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누나
친남매처럼 자라온 지호와 혜미. 그리고 혜미의 단짝친구 다희. 셋은 작은 자취방에서 일상을 즐기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의 도발에 지호는 다희를 자신의 섹파라 소개하게 되는데...
동네 누나
친남매처럼 자라온 지호와 혜미. 그리고 혜미의 단짝친구 다희. 셋은 작은 자취방에서 일상을 즐기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의 도발에 지호는 다희를 자신의 섹파라 소개하게 되는데...
후미진 시골의 재수 학원생 한동수. 이곳에서 '섹' 다른 미용실을 찾게 되고 욕구 발랄 동수의 길~어지는 재수 생활이 시작된다! "학생..어떤 스타일로 해줄까..? 내가 다 맞춰줄게..♡"
“가족 구합니다..” 재혼한 아버지로부터 버려지듯 넓은 집에 홀로 남겨진 은율. 각자 사연이 있는 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 가족을 이루게 되고, 가족들 사이에서 은율을 향한 은밀한 유혹이 시작되는데.. 걷잡을 수 없는 욕정, 가질 수 없는 것에 대한 갈망!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동거가 시작된다!
어느 날 사고로 정신을 잃었다 깨어난 강선호. “환자분~ 정액 채취 시작할게요♥” 그러니까, 여기는… 남자가 희귀한 세상이라고?! 따먹어달라고 애원하는 여자들의 유혹.. 기왕 이렇게 된 거 차례대로 잘 먹겠습니다!!!
어린 시절 가정 폭력에서 구해지고 새로 만난 가족들... 그런데 새엄마는 카리스마 여배우, 누나는 골프계의 여신, 여동생은 잘나가는 아이돌? 나에겐 너무나 과분한 가족들이 나에게만 너무 잘해준다. "아들, 오늘은 엄마가 쌓여있는 거 풀어줄게" 어린 시절 가정 폭력에서 구해지고 새로 만난 가족들... 그런데 새엄마는 카리스마 여배우, 누나는 골프계의 여신, 여동생은 잘나가는 아이돌? 나에겐 너무나 과분한 가족들이 나에게만 너무 잘해준다.
착하고 예쁜 하리는, 늘 자신의 집에 얹혀사는 민우를 챙겨준다. 정작 민우는 하리를 누나도 아닌 '아줌마'라 부르며 무시해왔는데... 자신을 남자로 보지 않았다는 듯한 말에 괜히 자존심이 상한다. 충동적으로 누나의 가슴을 잡게 된 순간! 뭐야? 왜 이렇게 꼴리는 건데!!? 착하고 예쁜 하리는, 늘 자신의 집에 얹혀사는 민우를 챙겨준다. 정작 민우는 하리를 누나도 아닌 '아줌마'라 부르며 무시해왔는데...
학교 근처에서 자취를 하게 된 승빈은 의문의 룸메이트와 함께 생활을 하게 된다. 다음날 설레는 마음으로 인사를 하려는데… 침대에 누워있는 사람은 알몸의 여자!? “누나의 맨 가슴은 정말 꼴렸어..!“ 무미건조했던 대학 생활이 자극적인 일상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최면능력이 있는 향초를 얻게 된 선우는 자신을 키워준 엄마와 다름없는 수아에게 최면을 걸어버린다. 수아를 좋아하던 선우의 손은 수아의 은밀한 곳으로 향하는데... "누나, 팬티 벗어봐요. 가족끼린 창피해 하지 않아도 돼요."
댓글
1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