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의 꽉 끼는 그곳, 마를 틈 없이 당하다
[휴재 중] 친구와 함께 바다에 놀러 온 유부녀 유키. 온라인으로 산 수영복이 생각보다 작아 본의 아니게 야한 차림으로 다니다가 젊은 남자들과 만난다. 친구는 그중 한 명과 떠나버리고, 유키는 다른 남자에게 오일 마사지를 받으며 이상한 기분을 느끼는데…. ©Yumeno/MetalHoney/kaikandrug
몸뜨맘뜨
옴니버스 형식으로 매 화마다 주제를 달리하여 성에 대한 남녀의 견해 차이를 제시하고, 코믹 요소를 추가하여 진지하나 가볍게 이야기를 풀어 감
[휴재 중] 친구와 함께 바다에 놀러 온 유부녀 유키. 온라인으로 산 수영복이 생각보다 작아 본의 아니게 야한 차림으로 다니다가 젊은 남자들과 만난다. 친구는 그중 한 명과 떠나버리고, 유키는 다른 남자에게 오일 마사지를 받으며 이상한 기분을 느끼는데…. ©Yumeno/MetalHoney/kaikandrug
"섹스리스는 맞지만, 난 남편을 사랑한다고…" 유우코는 친구인 요시미에게 자신의 부부관계를 털어놓는데... 얼마 전 유우코는 도쿄에서 남편과 같이 자기 고향으로 내려오게 되었다. 도쿄에서 태어난 남편이 그녀의 고향을 동경했던 것. 하지만 고향에서는 유우코가 상상하지도 못했던 것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고향 친구인 요시미에게 섹스리스라는 것을 고백하자 요시미는 섹스 파트너를 소개시켜 주겠다고 하는데… 요시미가 데려온 남자는 학창 시절 인기가 많았던 동창인 타다시. 유우코는 남편을 생각하며 관계를 거부하려고 하지만... "연애 감정이 없으면 불륜이 아니야. 그냥 즐기는 거지" 부드럽게 파고드는 타다시의 유혹에 점점 허물어지고 마는 유우코. 그녀는 남편보다 매력적이고 훨씬 건장한 타다시의 몸에 빠져들기 시작한다. 유우코의 고향은 한적한 시골이었지만, 그 이면에는 욕망과 쾌락이 넘쳐흐르고 있었다. 그저 순수한 유부녀였던 유우코의 깊은 곳에서부터 어떤 욕구가 피어날 것인가?
작가 정보 없음
재수생인 상원은 대학 합격을 위해 원룸 생활을 하며 여친과 즐거운 일상을 보내다 수능 시험 당일 늦잠을 자는 바람에 결국 또 재수의 길로 들어선다. 그렇게 상원은 작은 아버지가 운영하는 합숙원에 들어가게 되는데… 연인이기도 한 두 사람은 사람들 눈을 피해 정사에 빠지기도 하고…. 하지만 언뜻 행복해 보이는 두 사람에게도 말 못할 비밀이 있는 모양인데…?
의처증 남편의 의뢰를 받은 흥신소 업자와 의처증과 폭력에 시달리는 여자가 만나 사랑이 시작되었다. 처음부터 만나지 말았어야 했던 우리는 서로의 불청객이였다.
인권의 나락까지 즐길 수 있는 비밀 SM 클럽 에덴 동산의 여왕 '안소미'. 비밀로 가득한 여왕 소미를 차지하기 위한 네 남자의 일그러진 욕정이 터지고 마는데… 일상과 대비되는 뒤틀린 욕망 속 쌓인 인과로부터 시작된 아슬아슬한 복수극이 펼쳐진다.
지옥 같은 할머니 집에서 탈출하기 위해 악착같이 돈을 벌어 독립을 하는 '현우'. 하지만 싼값에 이사 온 집에는 이미 무시무시한(?) 지박령인 처녀귀신이 살고 있었다. 쫓겨날 위기 속 문득 '현우'에게 제안을 하는 처녀귀신. 그녀는 자신의 부탁들을 들어준다면 순순히 이 집에서 나가 성불해 주겠다고 하는데...
좋은 집안, 타고난 신체 스팩, 두툼한 그곳까지 뭐 하나 빠지지 않는 헬스 트레이너 '병태' 그에게 여자는 한 순간의 흥분을 해결하기 위한 스쳐지나가는 존재일 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헬스장에 나타난 신규 PT 회원 유부녀 ‘서지혜’. 남의 여자는 건드려 봐야 귀찮은 일밖에 없다고 느끼던 '병태'의 마음은 ‘지혜’의 매력 앞에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그렇게 많이 외로우세요?” “… 네. 외로워요… 많이…”
학창시절부터 남달랐던 성욕을 일로써 풀어내고자 성인용품 회사에 입사한 '주연' 직접 성인용품을 체험한 뒤 리얼(!)한 사용 후기를 남기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며 좌충우돌 회사 생활을 이어가던 중, 그녀의 팀장이자 남몰래 짝사랑하고 있던 '정우'로부터 당황스러운 제안을 받게 되는데… "주연씨, 혹시 모델 해볼래?" "?!! ㄴ..네..네! 저 이래 봬도 꽉 찬 에이컵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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