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앙(anan)
“플레이 파트너부터 시작하면 어때요?” 화려한 외모로 인해 스토킹 당하는 전국구 조직 윤파의 셋째, 화영. 윤파는 애지중지하는 막내를 위해 규원을 보디가드로 채용한다. 규원이 게이에 서브 성향을 가진 에세머라는 것을 한눈에 간파한 화영은 그에게 플레이 파트너를 제안하고…. 규원은 평생 바라던 이상형이 눈앞에 있음을 깨닫고 화영에게 무조건 복종하게 된다.
도련님 X 비서님
“도, 도련님…! 여긴 거래처 앞입니다…!” “엄청 진하네요. 그간 많이 참으셨어요? 한 비서님.” 쥐면 부서질까, 불면 날아갈까 애지중지 고이 모신 도련님과 은밀한 관계가 된 한 비서. 점점 더 저돌적으로 다가오는 도련님과의 밤이 약속된 날, 한 비서는 도련님으로부터 무언가를 받게 된다. 「꼭 착용하고 오셔야 해요. ^^」 품에 안은 무엇만큼 얼굴이 붉게 달아오른 한 비서의 시간은 쏜살같이 흘러 누구도 방해할 수 없는 두 사람만의 내밀한 밤이 찾아온다. 품위 있고 아름다운 도련님과 충직한 비서님의 이면은 어떠할까?
“플레이 파트너부터 시작하면 어때요?” 화려한 외모로 인해 스토킹 당하는 전국구 조직 윤파의 셋째, 화영. 윤파는 애지중지하는 막내를 위해 규원을 보디가드로 채용한다. 규원이 게이에 서브 성향을 가진 에세머라는 것을 한눈에 간파한 화영은 그에게 플레이 파트너를 제안하고…. 규원은 평생 바라던 이상형이 눈앞에 있음을 깨닫고 화영에게 무조건 복종하게 된다.
대기업 입사 1년차 평사원 '이서단', 내부 인사 비리를 고발했다가 거꾸로 몰려 사내에서 배척받고 화려한 퇴사 위기를 맞는다. 마지막 지푸라기를 잡는 절박한 마음으로 유명 인사 '한주원 팀장'이 이끄는 혁신 TF에 신청서를 낸 이서단. 한주원은 그에게 예상치 못한 제안을 내밀고, 이서단은 구명줄인지 썩은 동아줄인지 모를 기회를 붙잡는다. 겨울부터 봄까지 삼 개월. 평일에는 회사에서, 주말에는 호텔에서 마주해야 하는 남자. 무섭고, 속을 알 수 없고, 병과 약을 번갈아가며 주는 그에게 속수무책으로 휘둘리던 이서단은 어느 순간 깨닫는다. 선명하게 그어졌던 선이 흐려지고, 계약에 명시된 의무와 대가로는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이 관계에 깃들기 시작했음을. ※작중 등장하는 SM 묘사는 현실과 동떨어져 있으며, 실제 BDSM 커뮤니티 문화와는 무관한 픽션입니다.
'넌... 변한 게 하나도 없어. 까슬한 입술의 감촉, 긴장하면 기도하는 것처럼 모이는 손. ...좀 바보같은 구석.' 외모 우수, 학과 수석. 경영 18학번 정도준의 대학생활은 탄탄대로! ...일줄 알았는데, 기숙사에서 하필 송재희를 다시 만나게 된다. 이녀석과는 어린 시절, 해결하지 못한 게 남아 있는데... '나 혼자 좋아하는 것도 안 돼?' '......' '그렇게 무시하고 가버리고.' 마냥 도망가고 싶은 도준에게 재희는 '지금은 마음 접었어' 라며 웃지만? 도준 때문에 팔이 부러져버린 재희는 합의금 대신 어떤 계약을 제시하는데... 4주만, 애인이 되어달라고?
