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에스프레소
9년이나 운영하던 ‘카페 봄’을 닫고 구직에 나선 봄솔. 잘생기고 실력 좋지만 까칠한 세계적인 바리스타 제이크 케이 아래에서 일하게 된다. 그런데 어딘가 그의 모습이 낯익은데? 봄솔의 첫 회사생활. 과연 순탄하게 지낼 수 있을까? . . . “이제 기억할 때도 됐지 않아요? 카페 봄, 단골, 고등학생.”
모든 순간이 너였다
[내 삶, 모든 순간, 다 너였어] 2018년 최고의 화제작 에세이 <모든 순간이 너였다> 그 감동을 웹툰으로 다시 만난다!
9년이나 운영하던 ‘카페 봄’을 닫고 구직에 나선 봄솔. 잘생기고 실력 좋지만 까칠한 세계적인 바리스타 제이크 케이 아래에서 일하게 된다. 그런데 어딘가 그의 모습이 낯익은데? 봄솔의 첫 회사생활. 과연 순탄하게 지낼 수 있을까? . . . “이제 기억할 때도 됐지 않아요? 카페 봄, 단골, 고등학생.”
회사원인 하루카는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수수하지만 다정한 인노세 과장을 마음에 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과장님이 몸이 좋지 않아 퇴직한다는 소문이 도는데…! '아무도 진정한 나를 봐주지 않는다'며 힘들어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하루카는 그에게 열렬한 고백을 한다. 그러자 하루카의 마음에 감동한 과장은 탐욕스러운 키스를 퍼붓고?! 정기를 먹고 점점 생기를 되찾아 멋진 모습으로 변해가기 시작하는 음마의 후예 인노세. "다 말라가던 음마를 진심으로 만든 책임을 져줘야겠어."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18년 전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한성 아파트 붕괴 사건'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두 명의 어린 생존자. 둘은 그날의 사건을 계기로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간다. 내일은 없다는 생각으로 제대로 된 '오늘'을 사는 여자와 죽음이 두려워 자체적으로 '히키코모리'가 된 남자. 18년 후 우연한 계기로 만나게 되는 두 사람은 과연 하나 뿐인 오늘을 잘 살아낼 수 있을까.
엄격한 분위기의 재혼 가정에서 자라며 공부에만 몰두하던 서지호. 어느 날, 전학생 강시준이 서지호의 그림 앞에 멈춰 선다. "이렇게나 잘 그리는데? 네 그림 더 보고 싶어." 서지호에게는 껄끄러운 존재 그 자체였던 강시준이었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서지호의 시선은 점점 강시준에게 향한다. 혼란스럽고 방황하던 청소년 시절, 서툴렀지만 가장 빛나던 그 시기에 만난 두 사람. 서로의 빈틈을 채워주며 사랑을 찾아가는 그들이 그려낼 사랑은 어떤 모습일까?
'그 누구도 사랑하지 않을 거야' '그 누구도 믿지 않을 거야.' 아버지의 잦은 사업 실패는 지아를 생활고에 시달리게 했고, 6년 사귄 남자친구의 바람은 지아를 죽음에 이르게 했다. '다음 생이 있다면...' 그렇게 끝인 줄 알았다. 그런데... "메이린, 일어났어? 이제 좀 괜찮니?" 오랜 내전으로 인해 헬라이튼 국에서 페링턴 국으로 넘어온 피난민 여자아이 '메이린'으로 환생하게 된다. 과연 메이린이 된 지아는 이번 생에는 부자가 되어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인가?
타고난 근육과는 어울리지 않는 여린 마음을 가진 단아, 어느날 유일한 단짝이었던 지혼과 다시 만나게 되었다. 오해로 멀어졌던 두 사람, 단아의 복수로 시작된 만남은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애틋한 감정으로 변해갔고, 평범하지 않던 그녀에게도 사랑이 찾아왔다!
믿었던 남자 친구의 배신을 뒤로하고 무턱대고 찾아간 한강. 누가 봐도 괜찮아 보이지 않아서일까, 처음 보는 사이임에도 다정한 손길을 건네온 낯선 남자. 왜인지 그의 도움이 싫지만은 않은데... 그렇게 스쳐 지나가는 인연에 불과할 줄 알았건만, 바다 건너 중국에서 운명처럼 재회하게 된 두 사람. 새내기 동화 작가 서여린과 최강 그룹 후계자 정연석, 선남선녀가 선보이는 심쿵 달달 로맨스!
홀로 떠난 스페인에서 우연히 만난 남자와 뜨거운 시간을 보낸 나현. 그러나 그는 재벌가의 남자였다. 어머니를 버리고 간 아버지와 같은 재벌. 그래서 도망쳤다. 다시는 만나지 않을 줄 알았는데, “내가 정말 못 찾을 줄 알았어?” 나현이 다니는 회사의 사장으로 부임한 이 남자. “내가 당신에 대해 모르는 건, 나에게서 도망치는 이유 뿐이야.” 스페인에서 맺어진 인연으로 시작된 동거, 그리고 치명적인 오피스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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