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뢰도
전신이라 불리던 사왕 동방고진의 아들, 동방무이. 그는 출생의 비밀을 안은 채 할아버지의 뒤를 이어 무림맹의 말단 위사가 되었다. 현상금 사냥꾼의 무정팔비도를 수반하고, 천하제일자객의 첨사독니 사아도가 보좌하며, 소리비도를 품은 비천리 야을의 사랑 속에 그가 천하를 향해 풍뢰도를 들었다.
무림에 떨어진 현대인
생존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만년 공시생인 나. 한밤중 배달을 하다 과속하던 차에 쓰러졌다. 뺑소니로 요절했던 죽음의 기억이 강렬한데, ‘……내가 조휘?’ 어느 순간 다 쓰러져 가는 조가철방의 차남이 되었다. 날아가는 새를 떨어뜨릴 권세도, 의지를 관철시킬 무력도 없다. 일가족을 몰살시킬 어마어마한 빚만 있을 뿐. 허나 그 누구도 경험하지 못했을 비장의 한 수가 남아 있었다! “아버지, 조가철방을 물려주십시오.” 공시생의 지식과 경험을 총동원한 현대인의 중원무림 성공기가 지금 시작된다!! ---------------------------------------------------------- 웹툰 <무림에 떨어진 현대인>은 매주 목요일, 주 1회 연재됩니다. ----------------------------------------------------------
전신이라 불리던 사왕 동방고진의 아들, 동방무이. 그는 출생의 비밀을 안은 채 할아버지의 뒤를 이어 무림맹의 말단 위사가 되었다. 현상금 사냥꾼의 무정팔비도를 수반하고, 천하제일자객의 첨사독니 사아도가 보좌하며, 소리비도를 품은 비천리 야을의 사랑 속에 그가 천하를 향해 풍뢰도를 들었다.
"개 같은 인생이었네… 정말로." 암투가 판치는 마교에서 살아남아 천마의 제자가 됐건만, 결국 사형에게 배신 당해 죽음을 맞이한 연소운. 그런데... 눈을 떠보니 마교에 끌려가기 전인 꼬맹이 시절이다?! 지옥 같은 마교의 삶을 반복하기 싫었던 연소운은 새로운 인생을 설계한다. 마교에 복수하고, 무림맹의 원로가 되어, 놀고 먹으며 존경받는 삶을 살리라.
99지역에 무시무시한 몬스터가 나타났다! 어떡해? 죽는 거 아냐? 하지만, 걱정하지 마시라. 나 문영수에게는 공격해 오는 적을 튕겨내는 '저항 오라'가 있으니! 평범한 소년 문영수는 몬스터가 판치는 이세계로 오게 된다. 그러나 '몬스터 홀리기'라는 패시브 스킬 탓에 몬스터는 계속 꼬이고 결국 잡아 먹힐 위기에 놓인다. 그 순간, 새 패시브 스킬 '저항 오라'를 얻어 엄청난 힘으로 상대를 쓰러뜨리고 위기에서 벗어난다. 이제 고생은 끝인 줄 알았건만, 이 스킬에도 치명적인 약점은 있었으니…
무극지경을 쫓던 천마에게 찾아온 전무후무한 기사(奇事) “임시 플레이어가 뭐냐?” “레벨은 또 뭐고?” 마교에서, 아니 천하에서 가장 똑똑하다는 혈마 악선생 마저도 내 말뜻을 알아먹질 못했다. 마교의 지존 천마! 퀘스트에 심취하다! [축하드립니다. 정식 플레이어로 등록됩니다.] [특전으로 ‘환생’의 길이 열립니다.] 그런데 환생이라고?
하씨세가의 서자, 하소찬 그의 인생은 절망과 좌절뿐이었다 『무공서고의 주인』 최선을 다해 수련했지만 남은 것은 비웃음과 단전이 파괴된 몸뿐 그 순간, 그에게 찾아온 기적 [무공서고의 주인이 되신 것을 환영합니다.] “세상이 나의 이름을 기억하게 해 주겠어.” 역대 최강의 스승과 기연 천하를 제패할 위대한 검신의 행보가 시작된다
화산에 부는 한줄기 푸른 바람, 청풍 화산파의 제자 청풍은 스승 선현진인을 잃고 큰 슬픔을 겪었지만 사방신검 회수 임무 중 만난 이들로 한 명의 무인이자 대협이 되어간다. 천하를 질주하는 질풍과도 같은 청풍의 행보, 한 줄기 바람과도 같은 그를 따라 화산에 새로운 바람이 분다.
지구에 살던 주인공은 과로로 쓰러져 목숨을 잃게 된다. 그런데 삶을 마감한 직후 눈을 떠 보니 대제황조의 제후국, 육나라의 왕자 육진욱의 몸에 들어와 있었다! 그곳은 지구와는 전혀 다른, 무(武)를 숭상하는 세계. 육나라의 유일한 왕자로 태어난 그는 자신의 신분을 만끽하며 수련을 게을리 한다. 그렇게 두 번째 인생은 유유자적하게 살고 싶었으나 아버지의 매일같은 수련 강요로 결국 그는 18세에 가출을 감행한다. 자유로운 삶을 찾아 길을 떠난 그 앞에 나타난 건 다섯 명의 '미녀 사부'! 그녀들은 육진욱더러 천 년에 한 번 날까 말까 한 천재라며 강제로 수련을 시키기 시작한다. 미녀 사부들의 혹독한 훈련 덕에 무공 천재가 된 육진욱은 5년 만에 다시 고국으로 돌아가게 되었는데... 다시 만난 아버지, 육나라의 왕은 반당 세력에 의해 목숨이 위험한 상황, 이에 육진욱이 나서서 사부들이 전수해 준 무공으로 상황을 하나 둘 해결하기 시작한다.
이강천은 시골 마을 출신으로 한 번도 싸움에서 이겨 본 적 없이 없다. 절름발이 할배보다 느린 속도, 장님 할배보다 못한 정확도... 강천은 마을에서 가장 나약한 존재였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자가 나타나 마을 사람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고, 바보 같은 강천은 겁쟁이처럼 숨어 있기만 했다. 그 사건을 계기로 강천은 마을을 떠나 강해지기로 마음을 먹는다. 강해져야 한다, 강해져야만 그자를 찾고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을 위해 피의 복수를 할 수 있다...! 강해져야만 운명을 거슬러 소중한 사람들을 지켜낼 수가 있다! 반드시 강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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