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의 검
정난의 변에서 간신히 살아난 주윤문, 마교 천하제일 천마(天魔)와 소림사 육조 혜능(慧能)을 몸 안에 받아 천마서생 '파천'으로 재탄생하게 되는데… 절대지존을 향한 파천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무사만리행
[ 2025 오늘의 우리만화 수상작 ] 2세기 후반, 마한연맹 고리국(古離國)의 무사 나루. 믿었던 스승의 배신으로 나라가 멸망하고, 평생을 바쳐 지켜주겠노라 맹세했던 소단공주의 행방이 묘연해진다. 소단 공주의 행방을 쫓던 나루는 서역으로 떠났다는 배신자의 말에 로마제국의 검투 노예로 팔려가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데...
정난의 변에서 간신히 살아난 주윤문, 마교 천하제일 천마(天魔)와 소림사 육조 혜능(慧能)을 몸 안에 받아 천마서생 '파천'으로 재탄생하게 되는데… 절대지존을 향한 파천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단전이 부숴졌다는 이유로 집에서는 내놓은 자식 취급을 받던 소운휘는 혈교에 납치되어서도 삼류 첩자로 살아왔다. 어느 날, 전설로만 알려진 검선비록을 찾는데 이용당하다 죽은 운휘는 10년 전, 혈교에 납치되던 그 날로 돌아가게 되고 검의 목소리를 듣는 신비한 능력을 얻는다.
정파무림 의천맹의 최강 살수, 천하진. 자유를 찾기 위해 탈출을 감행하지만 코앞에서 목숨을 잃고 만다. 그런데… '신교불패, 만마앙복. 삼공자님의 쾌유를 경하드리옵니다!' 무림의 공적, 마교의 삼공자로 전생해버렸다?! 정파무림 최강 비밀병기 천하진의 마도무림 정복기.
좋은 집안도, 내공도 없어 화산파에서 하산 될지도 모르는 삼대 제자 백운호. 그러던 어느 날 몽원경이라는 기연을 만나 화산파 역대급 천재로 거듭나는데, 백운호는 어디까지 강해질 것인가?!
모든걸 기억하는 삼류무사 진소운. 30년 전 마교가 재림하기 전으로 회귀하다. 과거로 돌아온 사실이, 딱히 날더러 세상을 구하라는 신호로는 보이진 않는다. ‘그랬다면 최소한 뭔가 특별한 능력을 주거나 장삼봉 조사의 영혼 같은 거라도 붙여줘야 했을 테니까?’ 답 없는 삼류 문파인 사문. 미천하기 그지없는 무의 재능. 되돌아왔다는 걸 기뻐하기엔 원체 가진 패가 너무 약하다. "망했군." 정해진 미래의 절망을 바꾸기 위한 진소운의 발악이 시작된다.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10년간 폐관 수련에 들어간 진권. 마침내 하산한 그를 기다리고 있던 건, 원수보다도 낯선 세상이었다. 무림은 사라지고, 세상은 스킬이 지배하는 판타지 시대로 변해 있었다. 주먹과 도복밖에 남지 않은 진권. 하지만 시대가 바뀌었다고 해서 강함의 본질까지 바뀌지는 않는 법! 무공이 구시대의 유물로 남아버린 시대, 정권 하나로 세상을 뒤엎을 진권의 퓨전 판타지 액션 활극이 시작된다!
잔혹했던 정사대전에 반 강제적으로 끌려갔던 대사형 ‘혁무상’. 수많은 피가 흐른 전쟁에 참전한지 7년. 전쟁은 진즉 끝났음에도 돌아오지 않아 죽은 줄 알았다. 간신히 고향 땅을 밟은 혁무상이 보게 된 것은, 고작 삼류 흑도에게 핍박당해 무너져가는 고향 용호무관의 모습. 분노에 찬 혁무상. 용호무관을 향해 다가오는 모든 위협에 대사형은 검을 빼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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