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판
나약하게 살아온 연우. 고등학교에 입학해 새로운 출발을 하고 싶었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던 차, 옆자리 승권을 만난 것을 계기로 하랑고등학교 유도부 <한판>에 들어가 삶이 180도 뒤집히게 된다. 연우의 좌충우돌 유도 한판승부가 시작된다. 우리 함께 날아오르자!!
리매치
어릴 적부터 비만이 심했던 수찬. 수찬은 엄마와 함께 다이어트를 위해 복싱체육관을 찾는다, 수찬은 체육관장의 딸인 혜정에게 관심이 생기지만 혜정은 아버지의 친구의 아들인 체육관의 에이스 남훈에게 예전부터 마음이 있었다. 동네에서 주먹 좀 꽤나 쓰기로 유명했던 남훈은 복싱 선수출신의 아버지의 오랜 친구인 장관장의 체육관에 다니게 되고 같은 나이대에는 상대가 없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는 선수가 된다. 동갑내기인 셋은 서로 친하게 지내며 시간이 흘러 고등학생이 된다. 살이 많이 빠지면서 인생역전에 성공한 수찬, 고등학교 복싱부에서 운동을 계속하고 있는 남훈. 그런 남훈의 경기마다 가서 응원하는 혜정. 수찬은 여전히 혜정을 마음에 두고 있고. 혜정이 좋아하는 남훈과 붙어보고 싶다는 생각에 부모님 몰래 학생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게 되는데...
나약하게 살아온 연우. 고등학교에 입학해 새로운 출발을 하고 싶었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던 차, 옆자리 승권을 만난 것을 계기로 하랑고등학교 유도부 <한판>에 들어가 삶이 180도 뒤집히게 된다. 연우의 좌충우돌 유도 한판승부가 시작된다. 우리 함께 날아오르자!!
"일반부에서 뛰는 청각장애인 선수라고?" 선배의 괴롭힘에 태권도를 그만둔 남 건과 소리를 듣지 못하는 천재 선수 강이토. 상처투성이 소년들은 다시 정상에 설 수 있을까?
상어는 부레가 없어서 잠깐이라도 움직임을 멈추면 물속에 가라앉아 죽어. 그래서 상어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끊임없이 움직이고 또 움직여야 해. 너도 마찬가지야. 살아남고 싶으면 끊임없이 움직여라. 그럼 최고의 사냥꾼이 될 거다. ...상어처럼.
"너... 스누커 해본 적은 있어?" 당구장 출신 당구 천재 소년 권세준은 아무 생각 없이 하루하루 살던 중, 동갑내기 스누커 고수 정해원과 당구 대결을 벌인다. 어려서부터 적수가 없었던 권세준은 처음으로 참패를 맛보고, 정해원 역시 권세준의 범상치 않은 감각에 깜짝 놀란다. 정해원을 꺾기 위해 권세준은 정해원의 스누커 클럽에서 훈련을 받기로 결심하고, 프로 스포츠의 신세계에 발을 들이게 되는데...
'어릴 땐 내가 매일 챙겨주던 놈이었는데...!' 소꿉친구 강복이의 셔틀이 되어버린 자현. 학교만 가면 두들겨 맞고 돈도 뜯기는데 이젠 아침마다 강복이네 검도장 청소까지 한다. 더는 못 참아!! 딱 한 대만 때릴 수 있다면..! 자현은 검도선수인 강복이에게 시합을 신청한다. 처참한 결과가... 어? 왜 나 한 대도 안 맞지?
여느 때처럼 지옥철이 된 평범한 퇴근 시간. 서울 교대역을 향해 달리던 지하철 2호선이 괴생명체들의 습격을 받는다. 놈들은 지하철을 때려 부수고 승객들을 무참히 살육한다. 열차 안에 타고 있던 10대 아이들. 고교 단거리 최강자 단이, 인기 공방 BJ 연아, 그들의 죽마고우 지태는 다른 역 출구를 찾아 밖으로 도망치려 하지만 2호선 출구가 모두 파괴되었다는 사실과 마주한다. 다른 호선의 선로와 연결된 통로를 찾아 이동하던 중 그들은 애써 외면하려 했던 진실을 알게 된다. 엄마 역시, 같은 시간 지하철을 타고 있었고 사고를 당해 노량진역에 갇혔다는 것. 이제 아이들의 목표는 탈출이 아니라 구출이 된다. 과연 아이들은 엄마를 구할 수 있을까?
Mone(StudioWoogii), 도깨비묘(StudioWoogii), 독고진
[웹소설 원작] <100마일> 160.9344㎞. 투수라면 누구나 던지고 싶은 공 「100마일」 "넌 야구가 왜 좋아?" 나에게 있어 야구는 그냥 나 자신이었다. 가혹할 정도의 연습도, 빛나는 청춘도 바쳤다. 그리고 소년은 마운드에 섰다. 이건 역사상 최고의 투수를 꿈꾸는 어떤 남자의 이야기이다.
[일진 VS 왕따! 마지막에 서 있는 놈이 승자다!] 1993년. 고대 로마시대 이후 처음 열린 무제한 격투대회에서 왜소한 체격을 가진 브라질 출신 무명의 파이터가 큰 상처 없이 우승했다. 사람들은 곧 그가 사용한 무술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브라질 유술, 즉 주짓수는 그렇게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인해 다른 사람을 때릴 수 없는 소년 기운찬. 때리지 않고 승리할 수 있는 무술, 주짓수를 통해 소리없이 일진들을 제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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