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상사
LS시네마 마켓팅 부서의 대리인 민석. 사회 생활 잘하고, 열심히 일하지만, 이상하게 유부녀인 정수희 차장에게는 갈굼을 당한다. 매일 갈굼을 당하지만 아름다운 수희의 외모와 의외로 따뜻한 부분 때문에 민석은 수희를 좋아하는 중이다. 수희 역시 민석에게 츤데레 처럼 굴지만, 잘생기고 싹싹한 민석에게 사실 호감을 갖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지방 영화관으로 민석과 수희는 단 둘이 출장을 가게 되고, 불륜을 시작하게 되는데…
단 한번만
한번 한 여자들에겐 서지 않는 달식. 운명의 여자 초롬을 만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는데 어느날 그 증상이 다시 발현됐다. 그날 이후 새로운 여자들을 향한 욕정과 유혹이 시작되는데..
LS시네마 마켓팅 부서의 대리인 민석. 사회 생활 잘하고, 열심히 일하지만, 이상하게 유부녀인 정수희 차장에게는 갈굼을 당한다. 매일 갈굼을 당하지만 아름다운 수희의 외모와 의외로 따뜻한 부분 때문에 민석은 수희를 좋아하는 중이다. 수희 역시 민석에게 츤데레 처럼 굴지만, 잘생기고 싹싹한 민석에게 사실 호감을 갖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지방 영화관으로 민석과 수희는 단 둘이 출장을 가게 되고, 불륜을 시작하게 되는데…
[휴재 중] 친구와 함께 바다에 놀러 온 유부녀 유키. 온라인으로 산 수영복이 생각보다 작아 본의 아니게 야한 차림으로 다니다가 젊은 남자들과 만난다. 친구는 그중 한 명과 떠나버리고, 유키는 다른 남자에게 오일 마사지를 받으며 이상한 기분을 느끼는데…. ©Yumeno/MetalHoney/kaikandrug
모델급 외모와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인 원영은 아내와 함께 세 아이를 키우며 가족의 병구완까지 하는 가장이다. 넉넉지 못한 형편으로 금욕적인 삶을 살던 그는 설상가상으로 다니던 회사마저 부도가 나자 생활비를 벌기 위해 무슨 일이든 닥치는 대로 덤벼든다. 자신의 외모와 학력에 꼬여드는 여성들과 밀회도 마다 않게 된 그에게 때마침 예전부터 친분이 있었던 스타강사 병찬이 거부할 수 없는 아주 특별한 제안을 해오는데...
"그래, 지금 떠나자!" 시들해져가는 재수생 은성은 재충전을 위해 해변으로 떠난다. 그러나 들리는 소리는 옆 텐트의 진한 신음소리뿐... 망했다고 생각한 그 때, 꿈에 그리던 여신이 은성의 품에 안긴다. "어떡하지? 진짜 '텐트' 쳐버렸네..."
프로 골퍼 수안은 남편에 의해 억울한 누명이 씌워져 선수 자격을 잃고 만다. 잘나가는 선수에서 캐디로 전락한 그녀는 골프장에서 온갖 능욕을 당하고, 친구 현민에게 치욕스러운 모습까지 보이게 되는데... 그녀는 과연 지옥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내 남편을 유혹해줘“ 오랜만에 만난 동창에게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된 나연. 매일 밤마다 친구의 남편을 유혹하려 하지만, 이상 성욕자인 두식은 눈 하나 깜짝 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의 차원이 다른 변태 플레이에 나연이 먼저 달아오르게 되는데…
아름다운 변호사 아내와 대기업에 다니는 엘리트 아들에게 기죽어사는 40대 가장 도준호. 그의 집에 눈과 마음을 홀릴 가정부가 들어오자 자그마한 일탈을 꿈꾸기 시작한다.
여자 앞에선 늘 서툴렀던 도현. 그는 친구 지원처럼 자연스럽고 능숙해지고 싶었다. 하지만 뒤늦게 찾아온 욕망은 그의 평범한 일상을 흔들기 시작한다. " 오빠... 이런 사람인 줄 몰랐어요. 변태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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