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나니 PD 아이돌로 살아남기
누구에게나 욕먹는 망나니 PD는, 평행세계에서 듣보 아이돌이 되었다. 그를 온전히 기억하는 건 오로지 동생 뿐. 원래대로 돌아가려면, 1군 아이돌이 되어 게임을 클리어 해야만 한다! “…퀘스트 수락.” “미쳤어?” “밥은 먹고 살아야 할 거 아니냐.” 특기는 협박, 취미는 회유. 물불 안 가리는 악덕 PD의 아이돌 생존기!
도깨비언덕에 왜 왔니?
10살 가람이의 생일 엄마 아빠는 여행을 떠난다는 쪽지 한 장을 남기고 사라졌다. 혼자 남은 가람이에게 마당의 진돗개 달님이가 말을 걸고, 한 명씩 나타나는 의문의 녀석들. 그리고 밝혀지는 비밀. 도깨비언덕 너머로 엄마, 아빠를 찾아 떠나는 환상의 모험길!
누구에게나 욕먹는 망나니 PD는, 평행세계에서 듣보 아이돌이 되었다. 그를 온전히 기억하는 건 오로지 동생 뿐. 원래대로 돌아가려면, 1군 아이돌이 되어 게임을 클리어 해야만 한다! “…퀘스트 수락.” “미쳤어?” “밥은 먹고 살아야 할 거 아니냐.” 특기는 협박, 취미는 회유. 물불 안 가리는 악덕 PD의 아이돌 생존기!
제2의 IMF 같은 상황으로 인해 다니던 증권 회사가 망해버리고 장태산은 노량진을 떠도는 백수 신세로 전락하고 만다. 차에 치일 뻔한 초등학생을 구하다가 목숨을 잃지만 목숨과 맞바꾼 선업 덕분에 무려 14년 전인 과거에서 회귀하며 새로운 삶을 맞이한다. 살아났다는 기쁨도 잠시, 또다시 수능을 치러야 한다는 생각에 머리가 지끈거리는데… 수능 문제도 모자라 사시 공부 때 접했던 사법 시험, 증권맨으로 재직했을 당시 봐왔던 주식 시장 그래프까지 머릿속에 생생하게 그려진다…?! 지난번 생은 망했지만 회귀한 생은 오직 성공뿐이다!
조연으로서 대성을 거두게 된 ‘장영국’. 연기대상에서 최초이자 영광의 최우수 조연 연기자 상을 받는 바로 그 날, 어머니가 쓰러진다. 외면해왔던 어머니의 죽음으로 폐인이 된 영국은 결국 삶마저 포기하게 되고, 죽음을 앞두고 스치는 삶의 주마등에서 어머니의 따뜻함과 과거의 안온한 기억들을 떠올리며 외면하고 놓쳐왔던 것들을 후회하는데… 그 순간, 돌연 어린 시절의 자신으로 회귀한다. ‘돌아왔다, 후회스럽던 지난 삶으로.’ ‘기필코 이번 삶은, 오로지…’ 다시 한 번 배우로서 살아가고자 하는 한 사람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과연 그는 지난 생과 달리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6년 차 드라마 보조 작가 장연재. 절실히 원했고 노력했지만, 입봉을 앞두고 스승이자 메인 작가인 김태진에게 대본을 빼앗겼다. “선생님! 어떻게 이럴 수가 있습니까! 저건 제 대본이잖아요!” “연재야. 내가 네 아이디어에 약간의 영향을 받은 건 맞아. 하지만 저건 분명 내 작품이다.” 분노해 보조 작가를 걷어차고 나온 후, 김태진을 고꾸라뜨릴 방법을 찾아보았지만 희망은 없어 보였다. 그런데 그 순간… 기적이 일어났다. [시청률 0.1%로 대본의 200자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해당 대본으로 방송 시, 예상 평균 시청률은 15.2%입니다.] [구매하시겠습니까?] [ 예 / 아니오 ] ‘본방 사수’ 필수! 보조 작가 장연재의 시청률 고공행진 드라마, <스포일러 보는 드라마 작가>
[세계 최강자의 자리에 올라보는 건 어떤가?] "…그래. 확실히 각성자가 되고 싶었던 때가 있었지. 가족을 찾기 위해서…" [압도적인 힘을 주마. 나와 함께 세상의 멸망을...] "그런데 오늘 갑자기 가족이 나타났어." […엥?] [그, 그렇다면 다른 욕심은 없느냐!? 도, 돈이라도!] "돈 욕심 있는데 오늘 갑자기 100억이 생겼어☆" [!?!?] 게이트 사태로 부모님을 잃고, 실종된 오빠를 찾기 위해 학업도 취업도 포기한 채 일용직을 전전하며 빚을 갚던 비각성자 현하빈. 오빠의 귀환으로 드디어 고생 끝인가 싶던 어느 날, 강력한 성좌와 엮이며 그녀의 삶이 180도 일변한다! [세계를 구하자!] 시도 때도 없이 멸망을 막으라며 떽떽거리는 최강의 무신 성좌부터, "널 보호해 줄게." 초보 각성자의 보호자를 자처하는 국내 랭킹 3위 채지석과 "우리 길드에 들어와 같이 딸기 뷔페에 가지 않을래?" 하빈의 은인이자 다정하고 정의로운 국민 힐러, 채지세. "잘 생각해라. 우리 길드에 들어오면 저쪽보다 2배 주지." 국내 랭킹 1위를 찍더니 사회성은 내다 버린 무뚝뚝한 고교 동창, 강태서에 "기만의 수호자(=현하빈) 처치 퀘스트를 공략하시려는 분은 무력과 불가피한 행위를 동반해 제가 제지하겠습니다" 어딘가 오빠를 묘하게 닮은 수수께끼의 월드 랭킹 1위 마법사, 피데스까지! 느닷없이 랭킹 -1위의 세계 최강자가 되어버린 현하빈. 과연 그녀는 쏟아지는 퀘스트와 귀찮은 랭커들을 물리치고, 그토록 꿈꾸던 '안락하고 게으른 백수 라이프'를 무사히 사수할 수 있을까?
