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싱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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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공청소기가 되어주마!" 불감증 치료로 학교 축제 키싱부스의 키서가 되기로 한 도원. 하지만 많은 사람과 키스를 할 수록 입술만 불어갈 뿐이던 찰나, 황홀경에 빠질 만큼 엄청난 키스를 선사한 의문의 남성을 만난다! 도무지 누군지 알 수 없는 그의 정체를 도원은 반드시 찾고 싶다. 그런데, 꼭 찾고 싶다고 말은 했지만 그게 인성파탄자, 우리 학교 오타쿠 너드남 준현일 거라곤 생각도 못했다고?!
도망쳐요! 하대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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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일에 치이다 겨우 여름휴가차 푸켓에 도착한 하주원. 모태 솔로였던 주원은 분위기에 취해, 아름다운 외모로 유혹해오는 한 남자와 원나잇을 하게 된다. 하지만 다음날 눈을 뜨니 보이는 것은 그 남자가 탁자 위에 남기고 간 지폐 몇 장뿐? 찝찝한 기분으로 업무 복귀한 주원의 앞에, 지난밤 그 남자가 톱모델 '에이든'으로 나타나는데...! 가늘고 긴 직장 생활을 원하는 하주원 대리와 방탕 섹시의 아이콘 모델 에이든의 관계가 비밀스럽게 진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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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공청소기가 되어주마!" 불감증 치료로 학교 축제 키싱부스의 키서가 되기로 한 도원. 하지만 많은 사람과 키스를 할 수록 입술만 불어갈 뿐이던 찰나, 황홀경에 빠질 만큼 엄청난 키스를 선사한 의문의 남성을 만난다! 도무지 누군지 알 수 없는 그의 정체를 도원은 반드시 찾고 싶다. 그런데, 꼭 찾고 싶다고 말은 했지만 그게 인성파탄자, 우리 학교 오타쿠 너드남 준현일 거라곤 생각도 못했다고?!
보수적인 아버지 때문에 스트레스가 극에 다다른 성호는 만성 두통에 시달리고 있다. 어떻게든 두통을 없애기 위해 약을 통째로 먹어 버리게 되고 실수로 한 남자와 키스를 해버리고 만다. 그리고 그 심했던 두통이 사그라드는 기분이 드는데... 이건 약 때문일까? 키스 때문일까?
정체불명의 신 '무고' 그에게 대대로 제물을 바쳐온 오메가 가문의 '자헌' 은 제물로서의 소임을 다 하기 위해 무고의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다. 본디 자헌은 무고에게 잡아먹히고 생을 마감해야 했으나 '노인 인격'인 무고의 약속으로 나머지 인격들이 그를 잡아먹지 못하게 되었고 졸지에 저택의 잡일꾼으로 일하며 새로운(?) 제물 생활에 적응해나간다. 그렇게 자헌은 무고와 지내며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어렴풋이 알아가게 되는데.. 고독, 그 안에서 벗어나 사랑을 이야기하는 <마이크 없이도 들려> 알버트&양은지의 차기작!
LA, 파트타이머로 근근히 살아가는 유진 하트. 그는 음악을 사랑하지만 어릴적 트라우마로 인해 타인 앞에선 노래를 부를 수 없다. 그러던 어느날, 자신이 일하는 호텔 화장실에서 몰래 섹스를 하던 중 관음하는 듯한 끈적한 시선을 느끼고 돌아보자, 탑배우 애런 헌터가 그를 보고 있다. 애런 헌터는 유진에게 자신의 불면증을 치료해줄 사람은 당신뿐이라며, 가수가 되어달라고 제안한다. 트라우마가 있는 유진은 스폰서 취급을 하며 무시하려 하지만, 끈질기게 말을 걸어오는 애런 헌터와 결국 말다툼을 하게 되고, 둘은 은밀한 자세로 쓰러지게 된다. 그 순간, 터지는 플래시들. 미국을 휩쓴 거대한 스캔들에 둘은 결국 쇼윈도 애인 계약과 함께 애런 헌터의 불면증 치료을 위한 노래를 약속하게 되는데... “나와 계약하죠. 당신의 목소리를, 그리고 쇼윈도 연애를.“
뒷 세계 마피아 조직들을 등쳐먹고 다니던 '희대의 사기꾼' 키스. 경찰들이 수사망을 좁혀오자, 스스로 몸을 피한 곳은 다름아닌 교도소였다. 그러나 그 안락함도 잠시, 교도소의 왕이자 '악명높은 쓰레기' 델라 교관의 눈에 띄고 마는데…. "순진한 척 그만하고, 얼른 벗어."
"머리 묶은 놈을 조심해라." 이감된 교도소에서 의미심장한 경고를 들은 '명일'. 그러나 얼떨결에 소문의 주인공 '진기'를 위험에서 구하게 되고, 그날 이후 악연이 시작된다. 게다가 그의 동생 '헌재'와 얽히며 상황은 더욱 복잡해져만 가는데...
전 남친이 보낸 택배가 전에 살던 집으로 배송되어버렸다! 무엇이 들어있을지 모를 택배를 누군가가 보기 전 서둘러 가져오기로 한 태윤, 그곳에서 고등학교 동창인 재민과 재회한다. 둘은 과거 껄끄러운 관계였기에 태윤은 이것이 마지막 만남이길 바라며 돌아간다. 그러나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재민과 조우하게 되고, 태윤은 과거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 "정말 미안했어, 진심으로 사과할게. 내가 어떻게 하면 될까?" 그러자 재민은 기다렸다는 듯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그렇게 미안하면, 나랑 다섯 번만 더 만나자." 그 말을 들은 태윤은 당황스럽기만 하다. 과연 재민이 원하는 것은 뭘까?
"사장님의 치료사가 되어주게. 연봉은 5억!" 면접을 보러 간 우성 오메가 도빈은 치료를 위해 사장과 몸을 섞어달라는 대표의 제안에 당황하지만,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승낙한다. 우성 알파이지만 오메가의 페로몬을 느끼지 못한다는 사장, 서태오. 그의 치료사가 되면 연봉이 5억이라니...! 열심히 지켜온 순결이지만, 연봉 5억이라면... 까짓 거 못할 것도 없다. 그렇게 도빈은 낮에는 비서, 밤에는 치료사로 은밀한 이중생활을 하게 된다. 단, 이 모든 건 태오에게는 비밀인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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