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의 짐승들
반지하에 살고 있는 고종수는 인생역전을 꿈꾸며 한심한 삶을 보낸다. 그러던 그에게 그의 인생을 바꿀 기회가 찾아오고, 그의 위험천만한 생방송이 시작된다.
대리게임
같은 학교의 유찬에게 매주 상납금을 바치며 괴로운 나날을 보내는 도윤. 어느 날, 온라인 게임에서 만난 게임 개발자인 지인에게 어떤 인디게임을 받게 되고 도윤은 게임의 주인공이 자신과 똑같은 처지에 처해있다는 사실에 놀란다. 혹시나 하는 마음 반, 호기심 반에 괴롭히는 자신을 유찬에게 잔인한 복수를 게임에서 선택하고 다음 날을 맞는다. 도윤의 일상은 게임과 똑같이 흘러가기 시작하고... 수상했던 게임은 도윤의 인생을 게임의 선택지로 송두리째 바꿔놓는다.
반지하에 살고 있는 고종수는 인생역전을 꿈꾸며 한심한 삶을 보낸다. 그러던 그에게 그의 인생을 바꿀 기회가 찾아오고, 그의 위험천만한 생방송이 시작된다.
절대권력을 손에 넣게 된 소년의 학원액션 서스펜스! 폭력에 순응하며 비굴한 학창 시절을 보내던 고등학생 ‘황초민’. 어느 날 절연했던 친형의 사망 소식과 함께 그의 핸드폰을 갖게 된다. 형이 거대 폭력서클 「황제사단」의 단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황초민은 그를 사칭하여 사단을 조종해 쓰레기들을 처단하기 시작하는데... 절대로 들켜선 안 될 왕게임이 시작된다!
종합격투기 선수 차무결은 장회장의 꼬임에 넘어가 무체급 격투기를 하던중 식물인간이 된다. 이후 장회장의 이미지 쇄신용으로 이용당하는 차무결. 결국 죽게되는 그는 동명의 고등학생 차무결의 몸에 빙의된다. 내구도 s급의 단단한 몸. 격투기 능력을 업그레이드 시켜 줄 수 있는 상태창 능력. 이번엔 다르다. 이루지 못한 최강자의 꿈과 함께 장회장에게 복수하기 위한 싸움이 시작된다.
동료를 살해했다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사망한 카시안. 모든 게 끝이라고 생각한 순간. 그의 영혼은 어느 소년의 몸에 빙의되어 빌런으로 각성한다. 선망의 대상이자 대중의 지지를 받던 탑클래스 싸이커였던 그가 하루아침에 빌런이 되다니! 그는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기 힘들다. 복수와 분노! 거듭되는 파괴적인 충동으로 이성까지 잠식당할 위기에 처하지만, 신비로운 존재 모로스의 도움과 초인적인 자제력으로 이를 극복해 낸다. “대재앙급이라고?! 어디.. 화끈하게 터트려 볼까!!”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과거로 돌아왔다. 그런데.. 세상이 안 망한다. 도혁에게 남은 건 산더미처럼 쌓인 빚뿐. “월급 줄 테니까 게임방송이나 도와줘!” ...그래서 시작한 게임방송이 너무 쉽다. 전직 용사의 게임 스트리머 데뷔물.
어느날, 청소년들의 뇌속에 자멸하는 장기가 생겨났다. 죽어가는 아이들을 살리기위한 어떤 노력도 하지않는 어른들을 상대로 목숨을 건 협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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