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나의 사랑스러운 카피캣!
이제 막 사귀기 시작한 염세민과 조요한의 앞엔 여러 문제가 놓여있다. 졸업과 커밍아웃, 서로를 향한 미안함과 집안 차이, 거기다 생각지도 못한 성관계 문제까지. 수많은 문제를 고민해야 하는 염세민과 조요한은 고민에 관한 답을 찾고,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까? 사랑에 조심스러운 염세민과 그런 세민이를 사랑하는 조요한의 두근거리는 4학년 졸업기.
당신의 숲
숲을 지키며 외로이 살아가던 마법사에게 잘생긴 기사님이 찾아왔다! 게다가 당분간은 외로운 숲에서 단둘이, 함께, 지내시겠다는데?! 산책 가듯 한걸음씩 가까워지는 두 사람의 반짝반짝 힐링 판타지 <당신의 숲>
이제 막 사귀기 시작한 염세민과 조요한의 앞엔 여러 문제가 놓여있다. 졸업과 커밍아웃, 서로를 향한 미안함과 집안 차이, 거기다 생각지도 못한 성관계 문제까지. 수많은 문제를 고민해야 하는 염세민과 조요한은 고민에 관한 답을 찾고,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까? 사랑에 조심스러운 염세민과 그런 세민이를 사랑하는 조요한의 두근거리는 4학년 졸업기.
청순+섹시+감자+베이글 몸매를 소유한 옆집 남자. 완벽한 이상형이건만 잘못 도착한 택배로 인해 첫 단추를 잘못 끼웠다. 어느날 설범이 섹방 BJ였음을 알게 된 사도원! 열혈팬 사도원과 섹방 BJ 설범은 벽을 넘어 짜릿한 관계가 될 수 있을까?
보수적인 아버지 때문에 스트레스가 극에 다다른 성호는 만성 두통에 시달리고 있다. 어떻게든 두통을 없애기 위해 약을 통째로 먹어 버리게 되고 실수로 한 남자와 키스를 해버리고 만다. 그리고 그 심했던 두통이 사그라드는 기분이 드는데... 이건 약 때문일까? 키스 때문일까?
죽음은 늘 냄새로 다가왔다. 10년에 한 번, 가장 소중한 이가 죽는 징크스를 지닌 권영은 삶을 놓으려는 남자 안지호와 마주하게 된다. ※해당 작품은 자살, 죽음, 우울증을 다루고 있기에 이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태성제……. 그 사람이 나를 집에 데려다줄 거야. 어느 날 예고도 없이 동생이 준 BL소설 속 인물, 서승원으로 빙의한 ‘나’. 빙의 후유증으로 툭하면 코피며 각혈을 하면서 온갖 고통에 시달린다. 평온함을 유지할수록 고통이 덜해진다는 것을 알게 된 후부터 필사적으로 생각을 비우고 평정심을 유지하려 애쓰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원래 ‘나’의 기억이 사라져가자 견딜 수 없어 한다. 그러나 ‘나’는 이 끔찍한 곳으로부터 탈출해 현실로 돌아가기 위하여 소설의 끝을 목표로 잡고 희망을 놓치지 않는다. 소설 속 흐름대로 ‘태성제’의 연인이 되고, 버림받고, 끝내 자살을 꾸며내고자 한다. 오로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어릴 적부터 할머니와 시골에서 지내 온 지호는 상경 후 원하던 대학에 다니게 된다. 입학한 지 한 달, 지갑을 두고 오는 바람에 다시 들어간 강의실에서 의도치 않게 두 남자의 정사를 목격하고 만다. 몰래 빠져나가려 했으나 결국 영원에게 들켜버린다. 지호는 무시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려 하지만, 영원은 지호를 귀찮게 쫓아다니는데... "이 선배, 나한테 왜 이러는 거지?"
작가 정보 없음
강력한 이능을 가지고 태어나, 7번째 황태자임에도 불구하고 차기 황제 후보가 된 '운종현'. 고독한 황궁 생활을 하던 그에게 어느 날 새로운 하인 '유리'가 찾아온다. "네놈의 명이 다할 때까지 나를 섬기겠다고 맹세해라" 순진하지만 어딘가 자꾸 신경이 쓰이는 유리에게 종현은 점차 마음을 열게 된다. 그로부터 3년 후, 종현이 성인식을 치르는 날이 다가오는데...
한 번도 SM 플레이를 해보지 못한 마조 섭, 진유안. 예쁘고 귀여운 외모지만 파트너나 애인을 둔 적은 없다. 워낙 바쁘고 정신없는 생활과 겁이 많은 성격 탓에 제 취향에 맞는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가 않기 때문. 그러던 어느 날, BDSM 어플에서 마음에 쏙 드는 남자의 프로필을 발견하게 되는데, 마지막 접속일은 N년 전이라고 뜬다. 가망이 없어 보이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꾸준히 메시지를 보내던 유안, 드디어 답장을 받게 되는데... [너 죽고 싶나?] [나이 안 보여?] 미처 보지 못 한 남자의 나이, 험악한 답장에도 왠지 오기가 생긴 그는 결국 남자를 만나러 간다. 예상만큼 자신의 취향이지만, 무서운 인상, 위협적인 문신, 그리고 주위를 압도하는 험악한 분위기의 남자. 유안은 왠지 BDSM 플레이가 아닌 장기가 털릴 것 같다는 위협감을 느끼게 되는데... 이 사람, 만나봐도 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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