연주를 하려고 하면 손이 얼어 버리는 피아니스트 차수연(수) . 세간에 촉망받는 인재였던 그는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무대 공포증이 생기고 말았다. 마음의 공허함을 타인과의 하룻밤을 통해 채우던 수연은 방황을 정리하려던 차에 복학한 학교의 교양 수업에서 처음 만난 신해수(공) 와 조별 과제를 함께하게 된다. 어째서인지 해수는 엄청난 피지컬로 강아지처럼 수연에게 치대고, 수연은 그런 해수의 호의가 고마우면서도 마음이 점점 불편해진다. 수연이 한 발자국 물러서면 두 발자국 다가오는 해수. 점점 가까워지는 관계 속에서 수연은 저로 인해 불행한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스스로 상처 입기를 자처하는데, 해수의 반응이 심상치가 않다…! 물살을 가르며 대시하듯 저에게로 파고드는 해수를 두고서 수연의 파장도 점점 변해 가는데…. *매달 3, 13, 23일 연재.
*웹툰 <녹색전상>시즌2는 매월 5일, 15일, 25일에 연재됩니다. *웹툰 <녹색전상>시즌2는 5화 연재+1화 휴재가 됩니다. “당신을 새기고 싶어요. 영원히 변하지 않는 형태로.” 초고층 빌딩으로 가득한 섬. 단절된 관계 속에서 살아가던 조각 전공생 매튜 레이너는 우연히 마주친 진청우에게 작품의 모델이 되어 달라 제안한다. 조직을 일으켜 세운 사나운 개, 섹스 중독자. 진창을 구르며 끊이지 않는 통증과 불면에 시달리던 신해파 간부 진청우. ‘잡아먹히는 게 누구일지, 주제도 모르고.’ 맹목적으로 달려드는 매튜에 기이한 호기심을 느낀 진은 제안을 수락하는 대신 조건을 내건다. “모델을 서 주는 동안, 넌 내 말에 무조건 복종한다.” 세상과 벽을 쌓은 남자와 세상을 우습게 보던 남자. 두 남자의 이야기, 그 새로운 막이 시작된다.
성실하고 평범한 대학생인 원혁은 재혼한 어머니에게 손을 벌리지 않고 착실히 유학을 준비한다. 그런 원혁의 앞에 갑자기 나타난 의붓동생 한서. 언제든 어디로든 떠나도 될 만큼 허허한 원혁의 집에 두 사람의 기묘한 기류가 흐른다. “나 러트라서 왔어. 이번에도 같이 보내자.” 베타인 원혁으로서는 알파인 한서의 태도가 그저 당황스럽기만 한데….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이해하기 어려운 한서를 원혁은 과연 어떻게 마주하게 될까? * 본 작품은 픽션이며, 강압적인 관계가 등장하오니 감상에 참고 바랍니다.
* 웹툰 <녹색전상>은 매월 5일, 15일, 25일에 연재됩니다. “…당신을 새기고 싶습니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형태로….” 고층빌딩이 가득한 도시, 단절된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조각 전공생 매튜 레이너. 우연히 마주친 진에게 운명을 느끼고 모델 제안을 하지만 그의 의도와 달리 둘의 관계는 점점 비틀어지는데…. 더러운 돈과 배신으로 얼룩진 냉혹한 세계에서 신경이 끊어질 것 같은 통증을 삼키며 사는 신해파 간부 진청우. 그런 그에게 스스로 다가온 매튜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데…. “단, 조건이 있어. 첫째, 넌 내 말에 무조건 복종한다.” 세상과 벽을 쌓은 남자와 세상을 우습게 보던 남자, 서로 다른 욕망을 감춘 두 남자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순정공 #천재공 #연하공 #대대물공 #조폭수 #까칠수 #강수 #미남수 #대물수
문화와 예술이 찬란히 피어오르던 조선 후기. 왕의 개혁 뒤에는 칼 한 자루로 왕을 지켜낸 남자가 있었다. 그리고 그 남자를 지키고 싶었던 한 소년이 있었다. 왕의 칼로 살아야했던 남자, 허민준. 그를 사랑한 소년, 윤세하. 그 애절한 사랑의 일대기. "당신을 은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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