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의 몸을 사로잡는 방법
명화그룹의 오점. 하지만 외모로는 만점. 재벌 회장의 막내아들이자 망나니 사생아 장권우. 그런 장권우 옆에서 성심껏 그를 보좌해온 워커홀릭 비서 홍세하. “홍 비서, 나 좋아하지 마.” “…어떻게 아셨어요?” “이해가 안 돼. 도대체 자네 같은 사람이 왜 나를 좋아하는 거야? 겁도 없이 호텔 방에서 단둘이 있을 상황까지 만들고.” 저 남자를 자기 것으로 만들고 싶었다. 어떻게든. “키스해 주세요.”
도피오 센소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조직/암흑가. 전문직. 복수.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직진남. 절륜남. 냉정남. 카리스마남. 뇌섹녀. 능력녀. 유혹녀. 절륜녀. 상처녀. 쾌활발랄녀. 더티토크. 고수위. 이야기중심 타깃을 유혹한 후 죽여라. 가족을 잃고 세림의 조직원으로 복수만 바라보며 모든 걸 견딘 '은하'. 비로소 그녀에게 기회가 찾아 온다.
명화그룹의 오점. 하지만 외모로는 만점. 재벌 회장의 막내아들이자 망나니 사생아 장권우. 그런 장권우 옆에서 성심껏 그를 보좌해온 워커홀릭 비서 홍세하. “홍 비서, 나 좋아하지 마.” “…어떻게 아셨어요?” “이해가 안 돼. 도대체 자네 같은 사람이 왜 나를 좋아하는 거야? 겁도 없이 호텔 방에서 단둘이 있을 상황까지 만들고.” 저 남자를 자기 것으로 만들고 싶었다. 어떻게든. “키스해 주세요.”
* <부서진 것들을 위하여>는 매주 토요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현대물 #고수위 #소유욕 #독점욕 #재벌남 #계략남 #절륜남 #집착남 #외유내강녀 #무심녀 #야망녀 #혐관 부모에게서도, 친구에게서도 버려진 최연. 대학생이 된 연은 가난을 숨기기 위하여 성북동 부잣집에서 입주 과외를 시작한다. 그러다 우연히 만나게 된 과외 학생 신우의 형, 지신혁. 이 집의 실질적 주인인 신혁은 연을 철저하게 정물 취급하며 무시한다. 하지만 어느 날부턴가 신혁은 사소한 심부름을 핑계로 연을 자꾸만 불러내고, 때로는 저속하고, 때로는 무례하게 속을 알 수 없는 얼굴로 연을 도발한다. 연은 그런 신혁에게 자꾸만 마음이 가고, 끝내 그가 연을 욕망하기를 바라게 되는데….
[매주 금요일 연재] 25살 다온에게는 로망이 있었다.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첫 경험을 갖는 것. 그리고 그 환상적인 첫 경험을 만들어 줄 크기를 보고야 말았다. 문제는… 그 크기를 가진 자가 오빠 친구 나우현이라는 것! 어릴 적부터 집에 드나들던 오빠 친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던 그 나우현! 오빠 친구에게 그런 마음을 갖지 말자며 달래 보지만 눈을 감아도 떠도 나우현의 크기가 계속계속 떠오른다. 심지어 전 남자친구와 첫 경험을 시도하다 너무나도 사소한 크기에 절망해 버렸기에…! 결국 이 기회 놓칠 수 없던 다온은― “오빠, 나랑 한 번만 자자.” ⓒ 또다른, 토연 / 서울미디어코믹스
“나랑 결혼해 주세요.” 민간 군사 기업의 용병에게 제시한 20억 짜리 의뢰. 조건은 1년 동안의 결혼 생활. “고객님, 혹시 또라이세요?” “이혼 경력 찍혀도 괜찮을 또라이가 당신밖에 없어서요.” 대산 건설의 외동딸, 이래화. 양아버지의 통제에서 벗어나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래화는 1년 동안 자신을 지켜 줄 법적 보호자를 고용한다. 하지만 유일한 희망으로 고용한 권이태는 예측 불가능의 미친 사람이었다. 계약 관계로 시작한 결혼과 동거는 점점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내 딸아이에게 사랑을 가르쳐주면 이 땅을 자네에게 넘기지." 세계 최강 군수업체의 실권자이자 치명적 트라우마를 가진 오스왈드 퀸튼. 그는 기업의 사활이 걸린 광물을 차지하기 위해 광물이 묻힌 땅주인의 뜬금없는 거래에 응한다. 우스운 거래라고 생각했으나, 그의 딸은 생각보다 만만치 않은 여자였는데―! "나한테 왜 이래요? 알아서 한 테니 꺼져요." 삶의 모든 것을 잃어버린 여자 & 삶의 모든 것을 내던진 남자. 신비로운 광물을 둘러싼 음모와 배신, 그 한가운데 휘말린 위태로운 남녀의 핏빛 몸짓, 격정적인 사랑! ⓒ피숙혜, 늑범 / 서울미디어코믹스
강승원, SU 건설 대표이자 소진에게 스폰서 제안을 한 남자의 이름이다. 처음 만난 행사장에서도 이목을 끄는 사람이지만, 불쾌한 제안은 거절할 생각이었다. 자신과 어머니를 모욕한 이들까지 그에게 시선을 사로잡히지 않았더라면. 소진은 개인적 복수를 위해 그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승원은 그걸 알면서도 순순히 이용당해 주었다. 그렇게 둘은 짙은 스폰 관계에 얽히게 되는데…
재림대 최연소 교수, 글로벌 제약회사 베논 후계자의 약혼녀, 절세미녀의 로열 오메가. 모두가 부러워하는 타이틀을 소유한 임소희. 그녀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였다. 약혼자와 단둘이 떠난 여행, 갑작스럽게 찾아온 히트 사이클. 해가 뜨고 지는지도 모르고 오롯이 본능에만 충실했던 3일. 겨우 정신을 차리고 휴대폰 전원을 켜니 약혼자의 부재중 통화가 100건이 넘게 뜬다. 잠깐… 지금도 여전히 제 안에 들어와 있는 남자가 왜 전화를 한걸…까? 그것도 이렇게 많이…. “아, 내 소개를 깜빡, 했던가….” “으읏… 네…?” “기억해? 구지겸… 구지훈의 쌍둥이 동생.” 놀란 소희의 큰 눈에서 아까부터 맺혀 있던 눈물이 또르르, 방울방울 흘러내린다. 그녀 안에서 다시금 부풀어 오른 제 것을 나른하게 움직이며, 지겸이 소희의 귓불을 빨다가 작게 속삭였다. “울지 마. 어차피 늦었어, 소희야.” 다른 알파의 오메가가 되어버렸다. 결혼식 5일 전에, 그것도 약혼자 쌍둥이 동생의 여자가.
“네가 그렇게 콧대가 높다면서.” 국회의원의 사생아라는 딱지를 달고도 절대 꺾이지 않는 여자, 윤이서. 그녀에게 든 감정의 시작은 내기였다. “그래서 내가.” “…….” “너 꺾어 보려고.” 모든 걸 가졌기에 세상이 무료한 남자, 류태조. “우리 세 번째 만나는 날, 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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