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놀이
평범하게만 살아온 박온유의 일상에 어느 날 찾아와 둘도 없는 베프가 된 ‘예쁜 애’ 신채리. 두 사람은 서울 최상위 학군의 명문 고등학교 상목고에 진학하게 된 후, 모든 10대들의 워너비 ‘상목고의 여우들’을 만나 아슬아슬한 여우놀이에 휘말리게 되는데…. 욕망을 품은 10대 소녀들의 사랑과 우정에 관한 이야기!
달이 없는 나라
온 나라의 모든 집안이 부계를 따르지만, 단 한 곳 황실만은 어머니로부터 딸에게 황위가 이어진다. 그리고 아들을 내세워 여황제의 눈에 들고자 하는 귀족들. 사랑조차 협잡이 되는 황궁에 홀로 던져진 태자 선요. 그녀는 선택해야 한다. 태자의 정실이 되는 것은 누구일까? 그리고 모든 것이 끝났을 때, 선요는 사랑과 권력을 둘 다 가질 수 있을까?
평범하게만 살아온 박온유의 일상에 어느 날 찾아와 둘도 없는 베프가 된 ‘예쁜 애’ 신채리. 두 사람은 서울 최상위 학군의 명문 고등학교 상목고에 진학하게 된 후, 모든 10대들의 워너비 ‘상목고의 여우들’을 만나 아슬아슬한 여우놀이에 휘말리게 되는데…. 욕망을 품은 10대 소녀들의 사랑과 우정에 관한 이야기!
<연산군의 셰프로 살아남기: [폭군의 셰프 원작]> “이 요리가 대체 무엇이냐?” “…치킨이옵니다, 전하” 조선 최고의 폭군, 치킨 맛에 눈뜨다?! 한창 주목받던 프렌치 셰프, 연지영은 어느 날 의문의 사고로 조선에 떨어져 연산군의 눈에 띄게 된다. “오늘부터 네가 대령숙수다.” 지영이 만들어낸 치킨에 반한 연산군은 그녀를 자신의 식사를 책임지는 대령숙수로 임명하며, 맛없는 음식을 만들면 사형이라고 엄포를 놓는다. 그렇게 지영은 매일 밤 살기 위해 연산군에게 수라상을 바치게 되고 어느새 둘 사이에는 미묘한 기운이 흐르게 되는데... ‘미친놈이지만, 잘생기긴 했네’ ‘연지영, 자꾸 신경 쓰이는군.’ 점점 연산군을 단순한 폭군이 아닌, 남자로 바라보게 되는 연지영과 이제는 맛있는 요리보다 그녀에게 더 눈길이 가게 되는 조선 최고의 폭군, 연산군의 대서사시가 지금 시작합니다.
전학생 선유별이 좋아하는 김샤인은 학교에서 유명한 달리기 스타. 잘생긴 얼굴에 뛰어난 운동신경! ‘내가 지금보다 조금 더 빨라지면, 그래서 김샤인을 앞지를 정도로 빨라진다면 나를 바라봐 줄까?' 달리기보다 잿밥에 관심 많은 달리기 천재 선유별과 오로지 달리기밖에 모르는 달리기 바보 김샤인, 육상부 소년소녀들의 좌충우돌 청춘 성장 드라마.
미래를 예언하는 신비한 능력을 가졌으나, 운명을 거부하고 도망치는 해루. 어느 날 그녀 앞에 엉뚱한 선비가 나타났다! 천하제일 길치에 공갈을 일삼으며 싸움은 몸이 아니라 머리가 하는 거라 주장하는 해괴한 사내. 그러나 그를 만난 순간, 해루의 멈춰진 운명이 다시 돌기 시작한다. 15세기 조선, 실록이 기록하지 못한 조선 최고의 천재 군주와 운명의 사슬에 매인 신비한 여인의 달콤아슬한 사랑과 전쟁!
왕을 시해하려다 기억을 잃고 쓰러진 자객이 다음 날 후궁으로 책봉된다면? 반역자로 몰려 몰살당한 연씨 가문의 유일한 생존자 연월은 왕에게 복수하기 위해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자객이 된다. 무희로 잠입해 은밀히 왕의 목을 노리지만, 왕이 쳐 놓은 덫에 빠져 오히려 독한 향에 정신을 잃고 쓰러진다. 다음 날, 연월은 과거의 기억을 잃은 채 눈을 뜨게 되고, 뜻밖에 왕명을 받아 후궁 은효비에 책봉된다. 현왕은 자신을 죽이러 온 자객인 연월을 후궁으로 들인 악희의 소행에 분노하며 후궁전으로 달려가 연월을 죽이려 하지만, 도리어 악희에게 몸의 통제권을 빼앗기고 마는데...
소꿉친구 유연과 함께 하늘예술고등학교에 입학한 시우는 같은 학교 미술과인 나은을 만나게 된다. 서로에게 이성적인 끌림을 느끼는 시우와 나은, 그런 둘을 보며 혼란스러운 감정을 느끼는 유연. 유연을 좋아하는 이준. 시우와 유연은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불분명하고 미성숙했던 자신의 감정에 대해 깨우쳐간다.
폭군이 다스리던 시대. 나라에 예언이 내려왔다. 예언의 날 태어나는 아이가 나라에 대성을 가져올 것이다. 하지만 그 아이는 살육에 미쳐 나라를 망하게 할 수도 있다. 이를 막기 위해 살생을 달고 살며 욕구를 해소해야 한다. 그 예언의 날, 태어난 세자 '태호'. 예언의 아이 '태호'와 그의 앞에 나타난 '해수'의 이야기.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