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의 소한
잃어버린 첫사랑 '청명'을 잊지 못하는 왕의 서자 '소한군' 다시는 누군가를 사랑하지 않으리라 다짐했지만, 왠지 낯설지 않은 여인 '유월'을 만나게 되고 묘한 감정에 휩싸인다. 하지만 첫사랑과 겹쳐 보이는 그녀는 자꾸만 그를 밀어내는데... 과연 두 사람의 인연은 어디로 흘러가게 될 것인가.
마섹남 - 마술하는 섹시한 남자
마술계의 아이돌이자 대한민국 최고의 마술사 마마성! 어느 날 광화문 한복판에서 수영복 차림의 여자가 그의 스포츠카로 떨어져서 외친다. "동궁마마!" 과거의 기억을 잃은 채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던 천동은 마성과 몸이 닿는 순간 마성에게서 조선의 왕세자 '이호'의 모습을 보게 되는데.. '시간의 문'이 열리는 동궁전과 조선의 무녀 천동, '신비한 능력'을 지닌 마술사 마성. 오백 년을 넘나드는 마술 같은 로맨스가 지금 펼쳐진다.
잃어버린 첫사랑 '청명'을 잊지 못하는 왕의 서자 '소한군' 다시는 누군가를 사랑하지 않으리라 다짐했지만, 왠지 낯설지 않은 여인 '유월'을 만나게 되고 묘한 감정에 휩싸인다. 하지만 첫사랑과 겹쳐 보이는 그녀는 자꾸만 그를 밀어내는데... 과연 두 사람의 인연은 어디로 흘러가게 될 것인가.
위대한 마녀이자 개국 공신인 황후 '데사'는 황제의 진심을 시험하기 위해 똑같은 얼굴의 108명 사이에서 자신을 찾아 내라는 내기를 제안한다. 한편, 데사를 흠모하던 어린 마녀 '아리트'는 데사를 막기 위해 몰래 내기에 참여하는데?!
취준생이었던 김수영은 소리에 예민한 집주인이 있다는 걸 빼고는 너무도 완벽한 꿀알바를 지키기 위해 다친 이모 대신 가사도우미 아르바이트를 맡게 된다. 하지만 하고 싶은 말은 다 하는 수영과 예민한 집주인 사이에서 계속 트러블이 일어나게 된다. 그런데.. 그 둘에게서 예상치 못한 로맨스가 피어오르게 되고 서로의 비밀도 알게 되는데...
낮에는 성형외과 의사로, 밤에는 악마로 살아가는 '현신'. 눈빛만으로 누구든 유혹하는 마력을 가졌지만, 어느 날 나타난 '이나'에게는 유혹이 통하지 않는다. 대신 태평한 얼굴로 가슴 수술을 해달라 하는데... 이 여자는 뭘까?
하루아침에 인간이 되어버린 3900살 신선 ‘호랑’. 신력도, 도원경도, 인성도 잃은 그녀 앞에 나타난 건, 다름 아닌 자신의 복숭아를 훔쳐 달아났던 조선의 임금 ‘이휼’이었다. 갈 곳을 잃은 호랑은 자신을 궁에서 머물게 해줄 것을 제안하고, 휼은 그녀가 오랜 가뭄을 끝내줄 거라 믿으며 부탁을 들어주게 되는데…
<연산군의 셰프로 살아남기: [폭군의 셰프 원작]> “이 요리가 대체 무엇이냐?” “…치킨이옵니다, 전하” 조선 최고의 폭군, 치킨 맛에 눈뜨다?! 한창 주목받던 프렌치 셰프, 연지영은 어느 날 의문의 사고로 조선에 떨어져 연산군의 눈에 띄게 된다. “오늘부터 네가 대령숙수다.” 지영이 만들어낸 치킨에 반한 연산군은 그녀를 자신의 식사를 책임지는 대령숙수로 임명하며, 맛없는 음식을 만들면 사형이라고 엄포를 놓는다. 그렇게 지영은 매일 밤 살기 위해 연산군에게 수라상을 바치게 되고 어느새 둘 사이에는 미묘한 기운이 흐르게 되는데... ‘미친놈이지만, 잘생기긴 했네’ ‘연지영, 자꾸 신경 쓰이는군.’ 점점 연산군을 단순한 폭군이 아닌, 남자로 바라보게 되는 연지영과 이제는 맛있는 요리보다 그녀에게 더 눈길이 가게 되는 조선 최고의 폭군, 연산군의 대서사시가 지금 시작합니다.
10년 연속 업무달성률 1위! 최단기 최연소 승진 코스를 밟고 있는 최우수 사원! 1등만 해 온 나에게 첫 2등의 경험을 안겨준 입사동기, 강민경. 내 자존심을 짓밟은 그녀가 나, 태이섭 전무의 비서가 됐다. 그 뛰어난 업무처리 능력으로 나까지 처리해 버리려고? 업무 그만 하시고 여기 좀 봐주시죠, 강민경씨! 아무것도 하기 싫은 태이섭과 어떻게든 해내야 하는 강민경의 대환장 오피스 로맨스!
정략 결혼으로 태어나 가족들에게 평생 이용만 당한 아리아나는 누구도 기억해주지 않는 28살의 생일, 사랑을 갈구하다 처참하게 죽었다. 안타까웠던걸까. 무언가의 힘으로 회귀하여 16살로 되돌아 오게 되고. 처참한 지난 삶을 곱씹으며 그녀는 결심한다. "더 이상 사랑을 구걸하지 않겠어. 두 번 다시는 사랑하지도, 사랑받지도 않으리라." 고결한 자리에 앉아 천박한 마음을 갖고 있는 그대들의 인정을 결코 원하지 않으리라. 그리고 그들에게 복수해 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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