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없이 완벽한 결혼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회사 대표 지훈에게 프러포즈를 받게 된 혜원. 로망 가득한 레스토랑에서 취향에 꼭 맞는 반지까지 받았지만 이 완벽한 청혼에는 딱 하나, 그의 사랑이 빠져 있었다. "대표님은 저랑 스킨십이 가능할 것 같으세요?" "그게 중요하다면, 지금 당장 확인해보지." 사랑 없는 결혼, 가능할지 키스부터 해볼까?
대놓고 사내연애
손꼽아 기다리던 발렌타인데이. 다정은 2년 동안 짝사랑했던 회사 동료, 현우에게 고백하기로 결심한다. 직접 만든 초콜릿과 함께 마음을 전하는 다정. "저와 사귀어 주세요!" "좋습니다." 어라...? 이 목소리는 현우 씨가 아닌 것 같은데?! 목소리의 주인은 완벽한 외모와 스펙, 철벽까지 갖춘... "지, 지도훈 팀장님?!" "하지만 난 비밀 연애는 싫습니다. 이왕이면 우리, 대놓고 연애하죠." "네에?!" 오해로 시작된 두 사람의 초콜릿처럼 달콤쌉싸름한 기간 한정 로맨스. #사내연애 #계약연애 #오피스물 #로맨틱코미디 #심쿵주의 #철벽남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회사 대표 지훈에게 프러포즈를 받게 된 혜원. 로망 가득한 레스토랑에서 취향에 꼭 맞는 반지까지 받았지만 이 완벽한 청혼에는 딱 하나, 그의 사랑이 빠져 있었다. "대표님은 저랑 스킨십이 가능할 것 같으세요?" "그게 중요하다면, 지금 당장 확인해보지." 사랑 없는 결혼, 가능할지 키스부터 해볼까?
9년이나 운영하던 ‘카페 봄’을 닫고 구직에 나선 봄솔. 잘생기고 실력 좋지만 까칠한 세계적인 바리스타 제이크 케이 아래에서 일하게 된다. 그런데 어딘가 그의 모습이 낯익은데? 봄솔의 첫 회사생활. 과연 순탄하게 지낼 수 있을까? . . . “이제 기억할 때도 됐지 않아요? 카페 봄, 단골, 고등학생.”
"첫눈에 반한 남자가 쌍둥이 언니의 원수?" 쌍둥이 언니 대신 출근한 회사에서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만났다. 그런데 뭐? 이 사람이 언니의 철천지원수라고?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나의 이상형. 내 앞날에 과연 꽃길이 펼쳐질 수 있을까? - 본 작품은 스토리숲의 빌리버스(Villiverse) 세계관 작품입니다. "빌리버스"란 village(마을)+universe(세계관)의 합성어로 실존하는 마을을 모티브하여 새로운 웹툰 세계관을 창조합니다. 빌리버스는 로맨스, 로판, BL,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 예정입니다. 카카오페이지에 빌리버스를 검색하여 더 많은 작품을 즐겨보세요!
오늘 저녁에 같이 밥 먹는 거 어떻습니까? 이미 한 번 해본 사이인데, 두 번은… 안 돼? 주얼리 디자이너로서 꿈과 자부심이 있지만, 아이디어 도용부터 부동산 사기까지! 늘 불운이 잇따르는 인생을 살던 ‘온주인’. 거기에 잘 다니던 주얼리 회사 ‘에이치유’마저 팔렸다는 소식을 접하게 된다. 천만다행으로 고용 승계가 되어 유명 주얼리 회사 ‘온도 인터내셔널’에 이직하고는 심호흡하며 출근했는데— 첫날부터 공개적으로 회사 대표 면전에 가방을 날려버리는 대실수를! 게다가 익숙한 이 남자, 알고 보니 계약 결혼 후 쿨하게 헤어졌던 전남편, ‘도재헌’이 아닌가! 새로운 직장을 쉽게 그만둘 수 없는 주인은 마음을 굳게 먹으며 재헌과 적당한 거리를 두고 새로운 관계에 익숙해지려 하지만… 재헌은 아랑곳하지 않고 회사 안팎으로 주인에게 다가오기 시작하는데?! 엇갈린 과거를 뒤로하고 다시 시작되는, 한 번 해본 로맨스의 두 번째 시작! 한 번 해본 사이 © 린우, 김진희(원작:이른봄)/학산문화사
회사원인 하루카는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수수하지만 다정한 인노세 과장을 마음에 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과장님이 몸이 좋지 않아 퇴직한다는 소문이 도는데…! '아무도 진정한 나를 봐주지 않는다'며 힘들어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하루카는 그에게 열렬한 고백을 한다. 그러자 하루카의 마음에 감동한 과장은 탐욕스러운 키스를 퍼붓고?! 정기를 먹고 점점 생기를 되찾아 멋진 모습으로 변해가기 시작하는 음마의 후예 인노세. "다 말라가던 음마를 진심으로 만든 책임을 져줘야겠어."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우리 회사는 눈이 즐겁다! 젠틀한 팀장님에 훈남 대표님까지! 그런데 신입사원 환영 회식에서 말도 안되는 실수를 한 나. 어제까지의 멋진 팀잠님이 나를 외면하기 시작하는데... 이대로 팀장님에 대한 내 덕질을 끝낼 수는 없어! 내 덕심을 받아주실 때까지 직진, 또 직진하는 나...였는데?? 그런데 이게 왜 덕질 아닌 연애가 되는 건지, 누구 좀 알려줄 사람?
취직을 위해 악착같이 노력했지만, 현실은 빽도 운도 없는 가난한 취준생. 영양실조로 쓰러지는 순간까지 돈 걱정. 깨어나니 대한민국 최고 재벌가의 딸이자, 평판이 땅에 떨어진 프로 갑질러 싸이코 악녀 최시아의 몸에 빙의해버렸다! 그저 달콤한 꿈인 줄 알았는데, 내가 면접 봤던 회사의 경영자 자리를 쟁취하라니! 곤란할 때 나타나 퀸 메이커를 자처하는 남자. ‘강지후.’ “그러니까 하시죠, 저랑.” 계약 연애로 나를 탑전자 경영자로 만들어주겠다는데, 자꾸 ‘선’을 넘어 마음을 흔든다. 계약 연애도 정신없는데, 최시아의 ‘펫’까지. “남의 몸으로 엮이는 건 사절인데, 남의 몸으로 어디까지 하는 거야?!” 속고 속이는 아슬아슬 체인지 로맨스의 끝은!? ---------------------------------------------------- <취준끝에 재벌2세>는 매주 월요일(일요일 22:00)에 연재됩니다.
"은밀하게~ 원하는 커플을 깨트려 드립니다." 결혼정보 회사인 척, 커플 브레이킹 회사 팀장 권주아의 구남친 연애 방해하기! 주인공 권주아는 결혼정보 회사 팀장이다. 표면적으로는 커플을 엮어주는 일을 하지만 가장 주력으로 하는 서비스는 은밀하게 커플을 깨주는 <커플 브레이킹 사업>! 그런 그녀에게 그녀의 전 남자친구인 박시환과 그의 애인인 민아연 사이를 깨달라는 거절할 수 없는 의뢰가 들어온다. 작전인 듯, 복수인 듯 구남친의 커플 브레이킹 의뢰를 맡으면서 좌충우돌하는 그녀. “이놈 잘 걸렸다...! 네가 과거에 했던 말처럼 최고의 악녀가 되어주마!”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