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 영애의 시크릿 파우치
19금 피폐 감금물 여주인공에 빙의했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못난이 메이크업으로 이 미모를 가려야만 해!! 피폐 감금물 속 여주인공 라일라에 빙의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윤설은 ‘메리베드엔딩’에서 벗어나기 위해 못난이 메이크업으로 미모를 감춘 채 살아간다. 10년 뒤, 가까스로 원작의 루트는 피하게 됐지만 못난이 공작 루카스로부터 예상 못한 청혼서를 받게 되는데… 과연 그녀는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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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녀인 바이올렛은 왕실의 막대한 빚을 갚아준 윈터 블루밍과 결혼한다. 결혼식에서 처음 본 윈터에게 반한 바이올렛. 운이 좋다고 생각한 것도 잠시, 오빠인 에쉬가 왕실 해체를 선언하자 사기꾼이라는 오명을 뒤집어쓴다. 작위도 얻지 못하고 전 재산만 날린 윈터는 결혼 첫날밤에도 집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지옥 같은 결혼생활을 한 지도 3년. “저 바쁜 남자가 내 장례식엔 와줄까?” 돈을 버는 데만 열중하고, 자신에겐 냉담하기만 한 윈터로 인해 바이올렛은 점차 시들어 간다. 모든 것을 끝내리라 마음먹은 그때, 윈터와 몸이 뒤바뀌는데…. “내가 정말 미쳐버렸나 봐, 이건 망상일까?”
19금 피폐 감금물 여주인공에 빙의했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못난이 메이크업으로 이 미모를 가려야만 해!! 피폐 감금물 속 여주인공 라일라에 빙의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윤설은 ‘메리베드엔딩’에서 벗어나기 위해 못난이 메이크업으로 미모를 감춘 채 살아간다. 10년 뒤, 가까스로 원작의 루트는 피하게 됐지만 못난이 공작 루카스로부터 예상 못한 청혼서를 받게 되는데… 과연 그녀는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죽어야 전생으로 돌아갈 수 있는 그녀와 그녀의 죽음을 막으려 회귀한 남주의 애틋한 로맨스 소설 속 남주 아르케인과 여주 스텔라를 위하여 죽을 운명인 조연 데이나. 현실 세계로 돌아가려면 이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죽어주는 수밖에…! 그런데, 남주가 왜 갑자기 나한테 미친 듯이 집착을 하냐고! 게다가 일부러 원작과 반대로 움직이는 건 단순히 기분 탓인가..?! “ 다시는 나 때문에 널 죽게 내버려 두지 않을 거야, 데이나.”
누구나 선망하는 화려한 삶을 살았지만 젋은 나이에 병으로 죽은 에르셀라. 그녀는 죽기 전 아들에게 제대로 된 어미가 되지 못한 것을 후회했다. 그런데 어쩐 일인지 3년 전으로 돌아왔다. 2회 차 인생을 살게 된 에르셀라. 이번에는 다정한 엄마가 되리라 다짐한다. 하지만 너무 늦은 것일까. “이제 와서 이러시는 것은 불쾌감만 들게 할 뿐입니다.” 아들은 그녀를 밀어내기만 하고, 회귀 전 괜찮은 줄로만 알았던 남편과의 관계도 잘못되어 있었음을 깨닫게 되는데…
어미와 공모하여 황녀를 사칭하고, 마탑과 제국을 이간질하여 전쟁을 일으킨 '가짜 황녀', 필로멜. 그녀는 모든 죄가 들통나자 사형 당한다. 실로 악당에 어울리는...... "내가, 아니 책 속의 필로멜이 잘못을 했기로서니 죽일 만큼은 아니잖아!" 필로멜은 괴성을 지르며 읽던 책을 던졌다. 정원에서 주운 수상한 책이 궁금했을 뿐인데 자신, 아니 책 속의 필로멜 황녀가 죽는다니! 허구일 뿐이라고 믿고 싶지만, 어쩐지 이후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그 책과 똑 닮아있는데. "이렇게 된 이상... 목표는 생존 뿐이야!" 과연 필로멜은 수상한 책의 정체를 밝히고 자신의 인생을 찾을 수 있을것인가.
어느 날 힐링 육아물 속 엑스트라에 빙의했다. 사랑스러운 황녀와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왜 내 인생만 이렇게 힘든 거야?! 딸바보 폭군에게 간언한 아버지는 반역죄로 처형되고 그 후로 가문까지 멸문당해 버렸다. 어차피 엑스트라 신세. 소설에 없는 나만의 해피엔딩을 목표로 제국을 떠나려 했지만…! 육아물 세계관 최강자 황녀에게 붙들려 버렸다. *** “레이블라 펠리시티.” “앞으로 황녀 전하의 식사를 기미하는 ‘시식가’로서 의무를 다해라.” 뭐?! 나보고 온갖 암살 위험이 있는 황녀의 시식가가 되라고? 나…… 여기서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남편과 친구에게 동시에 배신으로 독살당한 여주인공 세리니엘. 모든 것을 잃고 회귀한 그녀는 복수를 위해 괴물이라 불리는 남자, 렉시온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한다. 사랑도 정의도 다시는 잃지 않기 위해, 이번 생은 철저히 되갚아준다.
"네가 날 좋아하면 좋겠어, 너 자신을 잃을 정도로." 스무 살 겨울, 베로니카는 모든 걸 잃었다. 고향도, 친구도, 가족도, 인간으로서의 미래도. 괴물에 동화된 붉은 눈동자는 끔찍한 광경만 보여주지만… 리온 베르크, 한때 성기사였던 남자가 베로니카에게 제안한다. "지옥 불에서 구르더라도 살고 싶으면 말해." "난 너만이 이 재앙을 끝낼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 괴물이 된 여자를 구원할 수 있는 건 신의 숨결을 담은 입맞춤뿐. 자신을 사랑할 리 없는 남자의 키스를 받으며 베로니카는 생각한다. 당신이, 나를 좋아했으면 좋겠다고.
결혼 첫날밤 악역 대공 남편에게 살해당하는 인물, '엔리카 윈터소어'의 몸에 빙의했다. 끔찍한 죽음을 피할 방법은 우선 대공과의 결혼을 무산시키는 것뿐. "방법이 있습니다, 엔리." 물러날 곳이 없던 엔리카에게 성큼 다가온 한 남자. 그는 자신을 '카엘 벨브링턴 백작'이라 소개한다. 원작에 이런 인물이 있었던가 하는 고민도 잠시, "정혼자가 아닌 다른 남자와… 결혼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가 꺼내든 묘책이 나쁘지 않다! 하지만 결혼할 남자를 당장 어디서 찾지? "백작님, 저랑 결혼하실래요?" 밑져야 본전, 눈앞의 남자에게 청혼했는데… "좋습니다. 그 말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꼼짝없이 죽을 거라 생각했는데, 일이 이렇게 쉽게 풀려도 되는 걸까? -- *매주 금요일(목요일 22시)에 연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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