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은 콩에 싹이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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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혁(베타)은 화장실에서 예전에 형을 도와준 유준(알파)을 마주친다. 러트가 와서 괴로워하는 유준을 보며 빚을 갚는 셈 치고 유준과 하룻밤을 보내는 지혁. 하지만 하루면 끝날 것으로 생각한 인연은 원치 않게 지속되고, 은성(오메가)은 그런 지혁을 알 수 없는 눈으로 지켜보기만 하는데…. 유준과 지혁, 은성과 지혁 그리고 유준과 은성까지, 이 지독하게 얽힌 세 인연의 매듭은 과연 풀릴 수 있을까?
러브 인 비트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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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은 어렵게 입학한 대학에서 오랫동안 짝사랑했던 지원을 만난다. 그러나 자신이 알던 지원과는 조금 다른 태도에 의아해하던 찰나, 실은 그가 지원이 아닌 지원의 동생 지혁임을 알게 된다. 옛사랑과 닮은 얼굴로 원나잇을 제안하는 지혁에게 도형은 속수무책으로 휩쓸리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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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혁(베타)은 화장실에서 예전에 형을 도와준 유준(알파)을 마주친다. 러트가 와서 괴로워하는 유준을 보며 빚을 갚는 셈 치고 유준과 하룻밤을 보내는 지혁. 하지만 하루면 끝날 것으로 생각한 인연은 원치 않게 지속되고, 은성(오메가)은 그런 지혁을 알 수 없는 눈으로 지켜보기만 하는데…. 유준과 지혁, 은성과 지혁 그리고 유준과 은성까지, 이 지독하게 얽힌 세 인연의 매듭은 과연 풀릴 수 있을까?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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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떠나 상경한 지 13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시우'는, 어린 시절 알고 지냈던 소꿉친구들과 재회하게 된다. 집을 떠나게 됐던 '그 사건' 이후 껄끄러워졌던 친구들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운 마음만 들어 안심하던 시우. 환영 만찬에서 만취한 채로 잠들게 되는데... 응...? 내 목에 있는 이 키스 마크는 대체 누가 남긴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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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변두리에 자리한 볕이 들지 않는 낡은 맨션. 어떠한 법의 보호도 받지 못하며 가난과 고통만이 맴도는 "레드 맨션". 그곳의 제일 구석진 모퉁이에서 매점을 운영하는 "성경"은 현재 레드 맨션 관리자 "권청림"을 스토킹 중이다. '왜 온 걸까? 마지막엔 왜 나를 보고 웃었지?' 음침한 시선으로 청림을 관찰하고 빠짐없이 노트에 적어 내리던 어느 날. 성경은 그를 떠올리며 발정하는 꼴을 들키고 만다. "너, 그럼 나랑 씹질도 하고 싶겠네." 처음엔 가벼운 폭력과 성적인 행위만 오가는 관계에 불과했다. 그러나 성경이 내보이는 맹목적인 복종과 광기 어린 애정으로 인해 두 사람 사이는 서서히 균열이 일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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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좋아하지만 유독 사랑 노래를 작업하기 어려워하는 한결. 고민 상담을 위해 용하다는 철학관을 찾아가는데, 거기서 얻게 된 해결책이 이상하다?! 바로 연애가 어려우면 붙어먹기라도 해보라는 것! 나가서 아무하고 자라는 아저씨의 말에 한결은 또 다른 고민을 떠안고 가게를 나오게 되는데…. 조금 더 심란해진 한결을 위해 세 명의 남자가 모이게 된다. 과연 한결은 그들 사이에서 동정을 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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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근처 카페 점원 오리히코에게 회사 불평을 하는 회사원 히메노. 술김에 「여자와 쉽게 하는 방법은 술 먹이고 호텔 가기」라며 가볍게 입을 놀린다. 어느샌가 술에 취해 쓰러지고, 정신을 차려 보니 본인이 호텔에 알몸으로 묶여 있는데?! 게다가 오리히코의 다정하고, 격렬한 애무에 부끄러운 목소리를 내고?! 오만한 말투의 헤테로 회사원과 다정하고도 음험한 미남 게이의 개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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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평범한 대학생 이상희에게는 남들에게 말 못 할 비밀이 하나 있다. 그것은 몇 년 전 종적을 감춰 화제가 된 포르노 스타, '베드로'가 바로 자신이라는 것. 과거 흑역사를 숨기기 위해 평소처럼 자신의 포르노 DVD 매물들을 사들이던 상희는, 어느 날 중고 거래를 하러 나온 이상한 남자의 차를 얻어 탄 뒤 사고를 낸다. 뭐 여기까지는 괜찮았는데... 빚을 갚으려면 이 남자와 다시 포르노를 찍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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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짓을 해도 그 새끼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아…” 트라우마와 일그러진 집착. 벗어날 수 없는 우로보로스. 우형은 자신에게 집착하는 처남에게 열흘간 감금되었던 트라우마가 있다. 직장을 잃고 파혼까지 당해 혼자 남은 우형은 외로움을 잊고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 오히려 동성과의 섹스에 집착하게 된다. 그런 그의 앞에 다른 성향을 가진 보국과 수조가 등장한다. 두 사람의 사이를 줄타기하듯 오가며 아슬아슬하고 퇴폐적인 삶을 이어가게 되는데… #연상수 #연하공 #서브수있음 #시리어스물 #하드코어 #현대물 #리버스 #트리거워닝 #감금 #다공일수 #피폐물 우로보로스 ⓒ 혤 / 학산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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