지방대 출신에 인맥도 스펙도 없는 31살의 주인공에게 이상한 할머니가 나타난다! "하나 사줘···." 다짜고짜 껌을 내미는 할머니 이걸 씹으면 머리도 좋아지고, 일도 잘하고, 호감까지 얻는다고 한다. 얼떨결에 그것을 산 주인공은 면접장에서 무심코 껌을 삼키게 되고 그 이후로 이상하게 일이 잘 풀리게 되는데···
소동물로 구성된 아이돌, 메리골드에 배정된 선량한 거대 막내의 출사표! 동물이 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는 세상. 이 세계에서는 동물이 인간의 모습과 인간의 지능을 획득한 상태를 `신 인류`라고 부른다. 연예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신 인류의 특장점을 아이돌의 매력으로 마케팅 하는 것도 흔한 일이 됐다. 강아지, 토끼, 햄스터, 사막여우와 같은 소형종 신 인류로 구성된 아이돌 `메리골드`. 소형종 동물들로 구성된 청량돌, `메리골드`는 데뷔 이후 꾸준히 활동해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며 사랑받는 중이다. 팬덤 규모는 아직 소박한 수준이지만, 메리골드 멤버들은 수 년간 열심히 연습하며 서로 단단한 유대감으로 연결됐다. 돈독한 사이의 가족같은 아이돌, ‘메리골드’. 이러한 메리골드에 5번째 신입 멤버 추가가 결정되고… 메리골드 멤버들이 실제로 맞닥뜨린 신입 멤버 `영웅`의 실물은 상당히 거대했다! 영웅의 키는 농구 선수처럼 컸으며, 덤덤하게 내뱉는 재수없는 말들은 주변 사람의 신경을 박박 긁어 놓았다. 거대하고 싸가지 없는 막내가 신입 멤버로 들어온 이후로, 안 그래도 예민한 사막여우 신인류 은민의 일상은 엉망진창으로 일그러지고 만다. 은민은 굴러온 돌과 잘 지내야하는 상황이 싫다. 심지어, 신 인류인 것 같은 영웅이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는다는 사실 때문에 더욱 예민해지고 만다. ‘막내 영웅이는 혹시 대형종 포식자가 아닐까?!’ 은민은 혼자서라도 영웅의 정체를 알아내야겠다고 결심하는데…!
“저, 저를 어떻게 하시려는 거예요?” “강의 신에게 제물로 가는 거다.” 더러운 천민이라며 괄시받고 산 리샤의 서러운 삶, 그 불행이 절정에 이르러 꼼짝없이 강물에 빠질 뻔한 순간 폭우가 쏟아지며 흰빛과 함께 한 남자가 나타났다. 어두컴컴하기만 했던 리샤의 인생에 든 그 구원의 빛줄기는 바로, 황자 헬리오스. 영문도 모른 채 그 남자와 함께 황궁에 간 리샤는 오랜만에 달콤한 초콜릿도 먹고, 따뜻한 물에 목욕도 했다. 다정한 사람들, 따뜻한 세상. 그렇게 모든 것이 바뀌기 시작했다. 그리고 스스로도 몰랐던 그녀의 정체는 아가이아 제국을 수호하는 인신(人神), 제국에서 가장 고귀한 핏줄인 ‘알레프’라고 하는데……? 아니. 그래요, 알겠어요! 근데 그건 그거고, 황자님은 도대체……. “왜 이렇게 저한테 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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