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 죽어도 좋아!
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순애보>의 두 번째 에피소드! 기디드 작가님의 <하다 죽어도 좋아!> 오랜만에 만난 동창 고원과 원나잇을 하게 된 세오. 다음 날 아침 눈 떠보니 고원에게 목이 졸리고 있다!? 같이 죽자고 달려드는 고원을 말리고자 세오는 고원에게 신세계를 보여주기로 하는데...
돌핀요정
인기 BL웹툰 <돌핀요정> 외전 연재 중! 1부(0~35화) :자존감 낮고 평범하기 그지없는 '임목화'는 어느날 수중자살을 예습(?)하기 위해 수영장을 등록하는데. 거기서 뜻밖의 연애플래그가 서 버린다. 그러나 이상한 위화감을 풍기는 그 남자. 이 연애 괜찮은 걸까. 2부(35~67화) : 모든 사람들에게 냉정하지만 내 짐승남에게만은 따뜻한 남자 '지헌영'의 애틋한 사육(?) 연애! 3부(67화~93화) :사람을 혐오하는 복수자 '오리노'는 중고거래에서 만난 뜻밖의 인물에 남은 삶을 걸기로 결심하는데..오리노의 공략은 과연 통할 수 있을까? 각각 다른 매력을 가진 세 커플의 유쾌한 이야기들!
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순애보>의 두 번째 에피소드! 기디드 작가님의 <하다 죽어도 좋아!> 오랜만에 만난 동창 고원과 원나잇을 하게 된 세오. 다음 날 아침 눈 떠보니 고원에게 목이 졸리고 있다!? 같이 죽자고 달려드는 고원을 말리고자 세오는 고원에게 신세계를 보여주기로 하는데...
어머님끼리의 인연으로 어릴 적 소꿉친구와 함께 자취하게 된 로빈. 예전엔 한 몸처럼 붙어 다녔던 사이였다고는 하는데, 기억 나는 게 없다. 그래도 룸메이트가 됐으니 친해지면 좋잖아? 뻣뻣한 한결과 친해지기 위해 한층 더 살갑게 굴던 로빈은 어느 날 굳은 얼굴의 한결로부터 진지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미안한데, 나 게이야.” 조심스러운 로빈과 달리 한결은 같이 살 수 있겠냐면서 단호하게 나오는데…! “…난, 그러니까, 딱히 불편하거나 그런 건 없어.” “너 말고. 내가 불편하다고.” 맞지 않는 퍼즐을 맞추듯 이어지는 생활 중에 규칙을 만들자는 한결의 제안을 받아들인 로빈. 그런데 내용이 좀 이상하다?! [2.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갑자기 다가오거나 몸을 만지기 않기] “야 같은 공간을 쓰는데 어떻게 몸이 안 닿을 수가 있어.” “나 남자랑 몸 닿으면 서.” 규칙을 지키려 할수록, 어딘가 점점 더 미묘하게 변하는 둘의 관계. 동거는 자꾸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 <역공>은 매월 4, 14, 24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리맨물 #대형견공 #다정공 #헌신공 #절륜공 #츤데레수 #재벌수 #개아가수 #후회수 희서는 지인의 결혼식장에서 2년 전 도망친 희서의 개, 진무와 우연히 마주친다. 개처럼 부리던 진무가 삼진백화점 차녀와 다정하게 팔짱 끼고 있는 모습을 보니 속이 뒤틀리는 희서. 진무를 골탕 먹여야겠다는 생각에 약을 먹이고 위층 방으로 불러들이는데… “뭐야, 손 떼.” 흥분한 진무의 뒤를 뚫어주려던 희서는 자신의 엉덩이골을 벌리는 진무의 손길에 당황한다. 약에 취한 진무는 미쳐 날뛰었고 계획과는 달리 진무에게 깔려버리고만 희서. 섹스 후, 다시 만난 진무의 얼굴은 상처투성이였다. 그리고 말도 안 되는 말을 하기 시작하는데… “나 파혼했어.” “뭐?” “너와 정식으로 사귀고 싶어.” 그렇게 역공이 시작됐다.
