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폴
다크폴의 지배자로 군림하던 리온은 알 수 없는 이유로 힘을 잃는다. 그를 받들던 자들은 당신을 대신할 새로운 왕을 낳아달라며 강력한 성욕과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리온을 둘러싼 남자들의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 * 본 작품에는 폭력, 강압적인 성행위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동거인
작가 정보 없음
이 남자 도대체 뭐야? 의사소통 제로, 아는 건 섹스뿐! 아무것도 모르는 낯선 남자와의 기묘한 동거가 시작된다!
다크폴의 지배자로 군림하던 리온은 알 수 없는 이유로 힘을 잃는다. 그를 받들던 자들은 당신을 대신할 새로운 왕을 낳아달라며 강력한 성욕과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리온을 둘러싼 남자들의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 * 본 작품에는 폭력, 강압적인 성행위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나쁜 놈 옆에 나쁜 놈.” 천애고아로 자라 17세에 인천 일대 고교를 맨손으로 제패한 이민조. 태어났을 때부터 조직원들의 손에 키워진 선천적 깡수저 차강철. 돈과 권력, 마약과 섹스. 폭력과 살인이 난무하는 밑바닥에서 출세를 꿈꾸는 두 사람은 삼거리파 두목 곽석환의 눈에 들고자 안간힘을 쓴다. 그러던 중 조직에 배신자가 나타나며 한바탕 피바람이 불기 시작하는데… 내세울 거라곤 몸뚱어리밖에 없는 두 남자가 살아남기 위해 치고받다 사랑까지 하는 이야기 <삼거리 폭력단>
작가 정보 없음
하고 싶은 것도, 원하는 것도 없는 조직원으로서의 삶을 살던 한지찬. 회사 내 알력 다툼에 골머리를 앓던 지찬은 유명 제약회사의 임원인 유진을 만나 수상한 거래를 제안받는다. 하지만 갑자기 돌변한 유진에게 정체불명의 약을 투여당하고 정신을 잃는데... 눈을 떠보니 이전에는 느껴본 적 없는 감각이 몸을 지배한다. “당신, 팔려본 적 있어?” “무슨…” "그럴 리 없겠지. 하지만 이젠 다를 거야. 당신은… 오늘부로 오메가가 되었거든.”
작가 정보 없음
얼마 전 제대하고 빚 많은 여자친구(만난지 한달 됨)와 같이 도망 다니던 공. 방심하고 여자친구와 섹스하던 중 덜미를 잡히고 만다. 빚쟁이들을 찾아다니며 수금하던 수는, 이 불쌍한 커플에게 아량을 베풀겠다며 선택지를 제안한다. “오늘 하룻밤으로 갚을래? 아니면 오십 년 동안 천천히 갚을래?” 섹스하지 못하면 (살아서) 나갈 수 없다! 그것도 초면인 남자랑 자야 한다!
뒷 세계 마피아 조직들을 등쳐먹고 다니던 '희대의 사기꾼' 키스. 경찰들이 수사망을 좁혀오자, 스스로 몸을 피한 곳은 다름아닌 교도소였다. 그러나 그 안락함도 잠시, 교도소의 왕이자 '악명높은 쓰레기' 델라 교관의 눈에 띄고 마는데…. "순진한 척 그만하고, 얼른 벗어."
도박쟁이. 실패자. 10년의 결혼 생활을 이혼으로 종지부 찍으며 생긴 이혼남 타이틀까지 갖추게 된 '정철'. 무엇 하나 제대로 풀리지 않는 인생을 한탄할 새도 없이 이 모든 것의 시발점이었던 그가 돌아왔다. 두려움이자 공포, 평생토록 정철을 도망치게 만든 장본인이자 지독히 사랑했던 전 연인 '지민영'이. "난 네가 죽는 순간까지 함께 할 거야, 철아."
"육신을 잃고 찢긴 용의 혼은 수천 년을 지나 이무기가 되었으나 그의 애한은 여전히 천지를 향해 있으니, 이는 용의 살점을 뜯어먹은 우리의 죄업이요, 재해로다." 무연은 창기였던 의부에게 깊은 연정을 품고 있었으나 이무기 '백사'로부터 의부를 빼앗기고 만다. 의부를 이용해 승천하려는 백사를 증오하면서도 의부의 육신을 함부로 해할 수 없어 지켜보기만 하던 때에, 무연은 백사가 의부의 기억으로부터 동화되고 있다는 걸 깨닫는데.. "살려줄까?" "죽여, 의부님 만나게 해줄 거 아니라면."
작가 정보 없음
자신이 알파라는 것을 숨기고 싶어하는 헤이든은, 어느날 또다른 알파 브렛에게 자신의 과제를 도와달라는 제안을 받는다. 하지만 브렛은 자신의 페로몬을 전혀 감추지 않는 알파. 당연하게도 성격이 맞지 않아 불편한 만남이 계속되던 와중, 그가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인 오메가를 건드렸다는 얘길 듣고 분노하고 마는데... "내가 너를 짓밟고 굴욕을 주고 싶은 것도 받아들여. 네 말대로 이건 본능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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