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커의 귀환
Godot(REDICE STUDIO), 박준호, 도토리, 박승빈, 영비람
가상현실게임 <아레나> 초창기, 최강최고의 랭커였던 밀리갓! 캐릭터를 삭제하고 홀연히 떠났던 그가 망해버린 집안을 일으키기 위해 다시 아레나에 돌아왔다! “캐릭터를 생성하시겠습니까?”
만렙 플레이어
가상 현실 게임, 올림푸스. 인류가 쌓아온 모든 지식과 기록이 하루 아침에 사라진 뒤 현실을 지탱할 수단. '내 진정한 인생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그런 세계에 절대악이 등장한다!
Godot(REDICE STUDIO), 박준호, 도토리, 박승빈, 영비람
가상현실게임 <아레나> 초창기, 최강최고의 랭커였던 밀리갓! 캐릭터를 삭제하고 홀연히 떠났던 그가 망해버린 집안을 일으키기 위해 다시 아레나에 돌아왔다! “캐릭터를 생성하시겠습니까?”
벼랑 끝에 몰린 생계형 게이머 한태성. “너를 오래도록 지켜봐 왔느니라.” 그런 태성 앞에 나타난 999레벨의 히든 NPC 데우스! [히든 NPC 데우스의 제자가 되시겠습니까?] [Yes!] 그렇게 시작된 사부의 가르침! “두 방은 멋이 없어서 안 된다. 한 방에 패 죽여야 하느니라.” 태성은 적을 한 방에 때려눕히는 <디버프 마스터>로 거듭나게 되는데…. 누구든 걸리기만 해라! 한 방에 패 죽인다!
한낱 인간에서 신의 위치까지 오른 '신들의 황혼' 흉신으로 위명을 떨치다 신좌, 신앙, 신위…… 모든 걸 잃었다. 신성도 끊어졌고, 신력도 사라졌다. “짐과 같이 일을 좀 해 주었으면 한다.” 그런 그에게 명계의 주인, 타나토스가 손을 내미는데…… 그 손을 잡은 '신들의 황혼'은 이제 플레이어 '이창선'으로 다시 살기 시작한다.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트린 신들의 목을 쥐기 위해! ‘돌아왔구나, 정말로.’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며 어렵게 살던 소년가장 이현, 그가 ‘위드’가 되어 가상현실게임 로열 로드 안으로 뛰어든다. 그가 게임을 하는 이유는 단 하나, 그건 바로 돈을 버는 것이었다. NPC한테까지 아부하여 밥을 얻어먹고, 차라리 노가다는 쉬운 거라며 주야장천 수련에 몰두하여 능력치를 키우는 억척의 지존. 그런 그에게 게임 속 세상은 모조리 돈으로 연결되는 방법일 뿐. 그런데 정작 그런 그가 얻게 된 직업은 전혀 돈 안 될 것 같은 '조각사'였다. 한국 게임판타지 소설의 신화 『달빛조각사』 공식웹툰화!
승민, 테디바라(악어스튜디오), 일황
[그대는 새로운 신화의 초석이 될 것이다. 그 신화를 위해 그대에게 다시 한 번의 기회를 부여한다.] 몰락한 개국공신 가문의 마지막 후계자이자 저주 받은 삼류 마법사 '러셀 레이먼드'. 가문 재건의 희망을 품지만 현실은, 아카데미에선 퇴학에 삼류 용병 마법사조차 되지 못하는 비루한 신세. 그러던 그가 일용직을 하러 간 날. 어머니의 유품 반지가 '용의 심장'에 반응하고 그런 러셀에게‘용의 심장’이 부여한 뜻밖의 기회. 아카데미 시절로의 [회귀] 그리고, [미션 보상으로 마석(식용)을 지급합니다] 그렇게 러셀은 날아오른다. 마치 단 한 번도 날개를 펴지 못했던 용처럼. 자신을 억압했던 운명이란 파도를 가르고, 허락되지 않았던 빛나는 세계에 가 닿는다.
[무가치한 인류를 삭제합니다] 게임인 줄로만 알았던 '배틀넷'이 인류에게 재앙을 불러왔다. 온 우주의 생물들이 목숨을 걸고 경쟁하는 '스페이스 리그'가 개최 후 지구의 대표 인류는 패배를 반복하면서 결국 인류는 종말을 맞이했다 단 한 사람만 빼곤 '무성' 성지한. 그의 스킬 '무명신공'이 시스템의 삭제에 저항하면서 무가치한 종으로 분류되었던 인류에게 새로운 '가능성' 생겼다. 그렇게 성지한에게 주어진 두 번째 기회. "이번엔 다를 거다.“ 이 게임의 끝을 보고 온 그가 돌아왔으니까
어느 날 뜬금없이 게임 속 주인공이 되었다. 그런데 이 주인공, 볼수록 한숨만 나온다. 스탯 최하, 재능 최악, 인맥 전무 하지만…… -[천무지체]를 습득하셨습니다. -[무신의 서]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쩌라고? 내가 바로 고인물이야!” 고이다 못해 석유가 되어 버린 고인물의 레전드 플레이가 시작된다!
미래 도시. 이 세상에서는 '게임'이라 불리는 이세계로 이동할 수 있는 포탈이 존재한다. 게임 속으로 들어가 몬스터를 처치하고, 거기서 얻은 아이템과 능력치를 받아오던 사람들. 어느 날 갑자기 몬스터들이 '포탈'의 사용법을 익히고, 세상을 침략하게 된 몬스터로 인해 양측에서 전쟁이 벌어졌다. 결과는 참혹했다. 멸망을 눈앞에 둔 랭커, '고청산'은 스스로를 희생해 마왕과 함께 삶의 끝을 맞이한다. 그런데... ... 눈을 떠 보니 10년 전이라고? 그렇다면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진 걸까? 나는 이 세상을 구해낼 수 있을까? 새로운 시스템과 함께 세상을 구해내는 고청산의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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