말본새는 상스럽기로 일등! 일등 깡패! 일등 알파! '백필승' 귀여운거만 보면 껌뻑 죽는 바보 깡패?! 세상 물정 모르는 까칠한 말티즈 '남우윤'에게 감겼다. 불법 형질 미등록자인 오메가 우윤은 하나뿐인 형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갔지만 그곳에서 만난 깡패 백필승을 만나고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게 된다. “사람 중에 너 같이 생긴 건 처음 봐서, 니가 대가리에서 안 빠져. 자꾸 생각나서 돌겠는데 씨발, 어떡해?” “…….” “씨발 내가 개좆할게. 호구한다고.” “…….” “지켜 줄게. 니 형 찾아 줄게.” “…….” “사귀자.” 과연, 호구 깡패 필승은 말티즈같이 까칠한 우윤의 마음을 얻을수 있을까?
7년간의 짝사랑을 끝낸 것은 그의 잔인한 한마디였다. “사랑하는 남자가 생겼어. 네 도움이 필요해.” 처음 만났을 때부터 좋아하던 그의 얇고 붉은 입술 사이로 가슴을 헤집는 말이 흘러나왔다. “그런데 그 사람은 나한테 영 관심이 없어서." “네가 도와줬으면 좋겠어. 너는 잘 알 것 같아서.” 내가 뭘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몰랐지만, 고개를 끄덕였다. 입을 열었다간 울음이 터질 것 같아, 연신 머리를 끄덕이는 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었다. 긴 짝사랑의 결말이, 애인 대리라니. 이대로 괜찮은 걸까?
* <쪼가리>는 매월 6, 16, 26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현대물 #학원물 #성장물 #첫사랑 #유도부공 #대형견공 #순정공 #부반장수 #미인수 #햇살수 #외유내강수 어릴 때 큰 개에게 물린 경험이 있는 현선은 거대한 희도를 보면 그때의 트라우마가 생각나 그를 두려워했는데, 어쩌다 보니 방과 후 희도와 공부를 시작하게 된다. 성격도 무서울 거라고 생각했던 편견과 달리, ‘잘 못 알아들어서 그러는데…… 다, 다시 한번만 말해 줄래.’ 부끄러움을 많이 타고 수줍어하는 희도의 모습에 놀라는 현선. 게다가 유도부 선배들의 괴롭힘 때문에 밥도 제대로 못 먹는 희도를 보고 현선은 희도를 챙겨주기 시작하고, 늘 혼자였던 희도는 가랑비에 옷 젖듯 현선에게 스며드는데.
취미는 쇼핑에 특기는 언박싱. 오늘만 사는 ‘서도하’는 한겨울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욜로 즐기다 골로 가게 생긴 상황에 도하의 대학 후배인 우재는 홈셰어를 제안하고, <HOME 5>라는 카페 겸 셰어하우스를 소개해준다. 마다할 이유가 없는 조건에 혹해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도하. 뒤늦게 계약서에 적힌 집주인의 이름을 보는데, ‘오...시운’?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다시 만난 첫사랑과 아슬아슬한 동거. ===================================================== * 81화 2번째 컷 말풍선 누락 부분 수정하여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모바일앱 이용 구독자분들께서는 구매목록에서 해당 회차에 대한 데이터 삭제 후 재다운로드 받으시면 업데이트 된 원고로 감상 가능하오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순애보>의 첫 에피소드! 남태령X페시케이 작가님의 <베이글이 너무해> 아이돌 뺨치는 인기를 가진 신예 씨름 선수 장군. 연호는 장군의 트레이너로 일하게 된다. 트레이너는 선수 컨디션만 관리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자위도 혼자 못 하는 장군 때문에 졸지에 성교육까지 도맡아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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