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신의아이
두 번째 신의 아이의 운명을 타고난 지서. 자신의 운명을 비관하던 지서 앞에 나타난 현진은 그를 도우려다 귀신에 빙의되고 마는데...
반귀
평범한 하연과 기묘한 후안의 평범하지 않은 캠퍼스 라이프! 귀신이 보이진 않아도 그들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하연은 어느 날 귀신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후안을 만나게 된다. 그 이후로, 정체 모를 기괴한 존재들이 자꾸만 하연의 주변을 맴돌게 되는데...<귀각시> 세정 작가의 신작!
두 번째 신의 아이의 운명을 타고난 지서. 자신의 운명을 비관하던 지서 앞에 나타난 현진은 그를 도우려다 귀신에 빙의되고 마는데...
수백년의 시간동안 죽음을 인도하던 저승사자 ‘아리’는 머리가 없기에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 외로웠다. 그런 그녀 앞에 아리의 머리를 볼 수 있는 인간 ‘우철’이 나타나 사라진 아리의 머리를 함께 찾아주겠다고 하는데… 아리는 머리를 찾고 외로움을 해소할 수 있을까? 저승과 이승을 오가는 아리와 우철의 로맨스 드라마
하루 아침에 10년의 세월이 사라져버린 여자 윤다미, 그 모든 게 신이라는 남자와 엮이면서 시작되었다. 하지만 신은 본인과는 무관한 일이라며 다미를 무시한다. 그러던 중 다미의 집안에 오랫동안 찾아 헤매던 ‘물건’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다미와의 관계에 변화를 주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미 틀어져 버릴 대로 틀어져 버린 관계를 되돌릴 수 있을까?
죽었다가 살아났더니 결혼식장, 그것도 수인국 수장 늑대 공작과의 결혼식장에서 눈을 떴다. 소설 속 주인공도 아닌 주인공을 괴롭히는 악녀 글로리아 공주로 태어나버려서 당황스러운데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딸이 있다고? 그것도 토끼라니 귀여움 한도 초과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토끼 딸내미와 잘생기고 상냥한 늑대 남편과의 삶이라니 오히려 좋아!
황제의 반려가 자살했다. ‘류펠‘ 제국의 황제, 흑룡 아켈란스. 그런 아켈란스를 보고 첫눈에 반한 하솔란은 그에게 14년이나 충성하고 헌신하였지만 결국 아무것도 보답받지 못한 채 비참하게 버려졌다. 지난 삶을 한탄하며 황제가 내린 비단으로 목을 매고 자살하였지만 눈을 뜬 곳은 14년 전, 용을 처음 만났던 용연으로 향하는 마차 안이었다. 무슨 짓을 해도 자꾸만 14년 전의 ‘그날’로 돌아가는 하솔란 오데어. 결국 자신을 비참하게 버린 그 남자를 다시 마주하고 말았다. 그러나 깨어난 흑룡 아켈란스는 자신이 알던 그 남자가 아니었다. “넌 내 반려가 맞다.” “네가 싫다면 황제도 하지 않을게.” 지나치게 냉정하고 차분하던 그 황제는 이제 황금색 눈을 번뜩이며 그녀를 놔주지 않는다.
잘생겼지만 성격이 개(?) 같기로 유명한 '남해술'은 소꿉친구인 '양미루'에게만 잘해준다. 좋아해서 잘해주는 게 분명해! 정말 그런 걸까? 해술이의 속마음을 전혀 모르겠는 미루. 그러던 어느 날, 미루는 해술이가 품고있는 ''흑심'에 대해 알게 되는데! 10년 우정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 늑대소년과 순둥이 소녀의 천방지축 성장기!
‘너만 괜찮다면…오컬트 클럽에 들어와 줄래?’ 겁 많고 음침한 아싸 안나는 반장 정우를 짝사랑한다. 늘 빛나며 사람들에게 둘러 싸인 모습에 가까워지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그런 정우가 오컬트 마니아라고?!
재벌집 메이드 정이온. 아득바득 저축하며 식모살이 탈출의 꿈만 키우던 어느 날. 얼굴만 꽃 같고 성격은 뭐 같은 소꿉친구이자 도련님 현매화에게 "마른 하늘의 돈벼락" 같은 프로포즈를 받는다. 내 사주에 귀인이 여섯 마리나 있다고? 그게 다 돈복인가봐. 그땐 미처 몰랐지. 이 결혼이 무지막지한 불공정 계약이라는 걸. 돈미새 신데렐라의 결혼 탈출기! vs 불운한 왕자님의 신데렐라 쟁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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