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은행
성일생명 인턴사원 이찬혁. 정규직의 길은 아득하기만 하고 어머니 병원비에 학자금 대출 상환까지, 하루하루 힘겨운 생활에 찬혁은 조금씩 지쳐가는데… 어느 날, 절친 최병철이 사채빚으로 괴한에 끌려가 목숨이 위태롭게 되자 찬혁은 대신 갚겠다고 약속하지만, 해결책은 전무한 상황. 그때 찬혁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나 3,000억 원을 빌려주겠다는 제안을 하는데… 조건은 단 하나! “닥치고 시키는 대로만 하라고?!”
롱리브더킹
한 여인을 위해 불가능에 도전하는 남자가 있다. 의리와 사랑을 빼고는 아무것도 없다고 말하는 남자 장세출! 사랑하는 여인 강소현을 위해, 목숨보다 더 소중한 친구 정춘택을 위해, 목포 건달 장세출은 대통령이라는 꿈에 도전한다. <롱리브더킹 : 문학적 살인> 목포에 있는 작은 하천에서 세출의 담임 선생님이 사체로 발견된다. 선생님의 집에서 유서가 발견되고 경찰은 자살로 결론짓는다. 하지만 평소 선생님을 잘 알고 있던 세출은 자살에 강한 의문을 가지고 홀로 범인을 추적한다.
성일생명 인턴사원 이찬혁. 정규직의 길은 아득하기만 하고 어머니 병원비에 학자금 대출 상환까지, 하루하루 힘겨운 생활에 찬혁은 조금씩 지쳐가는데… 어느 날, 절친 최병철이 사채빚으로 괴한에 끌려가 목숨이 위태롭게 되자 찬혁은 대신 갚겠다고 약속하지만, 해결책은 전무한 상황. 그때 찬혁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나 3,000억 원을 빌려주겠다는 제안을 하는데… 조건은 단 하나! “닥치고 시키는 대로만 하라고?!”
키 183, 몸무게 75 3대 500을 치던 완벽한 내 몸은 어디 가고 이딴 짜리몽땅 삼등신이 되다니! 세계적인 기업이자 삼전 그룹의 왕이었던 나, 전성국. 갑작스러운 심장 마비로 죽어버렸다. 생애 최고의 날에 쓰러진 것도 모자라 가난한 집구석의 아기가 되어버렸다고!!! 게다가 집은 왜 이렇게 좁아?! 부모는 왜 이렇게 젊고! 사태를 파악해 보니 단칸방에 사는 이 젊은 부부가 이번 생의 부모다. 다이아 수저를 물고 태어났던 이 전성국 님께서 초라한 원룸에서 인생을 다시 시작하다니... 하지만 걱정 없다. 나는 산전수전 다 겪고 삼전 그룹의 회장이 되었던(될 뻔했던) 전성국이니까! 집이 가난해? 그럼 내가 재벌로 만들어주마!
누구에게나 욕먹는 망나니 PD는, 평행세계에서 듣보 아이돌이 되었다. 그를 온전히 기억하는 건 오로지 동생 뿐. 원래대로 돌아가려면, 1군 아이돌이 되어 게임을 클리어 해야만 한다! “…퀘스트 수락.” “미쳤어?” “밥은 먹고 살아야 할 거 아니냐.” 특기는 협박, 취미는 회유. 물불 안 가리는 악덕 PD의 아이돌 생존기!
“사람들이 쟤를 뭐라고 부르게 될까.” 누군가 물었다. 하지만 대답할 수 있는 이는 없었다. 세상에 등장한 초월적 존재. 영화계에 새로운 역사를 펼치다.
프로그램을 함께한 PD의 계략으로 직장도 잃고 작품마저 빼앗긴 사실을 알게 된 연우는 심장마비로 죽음을 맞는다. 이대로 끝나는 줄 알았던 인생이었는데 눈을 뜨니 20년전 막내 작가시절로 돌아왔다. 다시 돌아온 삶은 이전과는 달리 성공한 삶이 될 수 있을까. 경력직 막내 작가의 방송가 이야기가 시작된다. ⓒ텐,유빙/학산문화사
제2의 IMF 같은 상황으로 인해 다니던 증권 회사가 망해버리고 장태산은 노량진을 떠도는 백수 신세로 전락하고 만다. 차에 치일 뻔한 초등학생을 구하다가 목숨을 잃지만 목숨과 맞바꾼 선업 덕분에 무려 14년 전인 과거에서 회귀하며 새로운 삶을 맞이한다. 살아났다는 기쁨도 잠시, 또다시 수능을 치러야 한다는 생각에 머리가 지끈거리는데… 수능 문제도 모자라 사시 공부 때 접했던 사법 시험, 증권맨으로 재직했을 당시 봐왔던 주식 시장 그래프까지 머릿속에 생생하게 그려진다…?! 지난번 생은 망했지만 회귀한 생은 오직 성공뿐이다!
99가지 인생의 엔딩을 모두 봐야 클리어 가능한 극악의 게임, 리셋 라이프을 클리어한 이진호. 6년의 시간. "근데... 이제, 뭐하지?" 그리고 몰려오는 허무함. 진한 탈력감이 온몸을 감싸는 순간... 진짜 '리셋 라이프'가 시작되었다. 전국수석, 모델, 셰프, 연예인! 이제 더 이상 꿈이 아니라 현실이다!
조연으로서 대성을 거두게 된 ‘장영국’. 연기대상에서 최초이자 영광의 최우수 조연 연기자 상을 받는 바로 그 날, 어머니가 쓰러진다. 외면해왔던 어머니의 죽음으로 폐인이 된 영국은 결국 삶마저 포기하게 되고, 죽음을 앞두고 스치는 삶의 주마등에서 어머니의 따뜻함과 과거의 안온한 기억들을 떠올리며 외면하고 놓쳐왔던 것들을 후회하는데… 그 순간, 돌연 어린 시절의 자신으로 회귀한다. ‘돌아왔다, 후회스럽던 지난 삶으로.’ ‘기필코 이번 삶은, 오로지…’ 다시 한 번 배우로서 살아가고자 하는 한 사람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과연 그는 지난 생과 달리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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