내가 해야 더 재밌을 거 같아.' 오로지 자신의 재미를 위해 이혜는 다정의 편지를 빼다 박은 말로 다정을 위로해 환심을 사고 자신에게 의지하게 된 다정을 아이들 앞에서 조롱해 모욕을 준다. 여기까진 이혜의 계획 대로였다. 이혜가 다정에게서 기대한 반응은 나오지 않았고 갑작스럽게 다정이 이혜에게 쓴 편지를 은이 발견하며 계획이 틀어진다. 와중에 홍지의 심기까지 거슬러버린 이혜는 애써 침착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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