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지 않는 선배
외모면 외모, 성격이면 성격.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지만 대낮부터 섹스를 생각할 정도로 굶주려 있는 우진. 천재 사진 작가 상아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우진은 "너 나랑 할 수 있냐?"라고 되묻는데…?
파아란
[휴재 중] 아름다운 것을 추구하며, 아름다운 것만 좋아하는 '류지우'. 어느 늦은 밤, 과실에서 같은 과 동기인 '김도륜'이 그의 성적 취향 때문에 협박 받고 있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지우는 사건사고만 일으키는 도륜을 모르는 척 멀리하고 싶으면서도, 자신의 취향에 꼭 맞게 아름다운 모습에 계속 눈길이 갔고. 지우를 몰래 짝사랑해오던 '최환'은 그런 지우의 모습에 불안함을 느껴, 조급하게 다가가기 시작하는데... 외적으로 끌리는 도륜, 내적으로 잘 맞는 환. 둘 사이에서 갈등하는 지우. 세 사람이 얽힌 이 악연은 과연 어떻게 끝이 날 것인가? ⓒ영신/지티이엔티
외모면 외모, 성격이면 성격.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지만 대낮부터 섹스를 생각할 정도로 굶주려 있는 우진. 천재 사진 작가 상아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우진은 "너 나랑 할 수 있냐?"라고 되묻는데…?
1학기 조별과제 발표가 있던 날, 이승현은 대학교로 가는 지하철에서 치한으로 오인받으며, 조별과제 발표를 불참해 학점이 망하게 된다. 결국 취업 마지노선인 3점대 학점으로 회복하기 위해 어렵게 돈을 쪼개 여름 계절학기에 나선다. 수업은 다시 한 번 조별과제로 이루어지고, 수업에 나오지 않은 같은 조의 '서채준'이라는 후배가 자신을 치한으로 몰았던 남자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이 황금같은 4학년 여름방학에 내가 무슨 큰 잘못을 했다고 이 미친놈과 이 지랄을 하고 있어야 하는 거지?'
미대생 토사카 스바루는 학교 선배 유모토 요헤이와 이웃사촌 사이. 오픈 캠퍼스에서 요헤이의 작품에 마음을 빼앗긴 것을 계기로 같은 대학에 진학한 스바루인데, 정작 요헤이 본인은 조금 칠칠맞지 못하고 손이 가는 사람이었다. 그런 요헤이를 위해 일주일에 한 번 아침 식사를 만들고 모닝콜을 하는 일상이 당연해진 스바루는 어느 날, 요헤이가 여성과 친밀해 보이는 모습을 목격하고는 요헤이를 향한 마음이 존경만이 아니라 특별한 것이라는 것을 자각하는데…? 컬러풀한 마음이 교차되는 두근두근★캠퍼스 BL 라이프!
부모의 간섭 없는 평범한 일상에 집착하던 세진은, 어느 날 교수실에서 선배 우영과 조 교수의 은밀한 행위를 나누는 장면을 목격한다. 그리고 그 일을 잊으려는 세진의 노력을 비웃듯 원치 않게 우영과 엮이는 일이 생긴다. 그렇게 우영을 마주할 때마다 우영과 조 교수의 관계에 의문을 품기 시작하고, 점점 세진 자신이 지켜오던 삶과 멀어지게 되는데…
한겨울. 정신없는 술자리를 피해 숨 쉴 곳을 찾던 미대생 이경은, 내뿜는 담배 연기마저 그림 같은 묘한 분위기의 주빈에게 첫눈에 반한다. 한편 주빈은 이경에게서 추억에 묻어둔 아픈 기억 속 친구를 떠올리게 되는데... 이경이 주빈의 사진 모델로 일하게 되면서 둘은 가까워지기 시작하고, 각자의 마음속에서 서로의 형상은 점점 또렷해져 간다.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은오'가 주혁의 어머니를 ‘여사님’이라고 부르기 시작한 건 17세 부터였다. 입시학원 앞을 서성이던 은오를 주혁의 어머니는 자신의 아들에게 동기부여를 위한 친구로 삼을 겸, 주혁과 함께 입시미술을 배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덕분에 은오는 없는 가정 형편에도 어려움 없이 입시미술을 배울 수 있었다. 대학생인 현재는 학원 강사를 하며 생계를 유지중이지만 아직까지 여사님에게 지원받고 있기 때문에 여사님의 아들인 '주혁'의 입맛을 맞춰주고 있다. 그러던 중, '주혁'은 '은오'를 도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누드모델을 구하라 지시하게 되고 은오는 프로가 아닌 수상하리만치 이쪽 계열과는 멀어 보이는 관상의 몸 좋은 일반인, '도찬'을 만나게 된다. '도찬'은 '은오'의 그림을 보고 감명을 받고 그에게 반했다 고백하지만 '은오'는 그의 말을 믿지 않고 '주혁'과 같이 자신을 욕구 대상으로 만들기 위한 수작이라고 생각한다. 한편 '은오'와 '도찬'의 사이에 무언가 있다는 것을 느낀 '주혁'은 '은오'를 더욱 옥죄기 시작하고, '주혁'이 그럴수록 두 사람 사이는 더욱 뒤틀리기만 하는데…
한없이 가볍게 팔랑거리는 그, 이름도 '설.잎.새' 인생 모토는 즐겁기, 그리고 안일하기. 그런 그의 눈 앞에 갑자기 뚝 떨어진 공대 너드남 '정한음' '진~~짜 찐따 같다.' 생각했지만... 그의 모든 것은 훌륭했다. 성품도, 외모도, 체형도.... 그리고 가장 중요한 XX마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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