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 #추리/스릴러 #시리어스물 #피폐물 #약SM #약새디공 #연하공 #강공 #집착공 #광공 #상처공 #절륜공 #짐승공 #수에게길들여지공 #연상수 #미인수 #다정수 #외유내강수 #강수 #능력수 #굴림수 “선생님, 나는 선생님의 도움이 필요해.” 미국에서 정신분석학 박사로 유명한 도원. 국내로 돌아와 국가 기관 소속 연구소에서 상담사로서 생활하던 어느 날, 흔적을 남기지 않기로 유명한 방화범과 조우한다. “나는 선생님이 내 심리 상담을 해 줬으면 좋겠어. 기한은 내 병증이 치료될 때까지.” “한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저를 의심하지도, 떠보지도 마세요.” “협박 말고 선생님이 내 말을 잘 들을 수 있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 “부탁하면 되죠.” “부탁…….” 불을 지르는 것을 통제할 수 없는 강박증에 시달리던 남자, MJ. 그는 이 병증을 치료하고자 도원에게 자신을 치료할 것을 요구하고, 결국 도원은 이 비밀스럽고 위험한 상담을 받아들인다. 그러던 중, 단순 방화범인 줄 알았던 남자가 사실은 한 ‘중대한 사건’과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도원은 통칭 ‘아버지’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나한텐 선생님이 필요해. 선생님은 환자 포기 안 한다며. 포기하지 마. 환자가 이렇게 필요로 하잖아, 응?”
예상치 못한 사고 후, 깨어나니
돈밖에 모르고, 엉망인 인간관계에 몇 다리나 걸친 스폰서,
2년이나 함께 한 멤버들을 버리고 대형 기획사와 계약 조정중이라는 소문이 도는
통칭 예쓰-예쁜쓰레기, 답없는 아이돌의 몸에 빙의되고 말았다...?
완전히 사기 계약 당한 줄 알았는데
실상 쓰레기는 커녕 눈물 나는 인간극장을 찍고 있던
몸 주인의 개 같은 현실에 빡쳐서 직접 복수를 결심하는데...
달라진 행동 하나하나에 주변은 하나하나 조련되어가고,
감기는 사람은 늘어만 가는데 정작 당사자만 모른다!
원작 치율, 작화 momoko 웹툰 <모노크롬 루머> Now On-Air!!!
공도 죽고, 수도 죽는 피폐 BL 소설 <적막>에 빙의했다.
그것도 도망쳤다가 발목이 부러지고 유산까지 하는 오메가 굴림수 ‘서희민’으로.
아니나 다를까 정신을 차리자마자 원작수에게 복수심을 품은
차이헌에게 팔려 가는데…….
“왜 나 안 때려요?”
“……맞고 싶은가?”
다행히 그는 서희민을 끔찍이 사랑하는 아가리복수공이다.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선, 그를 살살 꼬드겨 해피 엔딩을 맞이해야 한다.
***
“형, 저 희민인데요.”
― ……너 지금 어디야. 죽고 싶어 환장했지?
분노로 활활 타오르는 거친 감정이 그대로 전해져 왔다. 여느 때보다 노기가 극점에 달해 있었다.
하나, 충분히 예상했던 반응이기에 차분히 그에게 대답했다.
“한 시간 뒤에 진료 끝나니까 데리러 와 주세요. 우리 호수 공원 가서 데이트해요.”
어느 날, '선배'가 쓰고 있던 소설의 엑스트라로 빙의했다.
묘하게 현실과 비슷한 소설 속에서 달라진 건, 스물아홉의 자신이 열아홉이 됐다는 것.
선배가 쓰던 소설인 <연애 지상주의 구역>에서 보던 인물들이 등장한다는 것.
그리고 반투명한 메시지 창의 등장.
【임무: 차여운을 행복하게 만드시오.】
【현재 호감도: -20】
【달성 제한 시간: 300일】
【페널티: 죽음】
명하는 빙의한 소설 속에서 최애를 지키고 미션을 성공시켜 생존할 수 있을까?
지금부터,
【연애 지상주의 구역으로 진입합니다.】
*원작: 화차 [웹소설] 연애 지상주의 구역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그러니까 그는, 닳고 닳은 남자였다. 그것도 권태에 닳은 남자." 고급 회원제 클럽 제우스의 VIP고객인 '권태신', 그는 돈으로 하룻밤을 사지만, 같은 상대와 또 자진 않았다. 어느 날, 클럽 말단 직원이자 청년 가장인 이원우는 태신의 차를 대리운전하게 되는데, 갑자기 태신이 변덕을 부려 원우의 하룻밤을 사겠다고 제안한다. "남자랑 자 본 적 있어요?" 평범한 외모인 원우는 자신이 '간택'당했다는 사실에 놀라지만, 거금의 대가에 혹해 충동적으로 제안을 받아들인다. "선불로 주시는 거죠?" 하지만 고통뿐인 밤을 보낸 원우는 후회하며 권태신을 피하기 시작한다. 그럼에도 태신은 원우에게 집착하기 시작하는데... "내가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아무래도 그쪽이랑 한 번 더 하고 싶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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