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맛
"어디 원하는 대로 해줄테니 마음껏 느껴봐!!" 사서 계약직인 준식은 자신의 직업을 보고 떠나가는 여자들에게 실망을 하고 연애를 포기한다. 그런 준식에게 다가오는 스무살 새내기 민주. 거절 할 수록 당돌하게 파고 들어오는 그녀와 그녀의 섹스어필에 준식은 참지 못하고 그녀를 탐하게 되는데...?!
룸메이트
월세를 조금이라도 아끼기 위해 룸메이트를 구하던 대학생 동구는 마침 원룸 보증금이 부족했던 신입생 보현과 같이 살게 된다. 자면서 옷을 벗는 버릇이 있는 보현은 첫 날부터 자극적인 모습을 보이게 되고 애써 욕망을 참아내는 동구의 고뇌는 깊어만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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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와 다르게 순수한 강림은 연상의 그녀, 혜미와 자신의 자취방에서 거사를 치르게 된다. 그 후로 혜미에게 열렬한 구애를 하지만.. 꿈쩍도 하지 않는다. 그러던 중 그녀는 그에게 놀라운 제의를 하게 되고 자신의 모든 기술들을 그에게 가르쳐 주는데...
대학 예비번호 4번인 혁주에게 예비번호 5번이 한 번 해 줄테니 합격을 양보해 달라고 연락이 온다. 호기심으로 한 번 만나 본 예비 5번은... 여신이었다..!
떨리는 마음으로 나간 신입생 모임, 그곳에서 의문의 리모컨을 줍게 되는데... 딸칵! 버튼을 누르자, "아름이 몸에서 진동 소리가 왜 들리는 거지?!" 방구석 아싸 철진과 야한 여사친들의 두근대는 캠퍼스 라이프가 시작된다!
아웃사이더 복학생인 준현과 농밀한 미시들과의 캠퍼스 하렘 라이프! '아줌마라는 존재가.. 원래 이렇게 야한 거였어?!' 아웃사이더 복학생인 준현과 아줌마들과의 캠퍼스 라이프! '아줌마라는 존재가.. 원래 이렇게 좋은 거였어?!'
"너, 딱 내 타입이다!” 우여곡절 끝에 연극영화 동아리 P&M에 입부한 전재우. 그런데 왠 걸? 동아리의 미녀들이 전재우에게 적극적으로 들이댄다! 과연 재우는 그녀들의 육탄 공세에서 살아남아 자신만의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까? "너, 딱 내 타입이다!” 우여곡절 끝에 연극영화 동아리 P&M에 입부한 전재우. 그런데 왠 걸? 동아리의 미녀들이 전재우에게 적극적으로 들이댄다! 과연 재우는 그녀들의 육탄 공세에서 살아남아 자신만의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까?
학교 근처에서 자취를 하게 된 승빈은 의문의 룸메이트와 함께 생활을 하게 된다. 다음날 설레는 마음으로 인사를 하려는데… 침대에 누워있는 사람은 알몸의 여자!? “누나의 맨 가슴은 정말 꼴렸어..!“ 무미건조했던 대학 생활이 자극적인 일상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아싸 외길인 공대생 창욱. 어느 날 공대 여신이라 불리는 여대생들의 은밀한 비밀을 하나씩 알게 되는데… "비밀로 해주시면 안돼요? 대신... 한번 빨아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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