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클럽
전세사기 이후 급전이 필요해진 주인공 현우. 친한 선배의 제안으로 <치킨클럽>에서 배달 알바를 시작하게 된다. 평범한 배달로만 알았던 현우는 처음만난 손님에게 '그곳'을 덥썩 잡히는데.."이거 나 때문에 커진 거에요..?"
맛 보고 갈래요
손에 들린 명함 속 소망기업으로 찾아간 호찬. 허름한 외관 속 그를 반기는 건 팀장님의 풍만한 가슴? “호찬아, 내 팬티 속 궁금하지 않아?” 거기에 여사친 다솜까지 유혹하는데... 속이 꽉 찬 연상녀부터 풋풋한 스무살 까지… 여기가 바로 인생 최고의 맛집!?
전세사기 이후 급전이 필요해진 주인공 현우. 친한 선배의 제안으로 <치킨클럽>에서 배달 알바를 시작하게 된다. 평범한 배달로만 알았던 현우는 처음만난 손님에게 '그곳'을 덥썩 잡히는데.."이거 나 때문에 커진 거에요..?"
명문대만 바라보고 공부해온 오수생 오수민. 마지막 수능을 위해 공부에 전념하는데.. 옆집 아줌마가 내 과외 선생님이라고?! 아줌마, 그렇게하면 공부에 집중이..!! 오히려 잘 된다..? "선생님이 도와줄게..♡"
키즈카페 알바생 재호는 극성 엄마들의 등쌀에 매일 힘겨운 하루를 보낸다. 그런 재호의 한 줄기 빛과 같은 존재 '소율 엄마'. 우연히 아이와 놀아주던 소율 엄마의 치마가 올라간 걸 발견하고 조심스럽게 다가가는데... 매혹적인 엄마들과 벌어지는 달콤 끈적한 어른들의 놀이가 시작된다.
집에서 쫓겨나게 된 주영은 아름다운 해변가의 두부집에서 일을 시작한다.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있었으니, 식당 사장님이 너무 이쁜 것이었다?! 설상가상 주영 앞에 사장님의 탐스러운 두 딸마저 합세하는데… "두부를 만드는 데 꼬ㅊ가 점점 단단해져요..."
지방에서 상경해 취업한 중국집. 순수청년 김상호의 하루는 폭풍 배달로 시작해서 폭풍 섹X로 끝난다. 비벼 먹는 맛이 일품인 중국집 사모님과, 촉촉한 속살의 치킨집 사장님까지... 아... 여기가 바로 지상 최대 맛집이구나!
에반은 노예였다, 자신의 몸에 흐르는 마족 피가 깨어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인큐버스로 각성한 에반은 자신을 핍박하던 여성들을 하나하나 굴복 시키기 시작하는데... 에반은 노예였다, 자신의 몸에 흐르는 마족 피가 깨어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인큐버스로 각성한 에반은 자신을 핍박하던 여성들을 하나하나 굴복 시키기 시작하는데...
평범한 대학생 진우는 자신의 구식 휴대폰에 성행위를 통해 모든 것을 결제할 수 있는 '정자페이' 앱이 설치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결제할수록 점점 늘어나는 한도와 주인공에게 집착하는 여자들... 정자페이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손님, 결제 대기 중입니다. 넣어주세요♥"
천부적 요리실력을 가진 외식조리과 에이스 신수호. 요리와 먹는 것밖에 몰라 뚱뚱했다. 하지만 긁지않은 복권이었던 그가 충격적인 사건 이후 살을 빼더니 음식요리보다 여자들 요리에 새롭게 눈을 뜨는데..."오늘 저녁은 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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